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외창을 KCC 프라임 242 로이유리로 교체한 김해 인테리어 | 김해
김해의 한 아파트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리모델링 과정 중 단열 성능을 결정짓는 샷시 교체 공정을 중심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창호는 비용 비중이 가장 크고 기밀성에 따라 체감 차이가 명확한 공정이라 선택 기준이 까다롭죠. 공장 보유 여부와 시공 노하우, 그리고 세부 견적서의 피드백 속도를 확인하며 KCC 프라임 242와 뉴프라임 140, 와이드 빌 230의 적용 범위를 짚어보겠습니다.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이 진행됩니다. 흰색 벽체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창호 테두리가 벽면과 밀착되는 지점을 먼저 잡습니다.

고층 아파트의 특성상 외부 바람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흠집이 있는 실내 벽면 상태를 확인하며 창호가 제 자리를 잡도록 고정하는 단계입니다.

흰색 프레임과 투명 유리 패널이 결합된 상태로 설치됩니다. 보드 표면에 인쇄된 텍스트가 보일 만큼 정밀하게 자재를 배치하여 오차를 줄이는 과정입니다.

벽면 도배가 진행된 공간에서도 창호 주변의 전선 노출 상태를 점검합니다. 바닥이 흙바닥인 상태에서 도어 프레임과 창문의 위치 관계를 설정하며 마감 순서를 조정합니다.

슬라이딩 유리문이 설치된 실내 공간의 모습입니다.

발코니 공간에는 슬라이딩 창호가 들어섭니다. 유리에 붙은 투명 테이프는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며, 콘크리트 바닥 위로 프레임의 수평을 맞춥니다.

베란다 난간과 맞닿은 창호 근접 샷입니다. 천장에 노출된 전선과 케이블들이 보이며, 텅 빈 콘크리트 바닥 상태에서 창호의 기밀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초 작업을 진행합니다.

창문을 열어 외부 건물과의 조망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프레임의 개폐 상태가 부드러운지 점검하며 실내외 경계면의 틈새를 메우는 작업이 이어집니다.

타일 바닥이 깔린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금속 난간과 투명 유리창이 설치되었으며, 벽면의 콘크리트 기둥과 위성 안테나 주변의 간섭 여부를 확인하며 배치합니다.

흰색 난간과 창호가 맞물린 발코니의 전경입니다. 바닥 타일 위로 노출된 전선과 구조물들이 보이며, 외기와 직접 접하는 구간인 만큼 틈새 없는 밀착 시공에 집중합니다.

창호 프레임 주변의 벽면 마감 작업이 진행 중인 모습입니다. 프레임과 벽체가 만나는 지점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보강하며 최종 마감선을 잡습니다.

검은색 타일과 갈색 목재 바닥재가 혼용된 발코니의 모습입니다.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와 함께 회색 블라인드가 설치되었으며, 백색 배관이 레일과 연결되어 정리된 상태입니다.
확장이 진행된 발코니에는 단열을 위해 KCC 프라임 242(외창 26T, 로이+투명)를 적용하고, 확장되지 않은 곳에는 KCC 뉴프라임 140(외창 26T, 로이+투명) 단창을 배치합니다. 특히 사생활 보호가 필요한 안방에는 KCC 와이드 빌 230(내창 22T, 미스트+투명)을 사용하여 용도에 맞는 유리 사양을 구분했습니다.
기존의 알루미늄 재질 외창은 전도율이 높아 단열에 취약한 구조였습니다. 이를 PVC 재질의 KCC 프라임 242와 뉴프라임 140으로 교체하고, 냉난방비 절감 효과가 있는 로이유리를 적용해 기밀성을 높였습니다.
KCC 프라임 242와 뉴프라임 140의 26T 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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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발코니 검은색 타일에 흰색 샷시 조합이 세련됐네요. 회색 블라인드까지 맞춘 톤이 차분해서 보기 좋아요.
전체적인 톤을 맞추신 것 같아 깔끔해 보이네요!
프레임 수평 수직 맞추는 기초 작업 단계부터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어서 믿음이 가네요. 화이트 프레임이라 깔끔해 보여요.
KCC 프라임 242 로이유리 적용하신 거 보니 단열 신경 많이 쓰신 게 느껴져요. 안방에 미스트 유리 섞어서 사생활 보호까지 챙기신 센스가 좋네요.
알루미늄 외창에서 PVC로 바꾸신 거 정말 부러워요. 저희 집도 외창이 알루미늄이라 겨울마다 고민인데 로이유리 사양 참고해서 결정해야겠어요.
와이드 빌 230 내창 사양이 궁금해요. 미스트랑 투명 유리를 같이 쓰면 빛 들어오는 느낌이 어떤가요?
용도에 맞춰 구분해 설치하셨더라고요. 미스트 유리가 들어간 부분은 시선을 차단하면서도 은은하게 빛이 들어오는 구성이에요.
확장 구간은 프라임 242로 하고 비확장 쪽은 뉴프라임 140으로 나누신 기준이 인상적이에요. 곧 시공 예정이라 이 조합 눈여겨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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