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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3700번과 현대 S244 필름으로 톤을 맞춘 남천동 더샵 프레스티지 | 남천동 더샵 프레스티지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남천동 더샵 프레스티지 현장은 세심한 마감 퀄리티를 위해 필름 시공 일정을 최우선으로 잡고 진행한 곳이에요. 안녕하세요. 기존의 색감을 지우고 삼성 3700번과 현대 S244 두 가지 필름을 적용해 전체적인 톤을 정돈한 사례입니다.

필름지의 미세한 색감 차이가 전체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결정짓기에 선택이 쉽지 않으셨을 거예요. 이 집에서 어떤 자재들이 조화를 이루며 마감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보호재가 깔린 복도의 기초 작업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공간의 기초 작업 단계부터 시작합니다. 흰색 벽면과 바닥재, 수납장이 배치된 상태에서 보호재를 깔아 다음 공정을 준비하는 모습이에요. 면이 고르게 잡혀야 필름이 들뜨지 않고 밀착되기 때문에 기초 정돈이 중요합니다.

벽면에 투명 유리 패널을 설치 중인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에 투명 유리 패널을 설치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천장에는 조명과 공사용 전선이 노출되어 있어 아직은 어수선해 보이지만, 유리와 벽면이 만나는 지점의 마감이 이후의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그런데 주방으로 넘어가면 조금 더 복잡한 공정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수납장과 레인지후드가 보이는 주방 공사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은 흰색 수납장과 회색 벽면, 나무 바닥재가 교차하는 지점입니다. 레인지후드와 싱크대 주변의 천장 보드와 벽면 흠집을 정리하며 필름을 입히기 위한 밑작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회색 상판과 나무 마루가 교차하는 주방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상판의 회색 톤과 나무 패턴의 마루가 만나는 주방 내부의 디테일입니다. 창호 근처의 흰색 보드 마감과 수납장의 경계선을 정리하며, 이질감 없이 색이 이어지도록 면을 잡는 단계예요.

파란 테이프로 구획된 흰색 타일 바닥과 벽면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의 빈 공간을 메우고 흰색 타일 바닥에 파란색 테이프로 구획을 나눈 모습입니다. 창문과 문이 열려 있는 이 공간은 마감재가 겹치는 모서리 부분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의 정밀함이 달라집니다.

문틀 힌지가 노출된 복도의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다시 복도로 돌아와 문틀과 벽면의 힌지 부분을 확인합니다. 여러 개의 문이 열려 있는 상태에서 파란 테이프로 바닥을 보호하며, 문틀의 굴곡진 면까지 필름이 매끄럽게 감기도록 준비하는 과정이에요.

벽면에 설치된 네 개의 흰색 내장 선반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에 설치된 네 개의 흰색 내장 선반 디테일입니다. 단순한 직선 구조처럼 보이지만, 선반의 끝단과 벽이 맞닿는 지점의 마감이 정교해야 시각적인 소음이 사라집니다.

슬라이딩 도어와 거울이 포함된 드레스룸 수납장 · 사진 출처 (새 창)

드레스룸의 슬라이딩 도어와 서랍형 수납장이 설치된 모습이에요. 중앙의 거울과 우측 선반 구조가 나무 패턴 마루와 만나며, 가구의 표면 질감을 필름으로 어떻게 통일할지 결정하는 단계입니다.

창문과 문 손잡이가 보이는 실내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이 있는 실내 공간의 천장 조명과 문의 힌지, 손잡이 부분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바닥의 파란 테이프는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며, 문과 벽의 접합부를 세밀하게 다듬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수납장이 설치된 복도 구역의 마감 준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좌측의 수납장 설치 구역입니다. 천장 조명 아래로 이어지는 흰색 벽면과 수납장의 라인을 맞추며, 필름 시공 후의 일체감을 위해 수평과 수직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있어요.

천장 전선이 노출된 타일 바닥의 실내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큰 창문이 있는 공간의 천장 전선 노출 부위와 타일 바닥을 정리합니다. 벽면의 작은 구멍이나 거친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어야 삼성 3700번이나 현대 S244 같은 정밀한 색상의 필름이 제 빛을 발합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도배지와 필름지의 색상 궁합을 먼저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이 현장처럼 LX 디아망 회벽 도배지와 삼성 3700번, 현대 S244 필름의 조합처럼 톤온톤 구성을 미리 정해두면 실패 확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흰색 톤의 기초 위에 두 가지 포인트 필름을 입혀 정돈된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디아망 회벽의 질감과 필름의 매끄러운 마감이 만나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어요.

삼성 3700번과 현대 S244 필름의 색상 코드를 확인하시고, LX 디아망 회벽과 어떻게 어우러질지 먼저 대조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7

  • 집***무

    삼성 3700번이랑 현대 S244 조합 진짜 세련됐네요. 톤온톤으로 맞추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 보여요.

  • 화***후

    내장 선반 끝단이랑 벽면 마감이 정말 정교해 보여요. 이런 디테일 잡는 게 진짜 어렵다던데 대단하시네요.

  • 남***민

    디아망 회벽 도배지에 필름 색상 맞춘 게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곧 시공 예정이라 색상 코드 메모해갑니다!

  • 미***프

    드레스룸 슬라이딩 도어랑 수납장 톤을 필름으로 통일하신 건가요? 전체적으로 일체감이 느껴져서 부러워요.

    • 반셀끝

      네, 가구 표면 질감을 필름으로 통일해서 정돈된 느낌을 연출한 사례예요!

  • 인***보

    주방 상판 회색 톤이랑 마루가 만나는 지점 마감이 궁금해요. 이질감 없이 이어지게 하려면 필름 선택이 제일 중요한가요?

    • 반셀끝

      색상 선택도 중요하지만, 본문처럼 면을 고르게 잡는 밑작업이 정밀하게 이뤄져야 자연스럽게 연결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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