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오로라 상판 24t 주문했는데 30t로 나온다는 말

  • 효**방
  • 댓글 5

엄마 쓰실 주방이라 튼튼하게 24t로 말씀드렸거든요. 근데 가구 업체에서 24t를 선택하면 밑에 판을 덧대서 실제로는 30t로 시공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알기로는 12t 판에 테두리만 말아서 두께감을 주는 방식인 줄 알았는데, 왜 주문한 것보다 더 두껍게 나온다는 건지 이해가 안 돼서 계속 헷갈려요.

그래서 그냥 12t로 가겠다고 했더니, 오래 쓰실 거면 30t가 훨씬 낫다고 권하시네요. 30t는 너무 투박하고 두꺼워 보일 것 같아서 망설여지는데 그냥 믿고 가도 괜찮을까요.

여기에 가구는 포그그레이고 미드웨이는 아이보리나 연한 그레이지 톤으로 맞추려고 해요. 오로라 린넨플로라랑 웜블랑 중에 어떤 게 더 잘 어울릴지도 고민이에요. ㄱ자 주방이라 더 신경 쓰이네요.

글에 나온 자재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 상***중

    저도 12t랑 30t 사이에서 엄청 갈등했거든요. 12t가 확실히 요즘 느낌 나고 얇아서 예쁘긴 한데, 어머니들이 쓰시기엔 30t가 안정감 있고 튼튼하다는 말이 계속 들리더라고요.

    • 효**방

      맞아요. 저도 그 안정감 때문에 고민인데, 디자인 포기하기가 너무 아쉬워서 계속 망설여지네요.

  • 그***후

    포그그레이 가구에 연한 그레이지 미드웨이면 웜블랑이 훨씬 부드럽게 떨어질 것 같아요. 린넨플로라는 톤이 조금 다를 수 있겠더라고요.

  • 반***무

    업체마다 마감 방식이 조금씩 달라서 그런 것 같아요. 30t가 생각보다 그렇게 답답해 보이지는 않더라고요. 저는 그냥 두꺼운 거 선택했어요.

    • 효**방

      실제로 보면 그렇게 투박하지 않을까요. 업체 말대로 튼튼한 게 최고일지 계속 생각하게 되네요.

반셀끝이 정리한 주방 글

주방 글

모두 보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주방 사장님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