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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창호의 소음과 뻑뻑함을 해결한 KCC창호 교체 | 부산진구 당감동 태우선파크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부산진구 당감동 태우선파크 1994년 준공된 아파트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집 전체의 샷시를 KCC 제품으로 교체한 현장이에요.

오래된 알루미늄 창호는 열전도율이 높아 단열에 취약하고, 시간이 흐를수록 여닫는 동작이 무거워지기 마련입니다.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되는 지점이 많으실 텐데요. 전면 발코니의 뉴프라임 140부터 작은방의 와이드빌 230까지 공간별로 적용된 자재를 짚어볼게요.

창호 프레임을 설치 중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에는 기존 창호를 제거하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낡은 창틀을 걷어낸 자리에 수평을 맞추어 새 제품을 고정하는 단계예요. 기초가 잡혀야 마감 퀄리티가 결정됩니다.

창틀 주변을 정리하며 시공하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가 들어설 자리를 정리하며 시공이 이어졌습니다. 프레임과 벽체 사이의 틈을 메우는 작업이 병행되어야 기밀성이 확보됩니다. 보이지 않는 곳까지 꼼꼼하게 채워 넣는 과정입니다.

우드톤 바닥 위로 설치되는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우드톤 바닥재가 깔린 실내 공간에 창호 프레임을 설치하는 모습입니다. 바닥면의 수평 상태를 확인하며 프레임이 뒤틀리지 않게 고정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이 단계가 정확해야 나중에 문을 열고 닫을 때 걸림이 없습니다.

창호 외곽 라인을 고정하는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의 외곽 라인을 잡고 고정 작업을 진행하는 장면입니다. 외부와 맞닿는 부분은 특히 실란트 처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세밀하게 마감하는 과정이 필요해요. 틈새를 막아 외부 공기 유입을 줄이는 단계입니다.

프레임 안착 후 마감 단계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새로운 창호가 제 자리를 잡아가며 설치가 마무리되는 과정입니다. 프레임의 각도가 정확히 맞았는지 확인하며 최종적으로 고정합니다. 이제 유리 패널이 결합될 준비를 마친 상태예요.

창호의 상하단부를 연결하여 설치하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의 상단과 하단부를 연결하며 설치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기존의 상하 분리형 창호와 달리 하나의 완창으로 제작되어 시공되는 과정이 확인됩니다. 구조가 단순해지면서 시각적인 막힘이 사라집니다.

설치 완료 후 최종 점검 중인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창호의 수평과 수직을 최종 점검하며 설치를 완료하는 단계입니다. 핸들의 작동 여부와 잠금 장치가 정확히 맞물리는지 확인하며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전체적인 샷시 교체 공정이 완료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전면 발코니의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26T 로이+그린 복층 유리)과 거실 분합의 225 공틀 단창(22T 투명+투명 복층 유리)을 적용했습니다. 특히 거실은 기존 4짝 타입에서 3짝 타입으로 변경하여 화이트 색상으로 마감했습니다. 작은방은 와이드빌 230 이중창을, 확장된 작은방에는 프라임 242 이중창(내부 26T 불투명+투명 / 외부 26T 로이+그린 복층 유리)을 설치해 사생활 보호와 단열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주방 싱크 창은 225 공틀 단창(22T 로이+그린 복층 유리)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알루미늄 재질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KCC창호의 화이트 프레임과 로이유리를 적용해 집안 전체의 톤을 밝게 바꾸었습니다. 상하로 나뉘어 답답했던 전면 발코니가 완창 형태로 바뀌며 시야가 확보된 점이 특징입니다.

신형 파시노 핸들의 자동 잠금 기능과 26T 로이유리의 두께를 확인하여 선택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당***민

    태우선파크 단지랑 KCC 제품이 잘 어울리네요. 특히 확장된 작은방에 프라임 242로 사생활 보호까지 신경 쓰신 디테일이 부러워요.

    • 반셀끝

      내부에 불투명 유리를 적용해서 사생활 보호와 단열을 동시에 고려한 구성이라고 해요.

  • 집***무

    화이트 프레임에 우드톤 바닥 조합이 정말 깔끔하네요. 거실 샷시를 4짝에서 3짝으로 바꾸신 건 어떤 점을 고려해서 결정하신 건가요?

    • 반셀끝

      거실 분합창의 경우 기존 4짝 타입에서 3짝 타입으로 변경하여 마감하신 현장이에요.

  • 인***보

    파시노 핸들 자동 잠금 기능이 궁금했는데 여기서 보게 되네요. 낡은 창호 걷어내고 수평 잡는 기초 과정부터 꼼꼼히 보여주셔서 도움 됐어요.

  • 부*맘

    전면 발코니 완창으로 바뀐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상하 분리형은 너무 답답해 보이는데 시야가 확 트여서 시원해 보여요.

  • 단**정

    26T 로이유리 두께가 생각보다 엄청 두껍네요. 저희 집도 알루미늄 창호라 뻑뻑해서 고민인데 교체 과정 보니 참고가 많이 돼요.

  • 미***프

    작은방에 적용된 와이드빌 230 이중창 라인이 정갈하네요. 화이트 톤으로 맞추니까 집 전체 분위기가 훨씬 밝아진 것 같아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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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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