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필름 시공 흔적을 지우고 하루 만에 완성한 마감 | 해운대 경남 아너스빌
해운대 경남 아너스빌, 기존에 직접 시공했던 필름지를 걷어내고 전체적인 톤을 다시 잡은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된 리모델링이라 짐이 있는 환경이었으며, 몰딩과 문, 걸레받이, 붙박이장까지 필름 작업을 통해 분위기를 바꾸는 공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기존 필름지가 이미 한 번 입혀져 있던 상태라 제거 과정부터 세심한 주의가 필요했을 텐데요. 겹쳐진 면이나 들뜬 부분을 어떻게 정리하느냐에 따라 최종 마감의 퀄리티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어떤 순서로 면을 정리하고 마감했는지 살펴볼게요.

수납장의 불투명 도어 패널이 매끄럽게 마감된 모습입니다. 기존에 개인이 직접 시공했던 필름의 흔적을 지우고 새로운 면을 입히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면의 굴곡 없이 밀착된 마감 상태가 확인됩니다.
그런데 이런 수납장 작업은 도어의 꺾이는 모서리 부분이 가장 까다롭습니다.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텐션을 조절하며 붙여야 나중에 들뜸 현상이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정교한 마무리를 통해 도어 패널의 직선 라인이 그대로 살아났습니다.

또 다른 수납장의 불투명 도어 패널 역시 일정한 톤으로 정리되었습니다. 빛이 닿는 각도에 따라 면의 평활도가 드러나는데, 굴곡 없이 고르게 펴진 상태입니다. 전체적으로 톤이 통일되면서 시각적인 정돈감이 느껴집니다.
이처럼 면적이 넓은 도어 패널은 작업 인원이 충분히 투입되어야 속도와 퀄리티를 동시에 잡을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은 하루라는 짧은 일정 안에 마무리하기 위해 총 8명의 인원이 투입되어 각 구역을 나누어 정밀하게 마감했습니다.
거주 중인 집에서 필름 작업을 계획한다면, 기존에 셀프 시공한 적이 있는지 혹은 필름지가 이미 붙어 있는 상태인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기존 필름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고 덧방을 할 경우 표면의 요철이 그대로 드러나 마감이 거칠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몰딩과 걸레받이처럼 좁고 긴 구간은 제거 후 면 정리 단계에 충분한 시간을 할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해운대 경남 아너스빌 현장은 몰딩부터 붙박이장까지 전방위적인 필름 교체 작업을 통해 집안의 전체적인 색감을 다시 맞췄습니다. 8명의 작업자가 투입되어 하루 만에 모든 공정을 끝낸 사례로, 기존의 불완전했던 셀프 시공 흔적을 지우고 정돈된 면을 완성했습니다.
기존 필름지가 붙어 있던 해운대 경남 아너스빌처럼 면 정리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환경인지 확인해 보세요.
이 글은 반셀끝 편집부가 정리했습니다.
이 글에 나온 사장님
수필름
필름 ·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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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수납장 모서리 직선 라인이 살아있는 게 눈에 띄네요. 기존 필름지를 다 걷어내고 작업하셨다고 했는데, 덧방이랑 비교하면 면 정리 차이가 많이 날까요?
기존 필름 위에 덧방을 하면 표면 요철이 그대로 드러나 마감이 거칠어질 수 있어서, 이번 현장처럼 완전히 제거하고 면 정리를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 마감이 정말 깔끔하네요. 저도 예전에 셀프로 필름 붙였다가 기포 때문에 고생한 적 있는데, 전문가분들이 텐션 조절해서 붙인 건 확실히 다르네요.
붙박이장까지 전체적인 색감을 다시 잡으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곧 이사 갈 집 필름 시공 예정이라 면 정리 단계가 중요하다는 점 꼭 기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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