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BF-140 뉴프라임과 로이유리로 교체한 앞발코니창 | 부산 덕포동 늘푸른아파트

반*끝

부산 사상구 덕포동 늘푸른아파트, 앞발코니와 작은방 확장창 그리고 주방 공틀창까지 부분적으로 샷시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KCC의 최신 사양 제품들로 구성해 외부 환경으로부터 집 안을 보호하는 마감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창호 교체 시 어떤 유리 사양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되는 순간이 많으시죠. 각 공간의 목적에 따라 투명 유리와 로이 유리를 어떻게 배치했는지 그 구체적인 자재 리스트를 통해 확인해 볼게요.

흰색 난간 너머로 도시 풍경이 보이는 발코니 창호 설치 모습
흰색 난간 너머로 도시 풍경이 보이는 발코니 창호 설치 모습사진 출처

발코니의 전경을 책임지는 앞발코니창은 KCC VBF-140 뉴프라임 모델을 적용했습니다. 외부와 맞닿는 만큼 24T 로이+그린 유리를 조합해 빛의 투과율과 열 차단 성능을 동시에 고려한 구성입니다. 슬라이딩 방식의 자동핸들을 설치해 여닫는 동작을 간결하게 정리했습니다.

그런데 창호의 성능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세밀한 마감 처리입니다. 제품의 디테일을 결정짓는 부속 하나가 전체적인 완성도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KCC 로고와 검은색 잠금 장치가 보이는 창호 프레임 근접 샷
KCC 로고와 검은색 잠금 장치가 보이는 창호 프레임 근접 샷사진 출처

프레임의 단면과 잠금 장치가 맞물리는 지점을 보면 KCC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진 정품 자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2021년부터 적용된 IL마감캡(MC기밀유지구)이 부착되어 출고된 제품으로, 프레임 사이의 기밀성을 높이는 장치가 포함되었습니다. 검은색 잠금 장치가 흰색 프레임과 대비되어 시각적인 구분감을 줍니다.

이번 현장은 공간별로 자재를 다르게 설정했습니다. 작은방 확장창에는 VBF-242 뉴프라임을 사용해 내부에는 24T 투명+투명 유리를, 외부에는 24T 로이+그린 유리를 배치했고, 주방 공틀창은 VBF-225TM 공틀단창에 22T 투명+투명 유리를 조합해 고정손잡이와 크리센트로 마감했습니다.

전체적인 샷시 교체를 통해 외부 풍경이 들어오는 창틀의 선이 정돈되었으며, 로이유리와 기밀 유지 캡이 적용된 최신 사양의 창호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제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VBF-140 뉴프라임이나 VBF-242 모델처럼 공간의 용도에 맞는 유리 두께와 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먼저 결정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준창호

이 집을 완성한 곳

준창호

샷시 · 부산 사상구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같은 곳에 맡겨볼 수 있어요.

평면도·집 사진만 있으면 사장님이 바로 답해드려요 · 번호 공개 없이 · 무료

댓글 6

햇**득3일 전

로이유리랑 그린유리 조합하신 거 보니까 빛 들어오는 느낌이 다를 것 같아요. 앞발코니창 선택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되네요.

창***정3일 전

흰색 프레임에 검은색 잠금 장치가 대비되는 게 생각보다 세련돼 보여요. 샷시 선이 정돈되니까 집 분위기가 달라지네요.

미***트3일 전

주방 공틀창에 투명 유리를 쓰셔서 그런지 시야가 확 트여 보여요. 고정손잡이랑 크리센트로 마감한 부분도 정갈하네요.

부*맘3일 전

VBF-140 뉴프라임 모델 자동핸들 디자인이 깔끔하네요. 여닫을 때 손에 걸리는 거 없이 간결해 보여서 부러워요.

초***어2일 전

작은방 확장창은 내부랑 외부 유리를 다르게 배치하셨네요? 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공간마다 다르게 정하는 게 포인트인가 봐요.

반*끝2일 전

맞아요. 공간의 목적에 따라 투명 유리와 로이 유리를 적절히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샷시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샷시 글 모두 보기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