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구 도어 부착형 식기세척기 설치 시 걸레받이와 수증기 영향 판단 기준
주방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가구 도어를 직접 부착하는 형태의 12인용 식기세척기 모델을 선택해 설치를 마쳤습니다. 설치 전에는 참고할 만한 후기 사진이 거의 없어서 고민이 많았는데, 실제 설치 후 겪게 된 몇 가지 상황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우선 설치 과정에서 하단 걸레받이 부분을 절단하게 되었습니다. 정면에서 봤을 때는 티가 나지 않지만, 아래쪽에서 보면 걸레받이 틈이 보입니다.
그리고 설치 전 기사님께서 도어 손잡이를 꼭 설치해야 한다고 안내하셨습니다. 손잡이가 없으면 문짝 위쪽이 수증기에 노출되어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저는 사용 빈도가 낮을 것 같아 손잡이 없이 작업을 요청드렸는데, 나중에 실제로 문제가 생겼을 때 어느 정도까지가 정상적인 범위인지 궁금합니다.
처음부터 주방 인테리어를 계획하며 설치한 것이 아니라, 나중에 모델을 구매해 기존 장을 이동하고 설치한 사례라 더 걱정이 됩니다. 특히 손잡이가 없는 주방 가구인 경우 이런 도어 부착형 모델을 선택했을 때 어떤 점을 더 주의 깊게 살펴야 할까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이채싱크대
후기 11개 · 을지로 방산시장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7
걸레받이 틈은 기기 높이랑 가구 높이가 딱 안 맞으면 어쩔 수 없이 생기더라고요. 정면에서 안 보이면 다행인 것 같습니다.
그렇군요. 아래에서 봤을 때만 보여서 그냥 넘어가야 할지 고민이었는데 조금 안심이 됩니다.
수증기 때문에 도어 부풀어 오르는 건 빌트인 모델들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들었어요. 손잡이 없으시면 나중에 정말 뜰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이 사례에서는 기기 설치를 위해 기존 가구장을 이동하고 걸레받이를 절단하는 과정이 포함되었습니다. 우선 걸레받이 틈의 경우, 절단면의 마감 상태와 기기 하단과의 간격을 확인하여 이격 정도를 판별해야 합니다. 수증기로 인한 도어 변형은 사용자의 개폐 습관과 주방 환기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초기 사용 시 도어 상단에 습기가 맺히는 정도를 먼저 관찰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도어 부착형은 정말 사진 찾기 힘들죠. 혹시 설치하시면서 가구장 이동 비용은 따로 지불하셨나요?
네, 서랍장 위치를 옮기면서 별도의 비용이 발생했습니다.
저는 그냥 비스포크 색상 맞는 걸로 샀는데, 가구 도어 맞추는 게 깔끔하긴 하겠네요. 부풀음 현상만 없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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