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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 중인 집의 앞발코니창과 난간대를 함께 바꾼 | 부산 사상구 오양힐타운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부산 사상구 덕포동 오양힐타운 1992년 준공 단지, 거주 중인 상태에서 앞발코니 창호와 난간대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살고 있는 집의 창호를 바꾸려면 짐을 옮기고 보양하는 과정이 까다로워 망설이게 되죠. 어떤 제품을 써야 계절 변화에 잘 대응할 수 있을지 판단이 잘 안 서기도 합니다. 앞발코니의 이중창과 단창, 그리고 난간대까지 어떤 구성으로 바뀌었는지 살펴볼게요.

목재 바닥재와 벽면 장식이 어우러진 발코니 내부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내부에 목재 바닥재와 벽면 장식 그림이 놓여 있어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이곳의 거실 앞발코니에는 KCC VBF-242 뉴프라임 이중창을 설치했어요. 내부에는 24T 투명 유리를, 외부에는 24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빛의 투과율과 열 차단 성능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그런데 발코니는 외부 날씨에 직접 노출되는 곳이라 창호뿐만 아니라 난간대의 상태도 중요합니다. 노후된 난간대를 함께 교체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외관의 일체감을 더했습니다. 자동 핸들을 적용해 창을 여닫는 동작이 한결 매끄러워졌습니다.

외부 풍경이 내려다보이는 발코니 창호와 타일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창 너머로 고층 건물과 도로, 녹지가 어우러진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모습입니다. 안방 앞발코니에는 KCC VBF-140 뉴프라임 단창을 설치해 공간의 특성에 맞게 구성했어요. 여기에도 24T 로이+그린 유리를 사용해 외부 열기를 제어하도록 마감했습니다.

바닥 타일과 유리문의 프레임이 새 창호의 라인과 맞물려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방충망까지 함께 설치되어 외부 풍경을 감상하면서도 쾌적하게 환기할 수 있는 상태로 완성되었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공사를 진행할 때는 보양 범위와 작업 동선을 미리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KCC VBF-242 뉴프라임(이중창)과 VBF-140 뉴프라임(단창)을 혼용할 경우, 각 공간의 용도와 유리 사양(24T 로이+그린 등)을 정확히 구분해 지정해야 합니다.

1992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의 앞발코니를 중심으로 창호와 난간대를 모두 교체하여 외관과 내부 기능을 동시에 정비했습니다. KCC 뉴프라임 시리즈의 자동 핸들과 로이 유리가 적용되어 단정한 마감이 돋보입니다.

앞발코니의 KCC VBF-242 뉴프라임과 VBF-140 뉴프라임 설치를 고민하고 있다면 로이+그린 유리의 조합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부***2

    로이+그린 유리 조합이 열 차단에 좋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적용된 모습 보니 색감이 단정하네요.

  • 집***보

    거주 중에 창호랑 난간대까지 한꺼번에 바꾸는 게 가능하군요? 보양 과정이 제일 걱정인데 참고가 많이 돼요.

    • 반셀끝

      거주 중인 상태라 보양 범위와 작업 동선을 미리 세밀하게 계획해서 진행한 현장이에요.

  • 햇**득

    발코니 바닥 목재 바닥재랑 새 창호 라인이 딱 맞물려서 전체적으로 정돈된 느낌이라 부러워요.

  • 창***중

    자동 핸들 적용된 거 보니 확실히 깔끔해 보이네요. 안방 앞발코니는 단창으로 구성하신 이유가 있을까요?

    • 반셀끝

      공간의 특성에 맞춰 안방 앞발코니에는 VBF-140 뉴프라임 단창을 설치해 구성하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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