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과 나무 샷시를 예림 121B·246B로 교체한 진해 리모델링
진해의 한 아파트, 기존의 알루미늄과 나무 소재 샷시를 걷어내고 전체 창호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하루 만에 시공을 마쳐야 하는 조건이었으며, 심미적인 부분과 기능적인 보완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창호 교체는 리모델링의 가장 첫 단계라 순서가 꼬이면 전체 일정에 영향을 줍니다. 어떤 제품을 쓰느냐만큼이나 누가 어떻게 설치하느냐가 중요한 공정이죠. 예림 121B와 246B 모델을 통해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볼게요.

작업 당시에는 기존의 슬라이딩 유리문과 발코니 난간이 그대로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외부의 고층 건물들이 보일 정도로 개방된 상태였지만, 오래된 프레임은 제 기능을 하기 어려워 보였습니다. 이 지점부터 새로운 창호가 들어설 자리를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실내의 슬라이딩 도어와 유리 벽면이 맞닿는 구간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바닥재와 벽면의 상태를 점검하며 새 프레임이 밀착될 수 있도록 기초를 잡았습니다. 거주 중인 집이라 가구와 집기들이 있는 상태에서 정밀하게 치수를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나무 프레임으로 구성된 기존 창호의 모습입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목재 소재는 기밀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교체가 시급한 상태였습니다. 외부 전경이 그대로 드러나는 위치인 만큼 단열 성능을 높이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흰색 프레임과 녹색 테두리가 보이는 창호의 교체 과정입니다. 도시의 건물들이 유리면에 반사될 정도로 맑은 상태지만, 프레임의 노후화로 인해 교체가 진행되었습니다. PVC 소재의 특성을 살려 내구성을 확보하는 단계입니다.

창호 프레임 내부에 파란색 보호재가 부착된 상태입니다. 벽면에 부착된 전선과 장치들이 간섭을 일으키지 않도록 세밀하게 위치를 조정하며 설치했습니다. 블라인드가 설치될 상단 공간까지 고려해 프레임을 고정했습니다.

슬라이딩 창호의 유리 패널과 흰색 프레임, 그리고 손잡이가 장착된 모습입니다. 투명 필름이 붙어 있는 상태에서 베란다의 금속 난간과 맞닿는 수평을 맞췄습니다. 작은 부속 하나까지 정확한 위치에 고정되어야 작동 시 걸림이 없습니다.

창호 상단의 천장 라인과 하단의 전기 소켓이 맞닿는 벽면의 마감 상태입니다. 흰색 블라인드가 설치된 유리창과 벽면 사이의 틈새를 메우는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상단 조명이 비치는 창호의 유리 패널과 흰색 프레임의 근접 모습입니다. 최종적으로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이 맞았는지 확인하며 시공을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이 자리에 예림의 고성능 유리가 적용되어 완성됩니다.
거실 쪽 비확장 발코니에는 예림 121B 단창을 설치했습니다. 단열성을 높이기 위해 가장 두꺼운 26T 유리 두께를 적용했으며, 사생활 보호를 돕는 그린 유리와 단열 특수 유리인 로이유리를 조합했습니다. 특히 문을 닫기만 해도 자동으로 잠기는 핸들을 부착해 일상의 번거로움을 줄였습니다.
유일한 확장부였던 공간에는 예림 246B 모델을 사용했습니다. 이곳 역시 26T 두께의 유리를 적용했으며, 외부에는 로이와 그린 유리를, 내부에는 투명 유리와 함께 커튼 없이도 시선을 차단할 수 있는 미스트 유리를 적용해 프라이버시를 확보했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샷시를 교체할 때는 기존 프레임의 소재(알루미늄, 나무 등)를 정확히 파악하고, 확장 여부에 따라 121B나 246B 같은 적합한 모델을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단열이 중요한 외기와 접한 창은 26T 두께의 로이유리와 그린 유리를 조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알루미늄과 나무 소재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예림의 PVC 샷시로 전체를 교체하며 집의 기본 성능을 보완했습니다. 26T 두께의 로이유리와 그린 유리가 적용되어 시각적인 정돈됨과 기능적인 보완이 함께 이루어진 현장입니다.
부모님 댁이나 거주 중인 집의 창호를 고민하신다면 예림 121B와 246B 모델의 유리 조합을 먼저 살펴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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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26T 두께 유리를 쓰셨다고 했는데, 일반 유리보다 확실히 체감 차이가 클까요? 부모님 댁 해드리려고 고민 중이라 궁금해요.
외기와 접한 창에 가장 두꺼운 26T 로이유리와 그린유리를 조합해 단열성을 최대화한 현장이었습니다!
로이유리랑 그린유리 조합해서 단열 챙긴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저희 집도 곧 샷시 갈아야 해서 눈여겨보고 있었거든요.
확장부에 미스트 유리 적용하신 거 보고 감탄했어요. 커튼 없이도 프라이버시 챙길 수 있어서 정말 깔끔해 보여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하루 만에 끝내셨다니 정말 놀라워요. 짐 있는 상태에서 치수 맞추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하시네요.
나무 샷시에서 PVC로 바꾸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예림 121B 모델 화이트 톤이 집안을 훨씬 밝게 만들어주는 것 같아요.
자동 잠금 핸들 기능 너무 편해 보여요! 닫기만 해도 잠긴다니 외출할 때 신경 덜 써도 되겠어요.
맞아요, 일상의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디테일이라 만족도가 높으신 포인트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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