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도어를 걷어내고 설치한 터닝도어와 KCC창호의 기밀성 | 부산 북구 벽산금곡한솔아파트
부산 북구 벽산금곡한솔아파트, 거주 중인 상태에서 발코니창과 터닝도어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후 리모델링 없이 지내오다 노후된 창호의 단열 문제로 인해 시공을 결정한 사례입니다.
살고 있는 집의 창을 바꾸려면 가구 손상이나 먼지 날림이 가장 큰 고민이 되곤 하죠. 보양 작업부터 원데이 시공까지 어떤 과정으로 진행되었는지 KCC창호의 적용 사례를 통해 살펴볼게요.

발코니 공간에 설치된 창호의 마감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회색 알루미늄과 갈색 PVC 샷시가 섞여 있던 모습에서 화사한 화이트 톤의 KCC창호로 통일하여 시각적인 정돈을 꾀했습니다. 확장이 된 구역에는 26mm 두께의 일반 유리를 적용한 이중창을 설치해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하는 구조를 갖췄습니다.
그런데 창호뿐만 아니라 거실과 발코니를 잇는 문에서도 한기가 느껴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ABS도어를 철거하고 기밀성이 높은 터닝도어를 새로 시공했습니다.

창호의 레일과 유리 패널이 맞물린 근접 모습입니다. 실내창의 경우 기존의 프로젝트창 방식에서 좌우로 여닫는 일반 창호 형태로 변경하여 사용자가 더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수정했습니다. 실내창과 터닝도어에는 22T 두께의 유리를 사용하여 공간별 용도에 맞는 사양을 적용했습니다.
거주 중인 세대인 만큼 비닐과 매트리스를 활용한 보양 작업이 선행되었으며, 사다리차를 이용해 양중한 자재들로 하루 만에 모든 공정을 마쳤습니다. 샷시의 규격과 유리 두께에 따라 단열 성능이 달라지므로 세밀한 실측이 중요합니다.
이번 현장은 26T 발코니창과 22T 욕실창 및 터닝도어의 조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거실과 연결되는 지점에 설치된 터닝도어의 밀폐력과 KCC창호의 화이트 컬러가 집 전체의 인상을 결정짓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KCC창호와 26mm 일반 유리를 적용해 창호를 교체한 만큼, 다가오는 계절에 실내 온도가 어떻게 유지될지 기대되는 현장입니다.
비슷한 조건의 구축 아파트라면 26T 발코니창과 22T 터닝도어의 사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글에 나온 사장님
제이텍 창호
샷시 · 부산
이 집이 마음에 드셨다면,
우리 집도 이 사장님께 물어볼 수 있어요.
무료 · 내 번호는 내가 알려줄 때만 사장님께 가요
댓글 6
거주 중인데 원데이 시공이 가능하다니 놀라워요. 보양 작업 비닐이랑 매트리스 깐 거 보니 안심되는데, 저도 곧 샷시 바꿀 예정이라 참고가 많이 됩니다.
살고 계신 집이라 걱정이 많으셨을 텐데, 꼼꼼한 보양 덕분에 하루 만에 빠르게 마무리된 현장이더라고요.
욕실창을 프로젝트창에서 일반 창호 형태로 바꾸신 거 신의 한 수네요! 여닫는 방식이 바뀌면 확실히 조작하기 편하시겠어요.
화이트 톤 KCC창호로 통일하니까 집안 분위기가 확 정돈된 느낌이네요. 알루미늄이랑 PVC 섞여 있을 때보다 훨씬 깔끔해 보여요.
터닝도어로 교체하신 거 진짜 부러워요. 거실에서 발코니 나갈 때 느껴지는 한기가 늘 고민이었는데 기밀성 높인 선택 정말 잘하신 것 같아요!
맞아요, 기존 ABS도어보다 밀폐력이 좋아서 이번 겨울엔 훨씬 따뜻하실 거예요.
샷시 최신 글
같은 공정의 질문과 경험을 최신순으로 모았어요.
- 구축 라운드창 유지와 평창 변경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 판단 기준이 궁금합니다
- 구형 샷시 교체 견적 받을 때 실측 전 대략적인 금액 확인 가능한 방법 있을까요
- 가스 건조기 연통 샷시 틈새 외풍, 우드락으로 막아도 괜찮을까요
- 거실 확장 시 샷시를 그대로 쓸지 전부 교체할지 고민 중인데 판단 기준이 있을까요
- 구축 매매 후 리모델링 계획 중인데 샷시 교체 범위 결정이 고민입니다
샷시 시공 이야기
사진으로 보는 인테리어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