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우드 톤 샷시를 LG하우시스 화이트로 바꾼 | 용인 상현동 만현마을 10단지
용인 상현동 만현마을 10단지, 집 안의 모든 샷시를 필름으로 감싼 현장이에요. 안녕하세요. 기존의 무거운 색감을 덜어내고 전체 샷시 필름 시공을 통해 톤을 맞춘 작업입니다.
오래된 창호의 색상이 주변 벽지와 어울리지 않아 고민하는 경우가 많죠. 어떤 화이트 톤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집 전체의 온도감이 달라지기에 자재 선택이 중요합니다. LG하우시스 화이트 필름을 사용해 마감한 디테일을 따라가 볼게요.

발코니로 나가는 슬라이딩 창호의 근접 모습부터 살펴볼게요. 나무 테두리가 있던 자리에 LG하우시스 화이트 필름을 입혀 면과 선을 정돈했습니다. 유리 패널과 맞닿는 모서리 부분의 들뜸 없이 밀착되어 마감된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창호의 색이 바뀌면 외부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까지 달라집니다. 프레임이 밝아지면 창밖의 빛이 실내로 들어올 때 반사되는 느낌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발코니 풍경을 보면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베이지색 바닥재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외부의 건물과 나무가 보이는 풍경이 화이트 프레임 속에 액자처럼 담겨 있습니다. 낮은 높이의 금속 난간과 함께 정돈된 창호 라인이 시각적인 무게감을 덜어냈습니다.
샷시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기존 프레임의 오염 상태와 굴곡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전체 샷시를 대상으로 할 때는 LG하우시스 화이트와 같은 일관된 색상 코드를 지정해 톤이 튀지 않게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존의 짙은 색 샷시들을 걷어내고 LG하우시스 화이트 필름으로 전체를 감싸며 공간의 인상을 바꾸었습니다. 창호의 면과 선이 밝게 정리되면서 집안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LG하우시스 화이트 필름으로 샷시의 톤을 맞추고 싶다면 프레임의 상태부터 세밀하게 점검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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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화이트 프레임 속에 외부 풍경이 액자처럼 담겼다는 표현에 공감해요. 시각적으로 훨씬 정돈된 느낌이네요.
낡은 우드 톤 샷시가 고민이었는데 화이트로 맞춘 거 보니 저희 집도 이렇게 바꾸고 싶어져요.
우드 톤의 무게감을 덜어내고 화이트로 톤을 맞추면 분위기가 한결 가벼워지더라고요.
LG하우시스 화이트 필름으로 바꾸니까 베이지색 바닥재랑 톤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전체 샷시 필름 시공을 계획 중인데 LG하우시스 화이트 색상 코드가 튀지 않고 무난해 보여서 참고가 많이 됐어요.
슬라이딩 창호 모서리 마감이 정말 깔끔해 보이는데, 필름 시공할 때 이런 디테일 잡기가 어렵나요?
프레임의 오염 상태나 굴곡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시공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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