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 서초 스위트 아파트 현장에서 주방과 현관의 타일을 새로 입혔습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타일의 들뜸 상태를 확인하고 기초부터 다시 잡은 뒤, 대형 포세린 타일로 마감한 사례입니다.
이 집에서 적용된 기초 작업과 자재 선택 과정을 통해 힌트를 얻어보세요.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벽과 바닥 표면의 상태를 면밀히 살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표면에 흩어진 작은 입자들과 오염 상태를 확인하며 시공 전 기반을 정리합니다.
벽면과 바닥의 표면을 정리하는 동작이 이어집니다. 기초가 부실하면 이후에 붙인 타일이 함께 탈락할 수 있어, 표면의 이물질을 걷어내는 단계에 집중합니다.
표면의 입자들을 정리하며 다음 공정을 준비합니다. 덧방 시공이 무조건 가능한 것이 아니기에, 옹벽 상태를 깨끗하게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벽과 바닥의 표면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합니다. 석고보드를 새로 치거나 철거를 통해 평탄한 면을 확보해야 하자 없는 마감이 가능합니다.
표면의 작은 입자들을 정리하며 기초 작업을 이어갑니다. 이 과정이 정확해야 나중에 대형 타일을 붙였을 때 들뜸 현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벽면의 상태를 확인하며 불필요한 요소들을 정리합니다. 기초 면의 정돈 상태에 따라 타일의 밀착도가 결정됩니다.
바닥과 벽 표면의 입자들을 걷어내는 과정입니다. 꼼꼼한 밑작업은 대형 포세린 타일의 무게를 견디기 위한 필수 단계입니다.
표면 정리를 마무리하며 시공 준비를 마칩니다. 이제 준비된 면 위에 선택한 자재들을 올릴 차례입니다.
현관의 시공 전 모습으로, 바닥 표면에 작은 입자들이 흩어져 있습니다. 이곳은 레미탈로 바닥 미장을 먼저 진행한 뒤 15mm 갈갈이를 사용한 개량압착 시공으로 기초를 잡았습니다.
벽과 바닥 표면에 흩어진 작은 입자들을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현관 바닥의 넓게 퍼진 먼지층과 검은 오염점이 보이는 상태입니다. 걸레받이 높이와 마감 상세 내용을 사전에 협의하여 오차 없이 타일을 배치했습니다.
주방 벽면은 하남 해시소싱의 미떼 화이트 600x1200mm 포세린 타일을 적용했습니다.
주방 미드웨이 구간은 하부장과 상부장 사이의 높이를 고려해 1200각 타일을 선택했습니다. 600각을 썼을 때 생기는 애매한 가로 메지 라인을 없애고, 한 판으로 이어지는 통일감을 구현했습니다. 특히 코너 부분은 공장 제품이 아닌 현장에서 직접 깎아 맞추는 칼졸리 시공을 통해 마감선을 정교하게 맞췄습니다.
대형 타일 시공을 계획한다면 자재의 무게와 커팅 장비의 유무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800각 이상의 타일은 대형 커터기가 필수적이며, 주방 벽면의 들뜸 상태에 따라 목공 작업이나 철거 범위가 달라질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주방의 미떼 화이트와 현관의 마이크로 화이트 포세린 타일이 집 전체의 톤을 일정하게 잡아주었습니다. 평탄 클립을 사용해 양생 과정에서의 단차를 최소화하고, 매지 사이의 청소까지 마쳐 깨끗한 상태로 완성되었습니다.
하남 해시소싱의 미떼 화이트 600x1200mm와 마이크로 화이트 600x600mm 타일의 조합을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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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서*맘
현관 마이크로 화이트랑 주방 톤을 맞춘 게 센스 있네요. 전체적으로 톤이 일정해서 집 분위기가 차분해 보여요.
화***후
미떼 화이트 1200각 타일로 미드웨이 가로 메지 라인을 없앤 게 진짜 신의 한 수네요. 한 판으로 이어지니까 훨씬 깔끔해 보여요.
리***중
기존 타일 들뜸 때문에 기초부터 다시 잡는 과정이 인상적이에요. 덧방이 무조건 되는 게 아니라는 점 꼭 기억해야겠어요.
반셀끝
맞아요. 옹벽 상태가 깨끗해야 나중에 대형 타일을 붙였을 때 들뜸 현상을 방지할 수 있거든요.
초**사
칼졸리 시공으로 코너 마감선을 맞췄다고 하셨는데, 일반 졸리컷이랑 차이가 많이 나나요? 저도 곧 주방 시공 예정이라 궁금해요.
반셀끝
공장 제품이 아니라 현장에서 직접 깎아 맞춘 거라 마감선이 더 정교하게 떨어지는 특징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