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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철거하고 나니 상하부장 필름 색상 결정이 더 어려워요

  • 웜***사
  • 댓글 6

고민 끝에 주방 전체 철거하고 새로 짜기로 결정했는데, 막상 뜯어내고 나니까 어떤 색으로 채워야 할지 머릿속이 복잡해요. 보통 상부장은 화이트나 포그그레이 톤으로 가고 하부장에 조슈아 라이트 같은 포인트를 주시더라고요.

지금 집 전체 톤을 웜톤으로 잡고 있어서 자재들을 맞춰보고 있어요. 도배지는 크림 화이트고 바닥은 본오크로 정했거든요. 문틀이랑 몰딩은 ps170으로 가고, 방문은 영림 173이나 216 중에서 고르는 중이에요. 신발장은 마시멜로우 색상이고요.

주방 필름도 방문이랑 맞춰서 영림으로 갈까 생각 중인데, 시공성 때문에 LX나 다른 브랜드가 낫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갈등 중이에요. 우드랑 화이트가 조화로운 웜톤 조합으로 어떤 게 좋을지 계속 찾아보고 있네요.

글에 나온 자재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6

  • 화***후

    본오크 바닥에 크림 화이트 벽지면 진짜 포근하겠어요. 주방 하부장 우드 톤 들어가면 분위기 확 살더라고요.

    • 웜***사

      맞아요. 그래서 하부장에 포인트를 주고 싶은데 조슈아 라이트가 너무 튀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 미**맘

    방문 173이랑 216 중에 고민 중이시라면 샘플북 말고 실제 시공된 사례를 더 찾아보세요. 조명 따라 느낌이 꽤 다르더라고요.

  • 우**버

    마시멜로우 신발장이면 주방 상부장 화이트 톤으로 가시는 게 실패 없을 것 같아요. 웜톤 조합이라 너무 쨍한 화이트만 피하면 될 듯해요.

  • 반***보

    저도 본오크 바닥 깔았는데 웜톤 필름이랑 찰떡이에요. 주방 하부장 우드 톤으로 가시면 거실까지 연결되는 느낌이라 훨씬 넓어 보이더라고요.

  • 인***무

    ps170 몰딩에 173 방문 조합이면 진짜 정석 웜톤 느낌 날 것 같아요. 주방만 톤 튀지 않게 잘 맞추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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