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잡한 몰딩과 많은 샷시를 정돈한 삼성 SG1204 필름 시공 | 안락동 강변뜨란채 24평
안락동 강변뜨란채 24평형, 샷시와 몰딩의 비중이 높아 작업량이 많았던 필름 시공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구축 아파트의 경우 최근에는 잘 사용하지 않는 복잡한 형태의 몰딩이나 조잡한 구성의 붙박이장, 신발장이 많아 필름 작업 시 손이 많이 가는 조건이 됩니다. 특히 샷시의 개수가 많으면 작업 시간과 공정이 늘어나게 됩니다.
기존의 낡은 색상을 지우고 새로운 톤을 입히고 싶지만, 굴곡이 많은 몰딩이나 샷시 프레임을 마주하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샷시와 걸레받이의 색상을 어떻게 맞추느냐에 따라 집 전체의 인상이 달라지는 과정을 함께 살펴볼게요.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창문 주변의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타일 바닥과 맞닿은 창틀의 오염도를 체크하고 필름이 밀착될 수 있도록 기초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입니다.

우드톤 바닥과 타일이 교차하는 지점의 창문 시공 모습입니다. 바닥재의 색상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창틀의 낡은 느낌을 지우기 위해 면 정리 작업을 세밀하게 이어갔습니다.

수납장과 창문이 인접한 구역의 시공 과정입니다. 가구의 모서리와 창틀의 접합 부위는 필름이 들뜨기 쉬운 지점이라 더욱 정밀한 마감이 필요합니다.

창문 프레임의 면을 잡는 단계입니다. 샷시가 많은 집일수록 반복적인 작업이 이어지지만, 각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며 필름을 입혀나갔습니다.

타일과 우드 바닥이 함께 보이는 창가 쪽 작업 모습입니다.

또 다른 창문의 필름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샷시의 개수가 많아 작업 시간이 길어졌지만, 하나하나 면을 정리하며 톤을 맞춰갔습니다.

창틀의 좁은 틈새까지 필름을 밀어 넣어 마감하는 과정입니다. 샷시 시공 중 장마로 인한 비 소식이 있었으나, 다행히 큰 비가 오지 않아 일정대로 작업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수납장 하단과 타일 바닥이 만나는 지점의 시공 모습입니다. 가구의 하단부는 습기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어 끝단 마감을 더욱 신경 써서 처리했습니다.

타일 바닥 위로 필름 작업의 흔적이 보입니다. 보양 작업을 거쳐 바닥 오염을 방지하며 세밀한 마감 처리를 이어가는 단계입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의 시공 과정입니다. 패널의 평면과 프레임의 입체적인 면이 만나는 지점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작업이 핵심입니다.

수납장의 전체적인 형태를 잡으며 필름을 입히는 모습입니다. 조잡하게 느껴졌던 기존 가구의 선들을 필름의 일관된 색상으로 덮어 정돈된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24평형임에도 불구하고 샷시의 양이 많고 몰딩의 구조가 복잡해 30평형 이상의 작업량이 발생한 사례입니다. 특히 걸레받이의 경우 예림 크림화이트 색상을 요청하셨으나, 실제 시공은 필름의 질감이 더 우수한 삼성 SG1204 제품을 사용하여 톤을 맞췄습니다.
전체적으로 낡은 샷시와 복잡한 몰딩, 수납장들이 삼성 SG1204의 밝은 톤으로 바뀌며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자재의 선택 하나로 집안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삼성 SG1204처럼 기존 브랜드의 색상을 구현하면서도 질감이 보완된 제품을 선택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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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강변뜨란채 24평형 구조라 더 공감이 가요. 굴곡 많은 몰딩 때문에 필름 고민 중이었는데 SG1204로 선택하신 거 참고해서 결정해야겠어요.
불투명 도어 패널이랑 프레임 연결 부위가 정말 자연스럽네요. 혹시 이 색상이 예림 크림화이트랑 비교했을 때 톤 차이가 많이 나나요?
삼성 SG1204가 예림 크림화이트의 색상을 구현하면서도 질감이 보완된 제품이라 톤을 아주 비슷하게 맞췄다고 해요.
걸레받이 색상을 삼성 제품으로 변경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전체적으로 정돈된 느낌이 들어서 저희 집 시공 때도 자재 선택에 신경 써야겠어요.
맞아요, 자재 선택 하나로 집안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바뀌는 걸 이번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샷시 프레임 개수가 정말 많아 보이는데 하나하나 정밀하게 마감된 게 느껴져요. 특히 좁은 틈새까지 꼼꼼하게 들어간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삼성 SG1204 색감이 정말 깨끗해 보여요. 저희 집도 구축이라 몰딩이 조잡해서 고민인데 이렇게 톤을 맞추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겠네요.
우드톤 바닥과 창틀 색상 조화가 너무 좋네요. 바닥재 색상에 맞춰서 샷시 톤을 잡는 게 생각보다 까다로울 것 같은데 결과물이 만족스러워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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