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G 3700과 현대 PNT05로 톤을 맞춘 48평형 필름 시공 | 구서동 쌍용예가

반*끝

구서동 쌍용예가 48평형, 집안 곳곳의 낡은 표면을 인테리어 필름으로 덮어 마감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건축사 사무소의 의뢰로 진행된 이번 작업은 전체적인 색감을 통일하여 정돈된 분위기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기존 자재의 색상이 제각각일 때 어떤 톤으로 맞추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필름의 모델명과 색상 코드를 통해 집안 전체의 일관성을 어떻게 잡았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수납장 표면의 필름 시공 과정
수납장 표면의 필름 시공 과정사진 출처

작업 당시에는 수납장의 표면을 정리하는 단계부터 시작했습니다. 기존의 색을 지우고 새로운 필름을 입히기 위해 면을 고르게 잡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기포 없이 매끈한 마감이 나옵니다.

창문 프레임의 필름 부착 모습
창문 프레임의 필름 부착 모습사진 출처

창문 프레임의 필름을 교체하는 모습입니다. 샷시의 경우 굴곡진 부분이 많아 세밀한 마감이 요구되는 지점입니다. 삼성 SG 3700 필름을 사용해 창틀의 선을 다시 잡았습니다.

창틀의 필름 마감 작업 단계
창틀의 필름 마감 작업 단계사진 출처

연이어 다른 창문의 시공 과정이 이어집니다. 빛이 들어오는 창가 쪽은 필름의 접착 상태가 외부 온도에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꼼꼼하게 밀착시켜 들뜸이 없도록 처리했습니다.

창문 모서리 부분의 필름 처리 과정
창문 모서리 부분의 필름 처리 과정사진 출처

창틀의 모서리 부분을 마감하는 단계입니다. 샷시 필름 시공은 작은 틈새 하나가 전체적인 완성도를 결정짓습니다. 삼성 SG 3700의 일정한 톤이 창가 주변을 감싸며 정돈됩니다.

수납장 불투명 도어 패널의 필름 시공
수납장 불투명 도어 패널의 필름 시공사진 출처

수납장의 불투명 도어 패널에 필름을 입히는 과정입니다. 여기에는 현대 PNT05 제품을 적용해 차분한 무드를 더했습니다. 면적이 넓은 도어일수록 수평과 수직을 정확히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붙박이장 도어 패널의 필름 부착 모습
붙박이장 도어 패널의 필름 부착 모습사진 출처

붙박이장의 다른 도어 패널 역시 동일한 현대 PNT05로 마감하고 있습니다. PNT 계열의 필름은 특유의 질감 덕분에 시각적으로 안정된 느낌을 줍니다. 도어와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의 마감선을 정교하게 처리했습니다.

창문 프레임의 필름 마감 확인 과정
창문 프레임의 필름 마감 확인 과정사진 출처

다시 창문 쪽으로 돌아와 마감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삼성 SG 3700 필름이 적용된 샷시는 기존의 낡은 느낌을 지우고 새 제품과 같은 상태로 변했습니다. 창틀의 직선 라인이 명확하게 살아납니다.

창틀 필름 시공의 마무리 단계
창틀 필름 시공의 마무리 단계사진 출처

마지막 창문 프레임의 필름 작업이 마무리되는 모습입니다. 집안 전체의 샷시와 문틀을 삼성 SG 3700으로 통일하여 시각적인 분절을 줄였습니다. 이렇게 모든 창호의 톤이 하나로 연결됩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사용될 제품의 정확한 모델명을 미리 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현장처럼 샷시와 문틀은 삼성 SG 3700으로, 붙박이장은 현대 PNT05로, 현관문은 현대 S181로 구분하여 자재를 지정하면 시공 후의 결과물을 예측하기 쉽습니다. 특히 48평형처럼 규모가 큰 집은 자재의 톤이 어긋나면 눈에 띄기 쉬우므로 모델명을 정확히 대조해 보아야 합니다.

전실 입구의 삼성 VG3700부터 현관문의 현대 S181, 그리고 집안 전체의 샷시와 문틀을 감싼 삼성 SG 3700까지 체계적으로 톤을 맞춘 현장이었습니다. 붙박이장에 적용된 현대 PNT05의 차분함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차분하게 가라앉혀 줍니다.

현대 PNT05와 삼성 SG 3700 같은 구체적인 모델명을 통해 원하는 톤을 먼저 설정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참고 원문

이 공간을 완성한 자재

실제 시공에 쓰인 마감이에요 · 수필름

이 글에 나온 사장님

수필름

필름 · 부산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이 사장님께 물어볼 수 있어요.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댓글 5

집***보11일 전

삼성 SG 3700으로 샷시랑 문틀을 통일하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혹시 이 모델명이 정확히 어떤 톤인지 알 수 있을까요?

반*끝11일 전

이번 현장에서는 집안 전체의 시각적 분절을 줄이기 위해 일관된 톤으로 맞춘 모델이라고 해요!

화***버11일 전

현관문에 적용된 현대 S181 색상이 전실 입구 삼성 VG3700이랑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궁금했는데 톤 매칭이 아주 깔끔해 보여요.

반*끝11일 전

맞아요, 입구부터 현관문까지 체계적으로 톤을 맞춰서 차분한 분위기가 완성된 현장이더라고요.

미***프10일 전

현대 PNT05 붙박이장 색감이 정말 차분하네요. 48평형이라 자칫하면 톤이 튈 수 있는데 전체적으로 정돈된 느낌이라 부러워요.

필름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필름 글 모두 보기

필름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

후기 많은 필름 업체

후기 개수·내용 그대로 보여드려요

후기는 다른 사이트에 공개된 것을 출처와 함께 모았어요

필름 업체 15곳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