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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틀은 그대로 두고 창문만 갈아끼우는 게 가능할지 고민이에요

  • 소***주
  • 댓글 5

안방 쪽 외부 소음이 너무 심해서 잠을 계속 설치고 있어요. 지금 샷시가 2010년에서 2017년 사이에 교체된 LX 제품인 것 같은데, 2중창으로 되어 있거든요.

이미 인테리어가 다 끝난 상태라 샷시 전체를 뜯어내기엔 너무 부담스러워요. 그래서 틀은 그냥 두고 창문만 교체하는 방법이 있을지 계속 찾아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정보가 너무 없더라고요.

사실 제가 모헤어를 직접 빼냈다가 다시 끼우는 작업을 했었는데, 팔 상태가 안 좋아져서 한 달 넘게 마무리를 못 하고 있거든요. 이것 때문에 소음이 더 심해진 건지, 아니면 그냥 샷시 자체를 바꿔야 하는 건지 판단이 안 서서 답답해요. 전체 교체랑 비교했을 때 비용 차이가 얼마나 날지도 궁금하고요.

글에 나온 자재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5

  • 창***가

    틀 상태가 괜찮으면 창짝만 교체하는 경우도 종종 있더라고요. 다만 사이즈가 정확히 맞아야 해서 업체마다 가능 여부가 다를 거예요.

    • 소***주

      그렇군요. 일단 사이즈부터 재서 업체에 문의해 봐야겠어요.

  • 구**이

    모헤어 낡은 게 소음이랑 기밀성에 진짜 영향 크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거 갈았을 때 체감이 꽤 됐던 기억이 나요.

    • 소***주

      맞아요. 제가 그걸 다 못 끝내서 더 찝찝한 것 같아요.

  • 반**러

    인테리어 끝난 상태면 틀 뜯을 때 도배나 바닥 다 망가질 텐데, 창짝만 바꾸는 게 현실적인 대안일 것 같긴 해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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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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