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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래핑 샷시를 밝은 우드톤과 화이트로 교체한 진주 대동디지털황토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진주 대동디지털황토아파트, 22년의 시간이 흐른 만큼 창호의 교체 주기가 도래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어두운 컬러 래핑 PVC 샷시를 걷어내고, 최신 트렌드에 맞춘 밝은 화이트 톤과 우드톤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꾼 사례를 소개합니다.

창호는 리모델링 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항목이라 선택에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어떤 유리 사양을 선택하고 프레임 컬러를 어떻게 조합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이번 현장에서 적용된 KCC 뉴프라임과 프라임 시리즈의 구체적인 사양을 통해 힌트를 얻어보세요.

발코니 창호 프레임 안착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의 기존 창호를 제거하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입니다. 외부 도시 풍경이 그대로 들어오는 위치인 만큼,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을 정확히 맞추는 기초 작업이 중요합니다.

도어 프레임과 유리 패널 결합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도어의 유리 패널과 프레임이 결합되는 지점을 정리하는 단계예요. 문틀과 벽면이 만나는 경계선에 틈이 생기지 않도록 밀착시켜 고정하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배관 인접 구역의 창호 근접 시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근접 촬영 사진으로, 유리 패널과 프레임의 결합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창문 위쪽으로 노출된 라디에이터 배관과 벽면 타일의 간섭 여부를 확인하며 세밀하게 위치를 잡았습니다.

흰색 난간과 투명 유리창이 설치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에 투명 유리창과 흰색 난간이 설치된 모습입니다. 밝은 톤의 커튼이 드리워진 상태에서 창호 프레임이 주변 벽면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배치했습니다.

밝은 톤의 커튼이 드리워진 발코니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라이트 컬러의 커튼이 매달린 발코니의 전경입니다. 투명한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빛이 흰색 난간과 만나 공간 전체에 밝은 기운을 더해줍니다.

실내와 연결된 발코니 슬라이딩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와 연결된 발코니의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흰색 타일 바닥과 투명 유리창이 맞닿아 있어 외부의 도시 건물 풍경이 내부까지 시원하게 이어집니다.

외부 풍경이 비치는 창호 프레임 근접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밀착된 근접 샷입니다. 외부 건물이 비치는 유리창의 상태를 통해 기포나 흠집 없이 매끄럽게 시공되었는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베이지색 프레임과 흰색 벽면의 조화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창호 프레임이 흰색 마감 벽면과 대비를 이루는 모습입니다. 유리에 반사된 도시 풍경이 보일 정도로 투명도가 높으며, 프레임의 색감이 공간에 온기를 더합니다.

정교하게 마감된 창호 프레임 디테일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의 유리 패널과 프레임이 맞물린 디테일 컷입니다.

블랙 프레임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실내 · 사진 출처 (새 창)

검은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도어가 설치된 실내 공간입니다. 노란색 계열의 마루재와 대비되는 블랙 프레임이 포인트가 되며, 아직 벽지가 부착되지 않은 흰색 벽면의 상태가 드러나 있습니다.

주방 상부장과 인접한 창호 시공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내부의 창호 시공 모습입니다. 상부 목재 패널 캐비닛과 흰색 타일 벽면 사이에 창호를 배치했으며, 수전과 싱크대가 인접해 있어 습기에 강한 마감이 필요합니다.

우레탄폼으로 틈새를 채운 창호 배관 구역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 그리고 벽면 배관이 노출된 근접 사진입니다. 우레탄폼으로 틈새를 꼼꼼히 채워 넣은 상태이며, 이후 리모델링 공정을 통해 몰딩으로 최종 마감될 예정입니다.

이번 현장은 공간의 용도에 따라 유리 사양을 다르게 적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발코니 전용창으로는 KCC 뉴프라임 140(단창, 3W, 24T, 로이+그린)을, 확장된 방에는 단열을 위해 KCC 프라임 242(이중창, 2W, 24T, 내부 투명+투명/외부 로이+그린)를 사용했습니다. 특히 안방 내창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KCC 와이드 빌 230(이중창, 3W, 22T, 내부 미스트+투명/외부 투명+투명)의 미스트 유리를 선택해 별도의 가림막 없이도 시야를 차단했습니다. 주방과 안쪽방 연결 통로에는 KCC 225 공틀(단창, 2W, 22T, 투명+투명)을 설치해 깔끔한 마감을 완성했습니다.

20년 넘은 구축 아파트의 어두운 샷시를 걷어내고, 로이유리와 미스트 유리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기능과 심미성을 모두 잡은 사례였습니다. 밝은 우드톤과 화이트 톤의 조화가 집 전체의 인상을 환하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KCC 뉴프라임 140이나 프라임 242 같은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과 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먼저 결정해 보세요.

참고 원문 (새 창) · 네이버 블로그 원문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햇**득

    밝은 우드톤 샷시가 화이트 벽지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집안 분위기가 확 환해진 것 같아요.

  • 단**정

    확장된 방에 프라임 242 이중창이랑 로이유리 적용하신 거 보고 저도 단열 사양 꼼꼼히 따져봐야겠다고 느꼈어요.

    • 반셀끝

      맞아요, 공간 용도에 맞춰 유리 사양을 다르게 적용하신 게 이번 현장의 특징이더라고요.

  • 집***보

    주방 창호 쪽에 상부 목재 패널이랑 화이트 타일이 같이 배치된 모습이 정갈해 보여서 부러워요.

  • 인***무

    블랙 프레임 슬라이딩 도어가 노란색 마루랑 대비돼서 포인트가 확실하네요. 혹시 이 조합은 일부러 선택하신 건가요?

    • 반셀끝

      네, 공간에 따라 포인트를 주기 위해 블랙 프레임을 적용한 사례라고 해요!

  • 미***프

    안방 내창에 미스트 유리를 쓰신 게 신의 한 수네요! 가림막 없이도 사생활 보호가 돼서 깔끔해 보여요.

  • 진*맘

    저희 집도 20년 넘은 구축이라 샷시 교체 고민 중인데, KCC 뉴프라임 140 사양 참고해서 결정해야겠어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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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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