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느낌의 진한 주방을 매트 밀크화이트로 바꾼 삼척센트럴두산위브
삼척센트럴두산위브 아파트 14세대의 주방 공간을 리폼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축 아파트임에도 주방만큼은 메탈 느낌의 진한 컬러톤으로 구성되어 있어, 입주 전 필름 시공을 통해 전체적인 색감을 조정하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신축 입주 시 가구의 특정 색상이 주변 인테리어와 어울리지 않아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톤으로 맞춰야 이질감이 없을지 판단이 잘 안 서죠. 이번 사례에서는 냉장고장 리폼 자재와 일치하는 예림필름과 삼성필름의 구체적인 모델들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살펴볼게요.

주방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상부장까지 모두 리폼한 세대로, 싱크대 전체에는 삼성필름 SG121 모델을 사용해 톤을 맞췄습니다. 밥솥이 들어가는 트레이 내부 공간까지 부품을 분리해 랩핑 처리하여 마감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시공 전의 모습입니다. 불투명한 도어 패널과 수납장이 진한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줍니다. 이 단계에서는 기존 색상을 확인하고 필름이 밀착될 수 있도록 표면을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작업 전의 수납장 모습입니다. 가운데 카운터 공간과 내부 선반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데, 이 부분의 색상이 주변과 대비되어 리폼이 필요한 지점으로 꼽혔습니다. 보이지 않는 안쪽 면까지 꼼꼼하게 시공 범위에 포함했습니다.

리폼 후의 주방 전경입니다. 하부장과 냉장고장 테두리에 예림필름의 매트밀크화이트를 적용해 부드러운 색감을 구현했습니다. 바닥의 우드톤과 화이트 톤의 수납장이 만나 정돈된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수납장과 타일 바닥이 맞닿은 지점의 마감 상태입니다. 예림필름의 매트밀크화이트는 두께감이 있는 슈퍼매트 자재로, 싱크대 하부장처럼 접촉이 많은 곳에 적용하기 적합합니다. 실리콘 코킹 작업을 통해 틈새를 메워 마무리를 정리했습니다.

시공 전 수납장의 디테일입니다. 내부 선반과 콘센트가 위치한 카운터 공간의 색상이 진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필름을 덮어 색상을 통일해야 전체적인 일관성이 생깁니다.

리폼이 완료된 수납장 도어의 모습입니다. 도어 패널의 모서리 부분까지 들뜸 없이 밀착시켜 마감했습니다.

카운터 공간의 내부 선반까지 모두 리폼된 상태입니다.

필름을 부착하고 있는 시공 과정입니다. 수납장 도어 패널의 면을 따라 필름을 정밀하게 밀착시키는 단계입니다. 슈퍼매트 계열의 자재는 두께감이 있어 꺾어 넘길 때 강한 접착력이 필요합니다.

도어 패널의 엣지 부분을 마감하는 작업 모습입니다.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섬세하게 압착하며 진행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 단계에서 꼼꼼하게 눌러주어야 나중에 필름이 들뜨는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수납장의 정면 모습입니다. 냉장고장 리폼 자재와 100% 일치하는 예림필름의 매트화이트 혹은 매트밀크화이트를 선택해 이질감을 없앴습니다. 우드톤 바닥과 조화를 이루는 무광의 질감이 특징입니다.

유리 문짝이 달린 수납장의 마감 상태입니다. 프레임 부분에 매트밀크화이트 필름을 시공하여 내부의 수납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했습니다. 타일 바닥과 맞닿은 하단 라인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냉장고장 리폼 자재의 색상에 맞춰 하부장과 테두리를 일치시키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예림필름의 슈퍼매트 계열은 두께감이 있어 시공 시 꺾임 부위의 접착에 주의해야 하며, 식세기 설치 전후 어느 시점에 진행할지 미리 소통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한 메탈 톤의 주방이 예림필름의 매트밀크화이트와 매트화이트, 그리고 삼성필름 SG121과 SG113의 조합으로 바뀌었습니다. 냉장고장 테두리와 하부장의 색상을 일치시켜 시각적인 통일감을 구현한 사례입니다.
주방의 전체적인 톤을 바꾸고 싶다면 예림필름의 슈퍼매트 계열이나 삼성필름 SG121 같은 구체적인 모델의 색감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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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유리 문짝 프레임까지 매트밀크화이트로 맞춘 디테일이 좋네요. 전체적인 통일감이 느껴져서 참고가 많이 돼요.
밥솥 트레이 내부까지 랩핑하신 거 보고 놀랐어요. 저도 곧 입주라 고민 중인데 이 부분까지 다 처리하면 정말 깔끔하겠더라고요.
네, 부품을 분리해서 안쪽 면까지 꼼꼼하게 시공해 마감 완성도를 높인 사례예요.
냉장고장 테두리랑 하부장 색상을 맞춘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혹시 두 자재가 완전히 똑같은 색으로 보이는 건가요?
냉장고장 리폼 자재와 100% 일치하는 예림필름 모델을 선택해 이질감을 없앴다고 해요.
삼성필름 SG121 모델 색상이 상부장이랑 하부장에 어떻게 적용됐는지 궁금했는데, 전체적으로 톤이 일정해서 보기 좋네요.
매트밀크화이트 색감이 우드톤 바닥이랑 진짜 잘 어울리네요. 진한 메탈 톤일 때보다 훨씬 정돈된 느낌이라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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