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솔샘로 합기도장 화장실의 큐비클 필름 시공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낡은 칸막이 위에 민트 솔리드 필름을 입혀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색상을 고르는 일은 늘 조심스럽죠. 특히 상업 공간에서는 주변 타일이나 조명과의 조화를 고려해야 하기에 결정이 쉽지 않습니다. 민트 솔리드 필름이 실제 공간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천장 조명이 비치는 실내 공간에 목재 패널로 된 분리벽이 세워져 있습니다. 벽면과 바닥 타일의 톤을 고려해 선택한 민트 솔리드 필름이 큐비클 표면에 밀착되어 적용되었습니다. 색감이 선명하게 살아나면서 공간에 생기가 더해진 모습입니다.
그런데 모든 구역이 같은 톤으로 마감된 것은 아닙니다. 공간의 용도와 위치에 따라 다른 소재가 배치되어 시각적인 구분을 주었습니다.
흰색 점무늬 타일 벽면과 꽃무늬 패턴의 바닥 타일이 맞닿은 지점에 투명 유리가 적용된 분리벽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유리의 투명함이 주변의 화려한 타일 패턴과 어우러져 정돈된 느낌을 줍니다. 필름 시공이 된 구역과 유리 마감 구역이 나뉘어 공간의 리듬감을 만듭니다.
상업 공간의 큐비클은 사용 빈도가 높아 표면 마감이 쉽게 마모될 수 있습니다. 이번 현장처럼 민트 솔리드 필름을 활용해 기존 자재 위에 덧씌우는 방식은 철거 없이도 색상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강북구 솔샘로 합기도장의 화장실은 민트 솔리드 필름과 투명 유리, 그리고 패턴 타일이 조화를 이루며 마무리되었습니다. 낡은 칸막이의 색상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공간의 인상이 달라진 사례입니다.
민트 솔리드 필름의 선명한 색감이 주변 타일과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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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민**후
민트 솔리드 필름 색감이 진짜 선명하네요! 낡은 큐비클 위에 덧씌우기만 해도 이렇게 분위기가 확 바뀔 수 있다니 놀라워요.
반셀끝
맞아요, 철거 없이 색상만으로 공간의 인상을 완전히 바꾼 사례라 더 인상적인 현장이더라고요.
상***어
저도 곧 상가 화장실 리모델링 예정이라 큐비클 색상 고민 중이었는데, 민트색이 타일이랑 어떻게 어울리는지 참고가 많이 됐어요.
반셀끝
주변 타일이나 조명 조화가 중요해서 고민이 많으실 텐데, 이번 민트 솔리드 필름 사례가 좋은 힌트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초***인
투명 유리 분리벽이랑 패턴 타일 조합이 되게 독특해요. 필름 시공 구역이랑 유리 마감이 나뉘어 있어서 리듬감이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