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셀프로 진행하면서 주방 쪽 자재 수급 때문에 고민이 많습니다. 최근에 자재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계획했던 대로 진행이 안 되고 있네요.
현재 주방 하부장은 조슈아라이트로 포인트를 주기로 했고, 방문은 영림 190, 걸레받이 몰딩은 영림 PS170으로 결정해서 진행 중입니다. 전체적인 톤을 맞추기 위해 주방 상부장과 냉장고장, 현관 신발장, 그리고 안방 붙박이장까지 모두 크림화이트 톤으로 시공하려고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턴키 사장님께서 한솔 크림화이트 보드는 현재 구할 수 없다고 하시네요. 저는 그냥 무난하게 웜톤 크림이나 아이보리 톤으로 맞추고 싶은데, 이게 지금 상황에서 많이 어려운 건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사장님이 제안하신 대안이 거래하시는 곳의 일반 사제 PET 크림화이트 무광 제품으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브랜드 보드 대신 이렇게 사제 PET 무광으로 가도 색감이나 분위기가 괜찮을까요? 직접 경험해보신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6
햇***집
사제 PET 무광도 요즘 퀄리티 좋게 잘 나와서 큰 차이 없을 것 같아요. 다만 브랜드마다 크림색의 온도감이 달라서 하부장이랑 맞는지 확인해보셔야 할 듯합니다.
크***아
맞아요, 하부장이랑 톤이 너무 다를까 봐 그게 제일 걱정되네요.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브랜드 보드 수급이 어려워 대체재를 찾는 상황입니다. 우선 사제 PET 제품의 샘플 칩을 요청하시어, 이미 결정하신 하부장 조슈아라이트 및 영림 도어의 색상과 나란히 두고 대조해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조명 아래에서 색감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하신 후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먼***방
저도 예전에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 결국 샘플 칩 보고 결정했어요. 화면으로 보는 거랑 실제 설치했을 때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나***솔
무광 PET면 지문이나 오염 관리는 어떤지 사장님께 여쭤보셨나요? 브랜드 제품이랑 관리 면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어서 확인해보세요.
나***솔
아, 제가 질문을 잘못 드렸네요. 관리법보다는 일단 색상이 잘 맞을지가 우선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