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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색 싱크대를 삼성필름 SG113 화이트로 바꾼 | 오산역e편한세상1단지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오산역e편한세상1단지 아파트, 16년의 세월이 담긴 주방 가구의 색을 지우고 화이트 톤으로 리폼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가구의 상태가 양호해 전체 교체 대신 인테리어 필름 시공을 통해 분위기를 바꾸는 방향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가구의 형태는 마음에 들지만 색상이 올드하게 느껴질 때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이 되곤 하죠. 삼성필름 SG113 원단이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시공 전 우드톤 바닥과 수납장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의 수납장 모습입니다. 내부 선반과 우드톤 바닥이 보이며, 전반적으로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색감을 띠고 있습니다.

화이트 톤으로 마감된 수납장과 카운터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화이트 톤으로 마감된 수납장의 모습입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과 카운터 공간이 정돈되었으며, 이전의 어두운 톤이 사라지고 밝은 빛이 감도는 상태로 변했습니다.

우드톤 바닥과 대비되는 화이트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우드톤 바닥과 대비되는 화이트 수납장이 배치되었습니다. 면적이 넓은 가구의 색이 바뀌면서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모습이 확인됩니다.

체리색 수납장이 보였던 주방의 시공 전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체리색 수납장과 싱크볼, 타일 바닥이 보이며 전형적인 구축 아파트의 주방 색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화이트로 리폼된 주방 수납장과 싱크볼 · 사진 출처 (새 창)

삼성필름 SG113으로 리폼을 마친 주방입니다. 싱크볼 주변의 수납장들이 화이트로 바뀌면서 우드톤 바닥과 조화를 이루며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도어 패널 작업이 진행 중인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이 진행 중인 주방의 모습입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이 일부 제거되거나 부착되는 과정이며, 쿡탑과 싱크볼 주변의 마감 상태를 잡아가는 단계입니다.

수납장 래핑 작업이 이루어지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필름 래핑이 이어지는 과정입니다. 수납장의 굴곡진 부분과 엣지 면을 세밀하게 처리하며 기초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납장, 싱크볼, 쿡탑, 우드톤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최종적으로 완성된 주방의 전경입니다.

유리 문짝 수납장의 시공 전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유리 문짝이 달린 수납장의 시공 전 모습입니다. 닫힌 유리를 통해 내부가 보이며, 프레임의 체리색이 강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화이트 프레임으로 바뀐 유리 문짝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동일한 위치의 수납장이 화이트로 변했습니다. 유리 패널의 투명함은 유지하면서 프레임의 색상만 변경되어 한결 가벼운 느낌을 줍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의 완성 컷 · 사진 출처 (새 창)

불투명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의 완성 모습입니다. 우드톤 바닥과 맞닿은 하단부까지 들뜸 없이 밀착 시공된 상태입니다.

시트지가 들떠 있던 시공 전 수납장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의 수납장과 도어 패널 모습입니다. 표면의 시트지가 일부 들떠 있는 상태였으며, 이러한 기존 필름은 모두 제거한 뒤 새로운 원단을 입히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가구 리폼을 계획한다면 기존 시트지의 박리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16년 정도 된 구축 가구는 겉시트지가 쉽게 제거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완전히 걷어내야 나중에 들뜸 현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엣지 면의 열처리 공정이 포함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리색의 무거웠던 주방과 냉장고장, 그리고 별도의 붙박이장 문짝 14개까지 모두 화이트 톤으로 정돈되었습니다. 삼성필름 SG113의 질감이 가구의 표면에 고르게 입혀져 정갈한 마감을 보여줍니다.

기존 가구의 컨디션이 좋다면 삼성필름 SG113과 같은 화이트 톤 원단으로 색감을 바꿔보세요.

참고 원문 (새 창) · 네이버 블로그 원문

댓글 6

  • 오*맘

    유리 문짝 프레임까지 화이트로 바꾸신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도 비슷한 연식 아파트라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됐습니다!

    • 반셀끝

      프레임 색상만 바뀌어도 분위기가 확 가벼워지더라고요.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 화***후

    삼성필름 SG113 색감이 우드톤 바닥이랑 정말 잘 어울리네요. 체리색일 때보다 훨씬 정돈된 느낌이라 부러워요.

  • 미***트

    냉장고장이랑 붙박이장 문짝 14개까지 톤을 맞추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주방 전체가 하나로 연결된 느낌이라 깔끔하네요.

  • 집***보

    기존 시트지를 다 제거하고 시공했다는 부분이 눈에 띄네요. 혹시 16년 된 가구라도 상태만 좋으면 필름으로 충분할까요?

    • 반셀끝

      네, 가구 자체의 컨디션이 양호하다면 필름 시공만으로도 큰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

반셀끝이 정리한 필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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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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