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VBF-140 뉴프라임과 24T 로이유리로 교체한 창호 | 부산 개금 반도보라아파트 50평대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부산 개금 반도보라아파트 50평대, KCC 샷시 교체와 함께 터닝도어, 중문, 도어 시공을 진행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창호를 모두 걷어내고 집 전체의 외피를 새로 입히는 전면 교체 공사로 진행되었습니다.

창호 교체는 집의 기본 성능을 결정하는 만큼 자재 선택이 중요합니다. 어떤 제품이 우리 집 구조에 맞을지 판단이 잘 안 서죠. KCC의 다양한 라인업 중 공간별 특성에 맞춘 제품 배치와 유리 사양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살펴볼게요.

야간 도시 조명이 반사되는 흰색 창호의 마감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프레임의 창호가 벽면과 일체감 있게 맞물려 있습니다. 거실 발코니창과 안방, 작은방 앞 발코니에는 VBF-140 뉴프라임 제품을 적용했으며, 24T 로이+그린유리를 조합해 외부 빛과 열을 조절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거실 발코니는 폭과 높이가 상당해 두 짝문 두 틀로 나누어 시공해 안정적인 구동이 가능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방 내부에서 외부로 이어지는 창들은 또 다른 기준이 필요합니다. 안방과 작은방 창 두 곳에는 VBF-230 와이드빌 이중창을 설치했고, 내부 22T 불투명+투명유리와 외부 22T 투명+투명유리를 배치해 프라이버시와 채광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흰색 수납장 옆으로 설치된 슬라이딩 구조의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구조의 흰색 창호가 수납장과 나란히 배치된 모습입니다. 실내 확장창과 실내 씽크창에는 VBF-242 뉴프라임 이중창을 사용했습니다. 실내 창의 경우 일반적인 씽크창보다 크기와 높이가 높았기에 확장 이중창 제품인 242 시리즈를 선택해 규격에 맞게 제작 시공했습니다.

창호 외에도 집의 연결 부위를 정돈하는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발코니와 내부를 잇는 문은 KCC 터닝도어 24T 모루 유리를 적용했고, 현관에는 대성도어 3연동 중문을 설치했습니다. 화장실 두 곳의 문 역시 대성도어 타공도어로 교체해 전체적인 톤을 맞췄습니다.

50평대 대형 평수일수록 창호의 개수가 많고 규격이 다양해 제품군을 세밀하게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VBF-140부터 242까지 각 공간의 용도와 확장 여부에 따라 제품을 달리 지정하고, 로이유리와 그린유리의 두께를 22T에서 24T까지 구분해 적용한 점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인 창호 교체부터 대성도어 중문과 타공도어 시공까지, 집의 모든 문과 창을 화이트 톤으로 통일해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KCC 뉴프라임 시리즈와 로이유리의 조합이 공간의 기본을 다시 잡았습니다.

VBF-140 뉴프라임과 24T 로이유리 사양을 꼼꼼히 대조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집**기

    주방 씽크창에 일반 제품 대신 VBF-242 확장 이중창을 쓰신 이유가 궁금해요. 창 크기가 일반적인 경우보다 더 높게 제작된 건가요?

    • 반셀끝

      맞아요. 실내 씽크창의 크기와 높이가 일반적인 경우보다 높아서 규격에 맞게 242 시리즈 제품을 선택해 시공하셨다고 합니다.

  • 부*맘

    안방이랑 작은방 창문에 VBF-230 와이드빌 쓰고 내부를 불투명 유리로 배치하신 거 정말 센스 있네요. 프라이버시 고민 중이었는데 좋은 참고가 됐어요.

  • 화**홈

    VBF-140 뉴프라임 화이트 톤이 벽면이랑 딱 맞물린 게 정말 깔끔해 보여요. 거실 발코니창처럼 큰 사이즈는 두 틀로 나누는 게 안정적일까요?

    • 반셀끝

      네, 이번 현장 거실 발코니는 폭과 높이가 상당해서 구동 안정성을 위해 두 짝문 두 틀로 나누어 시공되었다고 해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샷시 글

모두 보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샷시 사장님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