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라이트랑 현대 SPW15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어요
전체적으로 화이트에 우드 한 스푼 얹은 느낌으로 가고 싶은데, 자재 결정 단계에서 계속 막히네요. 턴키로 갈지 반셀프로 갈지도 아직 못 정해서 일단 상세 견적부터 받아보려고 리스트 짜는 중이에요.
바닥재가 제일 골치 아픈데 한솔 무이네화이트, LX 에디톤 스톤, 구정마루 모로칸 크림, 현대 뮤트스톤까지 네 가지 후보를 두고 계속 비교하고 있거든요. 가성비랑 색감 다 따져보려니 답이 안 나와요.
주방은 상부장 포그 그레이에 하부장 조슈아라이트로 생각했는데, 혹시 더 저렴하면서 비슷한 느낌 나는 제품이 있을지 궁금해요. 상판은 하부장 색상 보고 맞춰야 할 것 같은데 아예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
문도 조슈아라이트나 영림 173을 보고 있는데, 현대 L&C SPW15가 비슷하면서 더 저렴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이쪽으로 갈아탈까 고민 중이에요. 최대한 예산을 아끼고 싶은데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주방, 답부터 들어볼까요?
이 글 공정에서 골라봤어요
예인싱크
후기 20개 · 남양주
지금 업체 정하는 거 아니에요. 답만 먼저 들어보는 거예요.
무료 · 마음에 안 들면 안 보내도 돼요
댓글 5
저도 에디톤이랑 뮤트스톤 사이에서 한참 고민했거든요. 톤 차이가 미묘해서 샘플북만으로는 판단이 어렵더라고요.
맞아요. 샘플로 볼 때랑 실제 시공된 느낌이 너무 다르다고 해서 더 망설여져요.
디아망 회벽크림에 우드 조합이면 바닥은 너무 튀지 않는 무이네화이트 쪽이 무난할 것 같긴 해요.
회벽크림이랑 무이네화이트 조합 생각 안 해봤는데 한번 다시 살펴봐야겠어요.
상판은 하부장이 조슈아라이트면 아예 화이트 톤으로 가거나 아주 연한 그레이로 가시는 게 실패 없더라고요.
주방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주방과 확장 베란다 두 곳에 냉장고장 설치했는데 핏이 안 맞을 때 판단 기준
- 네이비색 싱크대 문짝만 갈아도 10년 더 쓸 수 있을지 고민이에요
- 전세집 주방 상판 교체와 시트지 작업, 어디까지 직접 하는 게 적당할까요
- 반셀프 주방 구조 변경 시 설계 미스 방지와 필름 마감 하자 해결 방법
- 주방 벽면 데코타일 부착 후 9개월 사용했는데 유지력과 관리 방법 괜찮을까요
주방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