에버오크 토프랑 마일드오크 조합이 괜찮을지 모르겠어요

우**련

처음에는 웜베이지 타일형 강마루에 무게감 있는 우드 필름, 무늬 있는 세라믹으로 가고 싶었는데 주변 반대가 너무 심해서 결국 우드형 강마루로 틀었어요. 국민 조합이라는 본오크나 조슈아라이트로 갈까 하다가도 어두운 우드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겠더라고요.

지금은 바닥을 이건마루 마일드오크로 잡고 키큰장은 에버오크 토프로 생각 중이에요. 아일랜드 서랍은 스톤포그그레이, 세라믹은 트레버틴으로 조합해 봤는데 이게 과연 조화로울지 확신이 안 서네요.

특히 에버오크 토프는 신상이라 그런지 후기가 거의 없어서 더 불안해요. 바닥의 오크 톤이랑 키큰장의 약간 애쉬한 토프 색상이 서로 겉돌지는 않을까요. 식탁 의자까지 결이 있는 오크라 우드 패턴이 너무 다양해져서 오히려 지저분해 보일까 봐 고민이에요.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필름,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수필름

후기 19개 · 부산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8

베***후6시간 전

에버오크 시리즈가 색감이 오묘해서 예쁘긴 한데 토프는 진짜 실물 확인이 필수더라고요. 마일드오크랑 붙여보셨어요?

우**련2시간 전

아직 샘플북으로만 봐서 그래요. 조만간 매장 가서 직접 대보려고요.

집***중5시간 전

우드 톤이 세 가지 이상 섞이면 자칫 산만해질 수 있더라고요. 의자까지 오크면 톤을 최대한 맞추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우**련1시간 전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걱정이라 토프로 후퇴했는데도 여전히 헷갈리네요.

미***프4시간 전

트레버틴 세라믹은 웬만한 우드 톤이랑 다 잘 어울려서 그건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

강***저4시간 전

저도 마일드오크 고민했었는데 생각보다 밝게 나와서 토프랑 붙이면 대비가 좀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필**수2시간 전

번그레이가 너무 진해서 토프로 가신 거면 탁월한 선택이에요. 토프가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이거든요.

초**퍼1시간 전

스톤포그그레이 아일랜드 조합은 진짜 세련돼 보여요. 우드 톤만 잘 잡으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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