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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샷시의 유격과 결로를 KCC PVC 창호로 교체한 집 | 부산 당리혜성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4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부산 사하구 당리혜성 아파트, 2000년도에 건축되어 기존 알루미늄 샷시를 사용하던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하는 자녀분이 부모님을 위해 셀프 인테리어를 준비하며 전체 창호 교체를 의뢰한 사례예요.

오래된 알루미늄 창호는 시간이 흐르며 틈이 벌어져 바람이 새어 들어오거나 겨울철 내부에 물방울이 맺히는 결로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납니다. 이런 문제는 단순한 보수보다는 프레임 자체를 바꾸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곤 하죠. KCC PVC 제품으로 교체하여 외부 환경으로부터 집안을 어떻게 보호했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창호 프레임 설치 중인 실내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단계부터입니다. 고층 아파트의 특성상 외부 바람의 영향이 크기 때문에 프레임과 벽체 사이의 빈틈을 메우는 기초 작업이 중요합니다.

서재 공간의 창호 교체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서재 공간의 창호를 교체하는 과정에서는 기존의 낡은 틀을 제거한 후 정밀하게 실측된 새 제품을 삽입합니다. 프레임이 수평과 수직을 정확히 유지해야 나중에 창문을 열고 닫을 때 걸림 없이 매끄럽게 작동합니다.

파란색 패턴 벽지와 창호 시공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파란색 패턴 벽지가 있는 실내 공간에서도 창호 교체가 진행되었습니다. 기존 알루미늄 틀은 단열 성능이 낮아 벽면에 습기가 차기 쉬운 구조였기에, 이를 PVC 소재로 바꾸어 열전도율을 낮추는 작업에 집중했습니다.

베이지색 탄성코트 천장이 보이는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은 외부 공기에 가장 직접적으로 노출되는 곳이라 특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베이지색 탄성코트로 마감된 천장과 흰색 타일 바닥 사이에 슬라이딩 창호를 설치하여 외부의 찬 기운이 실내로 유입되는 경로를 차단했습니다.

흰색 라이트 장치가 포함된 창호 근접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근접 촬영 사진을 보면 흰색 라이트 장치와 파란 유리 패널이 보입니다.

갈색 타일 바닥의 발코니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중앙의 흰색 문과 양옆의 슬라이딩 창호가 맞물리는 지점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갈색 타일 바닥과 베이지색 벽면이 만나는 하단부까지 밀착 시공하여 틈새바람이 들어올 공간을 없앴습니다.

흰색 플라스틱 패널 천장과 창호 접합부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주변의 베이지색 벽지와 흰색 플라스틱 패널 천장이 맞닿는 부분의 마감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프레임이 벽체에 완전히 밀착되어야만 창호 본연의 기밀 성능이 발휘될 수 있습니다.

열린 상태의 PVC 창호 프레임 구조 · 사진 출처 (새 창)

열려 있는 창호의 단면을 보면 PVC 프레임의 두께와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루미늄에 비해 열전도율이 낮은 PVC 소재를 사용하여 겨울철 실내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투명 유리 문을 통해 보이는 외부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투명 유리 문을 통해 외부의 녹지와 건물이 보입니다. 시공 과정에서 유리의 수평을 맞추고 레일의 구동 상태를 점검하여 사용자가 힘을 들이지 않고도 부드럽게 열 수 있도록 조정했습니다.

나무 바닥재와 조화를 이룬 완성된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모든 시공이 완료된 후 나무 바닥재와 흰색 벽면이 KCC 창호와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공간에 식물을 배치하여 채광을 누리면서도 외부 소음과 바람은 효과적으로 걸러내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흰색과 검정색 프레임이 혼합된 창호 마감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페인트 마감 벽면에 설치된 창호는 흰색과 검정색 프레임이 혼합된 구조로 마감되었습니다. 외부의 고층 아파트 뷰를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프레임의 밀폐력을 높여 시공했습니다.

침실 공간의 창호 교체 및 마감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침실 공간의 창호 역시 기존의 낡은 틀을 제거하고 새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창호 교체를 계획한다면 현재 설치된 제품이 알루미늄인지 PVC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2000년대 초반 건축된 아파트의 경우 알루미늄 샷시의 유격으로 인한 결로 문제가 잦으므로, 정밀 실측을 통해 집집마다 다른 창틀의 치수를 정확히 반영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무더운 여름과 장마철의 우천 연기라는 변수가 있었지만, 태풍이 오기 전 KCC PVC 샷시로의 전체 교체를 마무리했습니다. 낡은 알루미늄 틀이 사라진 자리에 단열 성능을 갖춘 새 창호가 들어서며 집안의 전반적인 공기 흐름이 정돈되었습니다.

알루미늄 샷시의 유격과 결로로 고민하고 있다면 KCC PVC 제품으로의 교체를 고려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4

  • 부***2

    알루미늄 샷시 유격 때문에 겨울마다 결로로 고생했는데, PVC 소재로 바꾸면 확실히 다를까요? 저희 집도 2000년대 초반 아파트라 고민 중이거든요.

    • 반셀끝

      알루미늄보다 열전도율이 낮은 PVC 소재를 사용해서 겨울철 실내 온도 저하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 효***어

    KCC PVC 창호로 바꾸신 거 보니 정말 든든해 보여요. 서울 사시는 따님이 부모님 댁 위해 준비하셨다니 마음이 너무 예쁘시네요.

  • 초***사

    창호 교체 후에 식물 배치하신 공간이 너무 화사해요. 흰색 벽면이랑 KCC 창호가 깔끔하게 어우러져서 채광이 더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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