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조성하이츠 132세대 규모의 아파트, 1995년 준공 후 27년의 시간이 흐른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알루미늄 샷시가 수명을 다해 전체 창 교체를 진행했으며, 별도의 인테리어 공정 없이 샷시 단독 시공으로 마감한 사례입니다.
오래된 창호는 시간이 흐를수록 기밀성이 떨어져 외부 공기가 스며들기 마련이죠. 어떤 제품을 선택하고 어떻게 마감해야 할지 고민되는 지점일 텐데요. KCC의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과 유리 조합이 실제 공간에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살펴볼게요.
작업 초기 단계의 복도 모습입니다. 기존 창호를 철거하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기 전, 내부의 동선과 벽면 상태를 먼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창호의 세부 부속과 손잡이 부분을 정밀하게 맞추는 단계예요. 프레임과 유리가 밀착되어야 제 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결합 부위의 유격 없이 고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벽면의 콘크리트 마감 상태를 확인하며 창호를 설치하는 모습입니다. 오래된 구축 아파트일수록 벽면의 수평과 수직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세밀한 조정 작업이 수반됩니다.
기존 창호 주변에 쌓인 먼지와 노후된 프레임이 드러난 상태입니다. 외부의 고층 건물들이 보일 정도로 개방된 공간이지만, 낡은 샷시 탓에 외부 공기가 그대로 유입되던 지점입니다.
주방 창가 쪽의 시공 과정입니다. 격자 무늬 필름이 붙은 기존 창호와 수전이 보이는 벽면의 상태를 정리하며, 새로운 이중창이 들어설 자리를 확보합니다.
내부 공간의 창호 교체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목재 가구와 바닥재가 이미 설치된 거주 환경이므로, 주변 자재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보양과 정밀한 시공이 요구됩니다.
슬라이딩 창호의 프레임을 잡고 있는 모습입니다. 격자 무늬 유리가 있던 자리를 정리하고, 최신 사양의 KCC 창호로 교체하여 시각적인 정돈과 함께 기능적인 보완을 꾀합니다.
발코니의 벽면 마감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창호를 설치하는 과정입니다. 바닥 타일과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에 빈틈이 생기지 않도록 기초를 잡는 단계입니다.
환기구와 금속 난간이 보이는 발코니의 시공 모습입니다. 흰색 프레임의 창호를 설치하여 벽면 및 천장의 톤과 일치시키며 전체적인 색감을 맞춥니다.
천장과 벽면이 노출된 상태에서 창호를 안착시키는 장면입니다. 외부 풍경이 반사되는 유리를 통해 프레임의 수평이 정확하게 잡혔는지 확인하며 작업을 이어갑니다.
격자 무늬 필름이 부착된 기존 창호의 노후 상태가 두드러집니다. 외부의 나무와 건물이 보이지만, 변색된 유리와 먼지 쌓인 틀은 교체가 시급한 상태였음을 보여줍니다.
흰색 탄성코트로 마감된 벽면과 천장에 맞춘 이중 유리 창호의 모습입니다. 프레임과 벽체 사이의 틈을 우레탄 폼으로 충진하고 실리콘으로 밀봉하여 마감했습니다.
주방에는 와이드빌 230 이중창(2W 22T)을 설치하고, 외부에는 로이유리와 그린유리를, 내부에는 미스트유리와 투명유리를 조합했습니다. 안방 내창은 225공틀창에 미스트와 투명유리를 적용해 프라이버시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발코니에는 뉴프라임 140(3W 24T) 제품에 로이와 그린유리를 더하고, 블랙 컬러 프레임을 선택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고정창이었던 픽스창(1FIX 24T) 역시 로이와 그린유리를 적용한 개폐형 샷시로 변경해 환기 기능을 더했습니다.
알루미늄 샷시의 변색된 유리를 걷어내고 KCC의 뉴프라임 140과 와이드빌 230으로 전면 교체한 현장이었습니다. 별도의 인테리어 공정 없이도 몰딩 마감까지 완료하여 즉시 사용 가능한 상태로 정리되었습니다.
블랙 컬러의 뉴프라임 140이나 로이유리와 그린유리의 조합을 고민 중이라면, 이번 사례의 자재 구성과 마감 상태를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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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구***망
안방 내창에 미스트유리랑 투명유리 조합해서 프라이버시 챙기신 부분 너무 부러워요. 저희 집도 곧 샷시 교체 예정이라 구성 참고가 많이 됐어요!
햇***집
주방 창가에 와이드빌 230 이중창 설치하신 거 보고 저희 집 주방 외풍 고민이 생각나네요. 혹시 미스트유리 적용하면 밖에서 안이 어느 정도까지 보이나요?
반셀끝
미스트유리는 불투명한 느낌을 주어 외부 시선을 차단하면서도 빛은 들어오게끔 프라이버시를 확보한 구성이에요.
집***무
발코니 블랙 컬러 프레임 선택하신 거 진짜 신의 한 수네요! 화이트 톤 벽지에 포인트가 돼서 세련돼 보여요.
반셀끝
맞아요, 뉴프라임 140 제품에 블랙 컬러를 매치해서 공간에 확실한 포인트를 주신 사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