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올 화이트 톤으로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 타일 가게에 가서 주방 타일을 골랐는데, 아직 상판을 실제로 보지 못한 상태에서 결정하려니 확신이 서지 않더라고요.
상판은 베이지빛이 살짝 돌면서 자잘한 화이트 톤의 테라조 느낌이 나는 제품으로 골라둔 상태입니다. 결국 현장에서는 확신이 없어서 길이가 좀 있는 모자이크 타일로 골라왔는데, 집에 오니 계속 마음이 쓰이네요.
그래서 셀프 인테리어 후기들을 열심히 검색해 본 뒤에, 그냥 라임스톤P 제품으로 사서 시공해 달라고 말씀드려 놓았습니다. 업체에서는 직접 보고 결정하는 게 어떻겠냐고 하시는데, 제가 선택장애가 심하기도 하고 시간 내서 멀리까지 다시 방문하는 게 무리수일 것 같아서요.
가전은 전부 코타 화이트로 맞췄고, 바닥은 이모션 블랑 제품입니다. 이 조합에 라임스톤P 타일이 무난하게 어울릴지 궁금합니다. 혹시 비슷한 톤으로 조합해 보신 분 계실까요?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7
화***자
모자이크는 자칫하면 너무 튀거나 줄눈 관리가 힘들 수 있거든요.
결***중
역시 그렇죠? 모자이크 타일이 예쁘긴 한데 관리가 걱정되긴 하더라고요.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상판의 베이지 톤과 타일의 색온도가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판의 테라조 입자 색상과 타일의 베이스 컬러를 대조해 보신 후 결정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먼***집
상판 실물을 못 보신 게 조금 아쉽네요. 조명에 따라 베이지 느낌이 다르게 보일 수 있어서 샘플이라도 챙겨오셨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죠.
포***해
너무 걱정 마시고 진행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톤***인
동감합니다. 올 화이트에 살짝 베이지 섞인 조합이 질리지 않고 오래가더라고요.
꼼***사
가전이 코타 화이트면 아주 깨끗한 화이트일 텐데, 타일이 너무 노란 기 돌지는 않는지 다시 한번 체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