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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씽크대 도어 필름지 셀프 시공 시 색상 선택과 작업 팁 질문드립니다

  • 색***해
  • 댓글 5

사무실 공간을 셀프로 꾸미고 있는데 가벽 작업은 어느 정도 마무리되었고 이제 씽크대 차례입니다. 처음에는 무난하게 화이트와 우드 톤으로 가려고 생각했으나, 공간에 포인트가 될 만한 색감이 있으면 좋겠고 미드센츄리 느낌을 내보고 싶어 필름지 시공을 고민 중입니다.

색상 결정이 너무 어려워서 필름지 샘플을 20장 정도 신청해서 받아봤습니다. 현재 LG와 현대 보닥필름 두 가지 브랜드 제품을 두고 계속 고민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기존 씽크대가 화이트 톤이라 원목 상판과는 잘 어울리지만, 도어 부분이 화이트이다 보니 이염이 너무 잘 되는 점이 큰 고민입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색상을 바꿔보려 하는데, 혹시 비슷한 고민으로 필름지를 선택해보신 분들이 계실까요?

작업 방식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도어를 분리하고 경첩을 제거한 뒤에 부착하는 것이 정석인지, 그리고 기포 없이 깔끔하게 붙이려면 혼자 하는 것보다 둘이서 작업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일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 기***워

    샘플 20장이나 받으셨다니 정말 꼼꼼하시네요. 필름지는 조명에 따라 색감이 확 달라져서 샘플을 벽에 붙여두고 시간대별로 확인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 색***해

      맞아요, 그래서 샘플을 많이 받았어요. 조명 아래서 계속 비교 중인데 결정이 쉽지 않네요.

  •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도어를 완전히 분리하여 수평 작업대 위에 올려두고 부착하는 것이 기포 발생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부착 후 다시 경첩을 달 때 수직과 수평을 세밀하게 조정해야 문 닫힘 현상이 자연스럽습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 손***해

    저도 예전에 씽크대 도어 작업해봤는데, 확실히 한 명은 필름지를 잡아주고 한 명은 밀대로 밀어줘야 기포가 안 생기더라고요. 둘이서 하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 도***고

      맞아요. 특히 모서리 마감할 때 혼자 하면 한쪽이 울어서 다시 떼어내느라 고생한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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