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부 전용 KCC 프라임 242와 로이유리 적용 범위 | 김해

반*끝

김해의 한 현장에서 KCC와 예림 브랜드의 자재를 활용해 샷시 교체를 진행한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공간의 목적에 맞는 유리 사양을 설정해 단열 성능을 보완하는 공정 위주로 구성되었습니다.

창호는 한 번 설치하면 20년 가까이 사용하는 반영구적인 자재라 선택에 신중할 수밖에 없죠. 어떤 모델의 유리 두께를 선택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실 텐데요. 확장 여부에 따라 달라지는 KCC 프라임 시리즈와 와이드빌의 적용 기준을 따라가 볼게요.

창호 프레임과 외부 풍경이 보이는 시공 중 모습
창호 프레임과 외부 풍경이 보이는 시공 중 모습사진 출처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기존 창호를 제거하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이 진행됩니다. 외부의 나무와 건물들이 보이는 지점에 새 프레임을 맞추어 수평과 수직을 잡는 기초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베이지색 타일과 흰색 프레임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베이지색 타일과 흰색 프레임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사진 출처

베이지색 타일과 목재 패널이 설치된 발코니 공간입니다. 이곳에는 슬라이딩 방식의 창호를 설치해 외부와의 연결성을 확보하고, 벽면 마감재와 톤을 맞춘 흰색 프레임으로 정돈합니다.

흰색 보드로 창호 주변을 마감하는 과정
흰색 보드로 창호 주변을 마감하는 과정사진 출처

창호 프레임 주변을 흰색 보드로 마감하며 틈새를 메우는 단계입니다. 유리에 반사되는 외부 풍경을 통해 창호의 밀착 상태를 확인하며 마감재와의 간격을 조정합니다.

외부 공원이 보이는 창호 근접 샷
외부 공원이 보이는 창호 근접 샷사진 출처

공원과 인접한 창밖 풍경이 들어오는 지점의 근접 샷입니다. 외기와 직접 맞닿는 부분인 만큼 프레임의 결합 상태를 세밀하게 살피며 시공합니다.

보호 테이프가 부착된 흰색 프레임과 손잡이
보호 테이프가 부착된 흰색 프레임과 손잡이사진 출처

흰색 보호 테이프가 부착된 프레임과 손잡이의 디테일이 보입니다.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보호재를 유지한 상태로 조립을 진행합니다.

마감 전 상태의 벽면과 설치된 창호 프레임
마감 전 상태의 벽면과 설치된 창호 프레임사진 출처

천장과 벽면의 마감이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창호의 기본 골조를 세우는 과정입니다. 바닥의 타일 마감 전 단계에서 프레임이 바닥면에 정확히 밀착되었는지 확인합니다.

갈색 목재 프레임과 흰색 커튼이 있는 창호
갈색 목재 프레임과 흰색 커튼이 있는 창호사진 출처

갈색 목재 프레임과 흰색 커튼이 조화를 이루는 실내 창호의 모습입니다. 외부의 녹색 수목들이 투영되는 유리를 통해 빛의 유입량을 조절하는 설정입니다.

벽면 보강재가 설치된 창호 주변부
벽면 보강재가 설치된 창호 주변부사진 출처

흰색 벽면과 보강재가 설치된 창호 주변부입니다. 프레임과 벽체 사이의 유격을 없애기 위해 보강 작업을 거쳐 단열 성능을 뒷받침합니다.

목재 프레임과 유리 패널의 근접 모습
목재 프레임과 유리 패널의 근접 모습사진 출처

목재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맞물린 근접 촬영분입니다. 외부 건물의 실루엣이 흐릿하게 보일 정도로 유리의 밀도가 높게 설정된 지점입니다.

KAC 로고가 확인되는 창틀 디테일
KAC 로고가 확인되는 창틀 디테일사진 출처

창틀에 부착된 'KAC' 로고를 통해 제품의 인증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규격에 맞는 정품 자재가 투입되었음을 보여주는 지표가 됩니다.

창호 시공 중 사용되는 소형 도구의 모습
창호 시공 중 사용되는 소형 도구의 모습사진 출처

창호 시공 과정에서 사용되는 소형 도구가 함께 포착된 모습입니다. 정밀한 수평 조절과 고정을 위해 전문 기구를 사용하여 프레임을 고정합니다.

프레임과 손잡이가 설치된 창호 근접 샷
프레임과 손잡이가 설치된 창호 근접 샷사진 출처

최종적으로 설치된 프레임과 손잡이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확장 공사 계획이 있다면 발코니 이중창인 KCC 프라임 242에 24T 두께의 로이유리를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반면 확장이 없는 곳은 단창인 프라임 140을, 안방 내창에는 와이드빌 230에 미스트 유리를 조합해 사생활을 보호하는 방식을 제안합니다.

전체적으로 KCC 프라임과 와이드빌 시리즈를 통해 공간별 맞춤 유리를 적용한 현장이었습니다. 외창의 로이유리와 내창의 미스트 유리가 각각의 목적에 맞게 배치되었습니다.

KCC 프라임 242의 24T 유리 두께와 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제이텍 창호

이 글에 나온 사장님

제이텍 창호

샷시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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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화***버19시간 전

베이지색 타일에 흰색 프레임 맞춘 거 톤이 너무 정돈돼 보여요. 깔끔한 느낌이라 부럽네요.

반*끝14시간 전

벽면 마감재와 톤을 맞춘 흰색 프레임이라 전체적으로 더 정돈된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요.

초**퍼13시간 전

갈색 목재 프레임이랑 흰색 커튼 조합이 너무 아늑해 보여요. 저희 집도 샷시 교체 예정이라 눈여겨보고 있어요.

햇**득11시간 전

로이유리 24T 적용하신 거 보고 저희 집 확장부 유리 두께 고민하던 중이었는데 딱 참고가 됐어요.

김*맘10시간 전

안방 내창에 미스트 유리 조합하신 거 센스 있네요. 사생활 보호되면서 빛 들어오는 느낌이 좋을 것 같아요.

반*끝4시간 전

맞아요, 미스트 유리를 활용해 프라이버시를 챙기면서도 채광을 유지하는 방식으로 제안된 현장이더라고요.

집***공1시간 전

KCC 프라임 242랑 140 모델을 공간별로 나눠서 적용하신 기준이 궁금했는데 명확하게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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