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마감 후 결정한 KCC 창호 교체 | 부산 사상구 엄궁럭키

반*끝

부산 사상구 엄궁동 엄궁럭키 1993년 준공 단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인테리어를 모두 마친 상태에서 샷시 교체만 따로 의뢰받아 진행한 현장이에요.

이미 싱크대 필름 작업과 타일 시공까지 끝난 상태라 작업 난도가 높았지만, 입주 청소와 가구 반입 일정을 조정해 공사를 진행했습니다. 새 자재들이 훼손되지 않도록 보양 작업을 거친 뒤 조심스럽게 철거를 시작했어요.

이미 완성된 인테리어 위에 새로운 공정을 얹어야 할 때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보양부터 마감까지 샷시 교체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KCC 창호의 세부 사양과 함께 따라가 볼게요.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사진 출처

인테리어가 끝난 집은 작은 파편 하나가 새 가구에 상처를 낼 수 있어 매우 조심스러운 단계예요. 그래서 주변을 철저히 보호하며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철거 작업이 진행 중인 현장 세부 모습
철거 작업이 진행 중인 현장 세부 모습사진 출처

철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부 장면입니다. 그래야 기존에 시공된 타일이나 벽지가 손상되지 않습니다.

대상을 확정할 수 없는 청소 현장 세부 장면(오염 종류·전후 상태를 추가로 단정하지 말 것)
대상을 확정할 수 없는 청소 현장 세부 장면(오염 종류·전후 상태를 추가로 단정하지 말 것)사진 출처

현장의 세부적인 작업 모습이 보입니다.

정리 작업 중인 창 레일과 프레임
정리 작업 중인 창 레일과 프레임사진 출처

창 레일과 프레임 부분을 정리하는 모습이에요. 샷시 교체는 단순히 틀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레일의 수평과 밀착도를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래야 외부 바람이나 소음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습니다.

대상을 확정할 수 없는 청소 현장 세부 장면(오염 종류·전후 상태를 추가로 단정하지 말 것)
대상을 확정할 수 없는 청소 현장 세부 장면(오염 종류·전후 상태를 추가로 단정하지 말 것)사진 출처

작업 중인 현장의 단면이 보입니다. 이런 부분들을 하나씩 정리하며 새 제품을 설치할 자리를 만듭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사진 출처

샷시 교체 전후로 진행되는 청소 과정에서 이런 오염원들을 확인하고 정리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KCC 창호로 교체된 주방 창 레일과 프레임
KCC 창호로 교체된 주방 창 레일과 프레임사진 출처

주방 싱크 창의 레일과 프레임이 완성된 모습입니다. 이곳은 이미 타일 마감이 끝난 상태라 철거와 설치가 매우 까다로웠던 지점이에요. KCC 225 공틀 단창에 24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마감했습니다.

대상을 확정할 수 없는 청소 현장 세부 장면(오염 종류·전후 상태를 추가로 단정하지 말 것)
대상을 확정할 수 없는 청소 현장 세부 장면(오염 종류·전후 상태를 추가로 단정하지 말 것)사진 출처

공사 과정 중의 세부 장면입니다.

대상을 확정할 수 없는 청소 현장 세부 장면(오염 종류·전후 상태를 추가로 단정하지 말 것)
대상을 확정할 수 없는 청소 현장 세부 장면(오염 종류·전후 상태를 추가로 단정하지 말 것)사진 출처

주방 공간 내에서 작업이 이루어지는 모습입니다.

공사 마무리 단계의 현장 모습
공사 마무리 단계의 현장 모습사진 출처

작업 마무리 단계의 모습입니다. 모든 공정이 끝난 뒤에야 비로소 보양재를 걷어내고 본래의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이번 현장은 전면과 뒤쪽 발코니에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26T 로이+그린 유리, 파시노 자동핸들, 스탠 방충망)을 설치했고, 거실 분합과 주방 싱크에는 225 공틀 단창(24T 투명/로이+그린 유리)을 적용했습니다. 특히 작은방 확장 부위에는 프라임 242 발코니 이중창을 설치해 단열과 방음을 보완했습니다.

인테리어를 모두 마친 뒤 샷시를 바꾸려면 기존 타일이나 가구의 손상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26T 로이 유리나 프라임 242 같은 구체적인 제품 사양을 미리 정하고, 가급적 인테리어 초기 단계에 창호 공정을 포함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낡은 알루미늄 창호가 있던 자리에 PVC 소재의 KCC 창호가 들어서며 집안의 전체적인 톤이 정돈되었습니다. 특히 층수가 낮은 세대의 특성을 고려해 촘촘한 스탠 방충망을 적용한 점이 돋보입니다.

구축 아파트의 단열 성능을 높이고 싶다면 프라임 242 이중창이나 26T 로이 유리의 적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준창호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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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화***아17일 전

낡은 알루미늄 창호에서 PVC 소재로 바뀌니까 집안 전체 톤이 확 정돈된 느낌이에요. 역시 샷시가 인테리어의 완성인 것 같아요.

반*끝16일 전

공감해요! 교체 전후의 미관상 차이가 커서 고객님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던 현장이더라고요.

집***무15일 전

프라임 242 이중창 설치하신 작은방 확장 부위 단열이 궁금해요. 저도 곧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 예정이라 눈여겨보고 있거든요.

부***815일 전

주방 싱크 창 타일 마감이 끝난 상태에서 교체하신 거라니 정말 아찔하네요. 보양 작업 꼼꼼하게 하신 게 보여서 안심돼요.

반*끝15일 전

맞아요, 이미 타일 시공이 끝난 지점이라 철거와 설치 과정이 특히 까다로웠던 현장이었다고 해요.

사***민15일 전

층수가 낮아서 스탠 방충망으로 촘촘하게 적용하신 센스가 돋보이네요. 저희 집도 비슷한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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