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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표면의 회색 주방을 SG113 화이트와 SG149 우드로 리폼한 포천 금호어울림센트럴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포천 금호어울림센트럴 신축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입주 전 주방의 기본 색상과 거친 질감이 맞지 않아 싱크대 하부장과 냉장고장, 수납장 등을 중심으로 투 톤 컨셉의 필름 리폼을 진행했습니다.

기존 마감재의 색상이 주는 이질감이나 표면의 오돌토돌한 감촉 때문에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자재를 조합해야 이질감 없이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지 SG113과 SG149 모델의 적용 사례를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회색 계열 수납장이 배치된 시공 전 주방 거실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전의 주방과 거실 통합 공간입니다. 전체적으로 회색 계열의 수납장과 아일랜드가 배치되어 있는데, 밝은 톤의 상부장과 대비되는 하부장의 어두운 색감이 공간의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화이트 수납장과 베이지색 마루가 있는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쪽 수납장과 벽면의 모습입니다. 화이트와 그레이 톤이 교차하며 정돈된 상태이며, 벽면의 스위치와 수납장의 라인이 맞물려 정갈한 복도 라인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화이트 수납장과 공기순환기가 보이는 주방 상단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내부의 상단부 모습입니다. 공기순환기가 설치된 천장 라인과 화이트 톤으로 마감된 수납장이 이어지며 상부의 시각적 무게감을 덜어냈습니다.

거친 표면 질감이 드러난 회색 벽면 근접샷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전 표면의 상태를 근접 촬영한 모습입니다. 회색 계열의 마감재가 적용되어 있으나 표면 질감이 매우 거칠어, 필름 시공 시 커버력이 좋은 자재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색 톤의 가구가 설치된 시공 전 주방 내부 · 사진 출처 (새 창)
아일랜드와 수납장이 보이는 시공 전 주방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의 전경을 다각도에서 기록한 시공 전 모습입니다. ㄷ자 형태로 연결된 아일랜드와 싱크대, 냉장고장이 모두 회색 톤으로 통일되어 있어, 이를 화이트와 우드의 투 톤으로 전환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단계입니다.

SG149 우드 하부장과 베이지색 상판의 조화 · 사진 출처 (새 창)

변화된 주방의 모습입니다. 하부장에는 SG149 우드 필름을 적용해 안정적인 결을 살렸고, 베이지색 상판 및 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마감했습니다.

화이트 상부장과 우드 하부장으로 완성된 L자 주방 · 사진 출처 (새 창)

L자형 카운터와 냉장고 상단 수납장이 보이는 장면입니다. 상단은 SG113 화이트로, 하단은 SG149 우드로 나누어 시공하여 시선이 위아래로 분산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주방 상판과 아일랜드 주변의 작업 확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 주변의 시공 전 상태 확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과정 중 상판과 수납장 주변의 상태를 확인하는 모습입니다. 특히 냉장고장의 경우 키친핏 냉장고가 설치되면 내부 면이 가려지므로, 안쪽으로 넘어가는 라인을 손가락 한 마디 정도의 여유를 두고 마감 처리했습니다.

화이트 색상으로 랩핑된 팬트리 유리 문짝 · 사진 출처 (새 창)

팬트리장의 유리 문짝 2개를 화이트 색상으로 랩핑한 모습입니다. 프레임은 그대로 유지한 채 유리 패널 부분만 가려주어 내부 수납물이 보이지 않도록 처리했습니다.

SG149 모델의 진득한 우드 결 샘플 패널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에 사용된 SG149 모델의 샘플 패널입니다. 진득한 월넛 톤의 결이 살아있는 자재로, 하부장과 수납장 안쪽 면에 적용되어 원목의 질감을 구현했습니다.

냉장고장의 밥솥 트레이 공간처럼 내부가 훤히 보이는 곳은 부속품을 모두 분리해 내부 면까지 랩핑해야 마감이 끊기지 않습니다. 또한 표면 질감이 거친 경우 올퍼티 작업 없이도 커버력이 좋은 SG113 화이트 필름을 사용해 표면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회색 톤의 무거운 주방에서 SG113 화이트와 SG149 우드의 조합으로 분위기를 전환했습니다. 하부장과 냉장고장, 팬트리 유리 문짝까지 세밀하게 리폼하여 투 톤의 조화를 맞춘 현장이었습니다.

포천 금호어울림센트럴처럼 표면 질감이 거친 신축 가구라면 SG113과 SG149 모델의 커버력을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5

  • 포*맘

    팬트리 유리 문짝을 화이트로 랩핑해서 내부 수납물을 가린 게 진짜 신의 한 수 같아요. 저도 곧 입주라 이 부분 정말 참고되네요!

  • 우**후

    SG149 우드 톤이 하부장에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확 사네요. 혹시 상판 베이지색이랑 톤 맞추려고 이 색상으로 고르신 건가요?

    • 반셀끝

      네, 베이지색 상판과 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SG149 모델을 적용해 마감한 현장이에요.

  • 집***보

    밥솥 트레이 내부 면까지 랩핑하신 거 보고 놀랐어요. 보통 이런 곳은 놓치기 쉬운데 마감이 끊기지 않게 처리된 게 눈에 띄네요.

    • 반셀끝

      트레이를 빼면 내부가 훤히 보이기 때문에 부속품을 모두 분리해서 꼼꼼하게 랩핑을 진행한 사례입니다.

반셀끝이 정리한 필름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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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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