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수산 트리플A, 현관 방화문과 집안 전체 샷시에 필름을 입혀 색감을 정돈한 곳이에요. 안녕하세요. 기존의 색상을 지우고 화이트와 그레이 톤으로 마감 범위를 설정해 전체적인 톤을 맞춘 현장입니다.
색상을 정하는 단계에서 가장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어떤 톤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집의 전체적인 온도감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례에서 사용된 화이트와 그레이 필름이 실제 공간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전의 현관 모습입니다. 갈색 톤의 벽면과 대비되는 흰색 도어가 설치되어 있고, 바닥에는 육각형 타일이 깔려 있습니다. 필름을 입히기 전 단계라 바닥에 보양재와 종이들이 흩어져 있는 상태로 확인됩니다.
현관 문 앞쪽의 슬라이딩 도어 부분까지 꼼꼼하게 살피는 과정이에요. 문틀과 도어 표면의 상태를 확인하며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기초를 다지는 단계입니다. 금속 손잡이와 잠금장치 주변의 세밀한 마감이 이후의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마침내 완성된 현관문의 모습입니다. 기존의 색상 대신 차분한 그레이 색상 필름이 입혀져 금속 손잡이와 조화를 이룹니다. 상단의 금속 장치까지 깔끔하게 정리되어 진입로의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샷시와 방화문의 기존 색상뿐 아니라, 함께 맞닿아 있는 벽지나 타일의 톤을 먼저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화이트와 그레이처럼 무채색을 선택할 때는 조명 아래에서 색감이 어떻게 변하는지 미리 대조해 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방화문과 전체 샷시라는 넓은 면적을 화이트와 그레이 필름으로 덮어 정돈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단순한 색상 교체만으로도 공간의 바탕색이 바뀌어 다른 가구들과의 조화가 달라집니다.
화이트와 그레이 필름으로 샷시와 방화문의 톤을 맞추고 싶다면, 시공 전 표면의 오염도를 먼저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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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화**홈
전체 샷시를 화이트 필름으로 바꾸신 거 보고 저희 집도 생각나네요. 조명 아래서 색감이 어떻게 보일지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돼요.
그***후
현관 방화문 그레이 색상이 금속 손잡이랑 찰떡이네요. 무채색 톤으로 맞추니까 입구부터 분위기가 확 차분해진 것 같아요.
반셀끝
맞아요. 기존 색상을 지우고 그레이 톤으로 마감해서 전체적인 온도감을 맞춘 현장이라 더 조화롭게 느껴지시는 것 같아요.
도***민
방화문이랑 샷시 색상만 정돈해도 집안 바탕색이 이렇게 달라지나 보네요. 슬라이딩 도어 부분까지 꼼꼼하게 마감된 게 눈에 띄어요.
반셀끝
단순한 색상 교체만으로도 가구들과의 조화가 달라질 수 있거든요. 특히 세밀한 마감이 완성도를 결정하는 포인트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