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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후 뒤늦게 깨달은 샷시 단열의 중요성 | 부산 부곡 SK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7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부산 금정구 부곡동 SK 1998년 준공 단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인테리어를 마친 상태에서 창호만 제외했던 세대인데, 겨울철 찬 바람이 들어오는 불편함을 겪으며 뒤늦게 교체를 결정한 현장이에요.

이미 마감이 끝난 집에서 창호를 바꾸는 일은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벽지와 바닥재가 손상되지 않도록 보양 작업을 최우선으로 진행하며, 단 하루 만에 모든 공정을 마치는 일정으로 움직였습니다.

살고 있는 집의 창을 바꿀 때 가장 고민되는 지점은 역시 먼지와 가구 오염이죠. 보양재를 꼼꼼히 덮고 기존 창을 걷어낸 뒤 KCC 창호 제품으로 교체하는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이층 침대가 있는 방의 창호 철거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 아이 방의 모습입니다. 이층 침대와 가구들이 배치된 상태라 보양에 각별히 신경을 썼으며, 기존의 낡은 창호를 제거하는 단계부터 시작했습니다.

에어컨과 수납장이 배치된 침실의 시공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침실 역시 거주 중인 상태로 공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에어컨과 수납장 등 기존 집기들이 그대로 있는 환경이라 철거 시 파편이 튀지 않도록 주의하며 작업했습니다.

슬라이딩 창문과 공기 순환 장치가 보이는 실내 · 사진 출처 (새 창)

슬라이딩 창문과 공기 순환 장치가 설치된 지점입니다. 기존 창호의 기밀성이 떨어져 외부 공기가 유입되던 부분을 정리하고 새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이에요.

외부 난간과 내부 빗물 받이가 보이는 창호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근접 촬영 사진으로, 외부 난간과 내부 빗물 받이가 보입니다. 빗물 받이의 수평과 밀착 상태를 확인하며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기초를 잡는 단계입니다.

투명 플라스틱으로 보양된 주방 가구와 창문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가구와 수납장을 투명 플라스틱으로 덮어 보양한 모습입니다. 인테리어가 이미 완료된 주방이라 상판과 하부장에 흠집이 나지 않도록 철저히 보호한 뒤 창호를 교체했습니다.

바닥에 놓인 수공구와 작업 도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에 놓인 수공구와 작업 도구들이 보입니다. 정밀한 수평 맞춤과 고정을 위해 필요한 장비들을 갖추고 각 실별 맞춤 시공을 이어갔습니다.

흰색 프레임과 투명 유리가 설치된 창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완성된 창호의 모습입니다. 흰색 프레임과 투명 유리가 맞물려 외부의 녹색 풍경이 선명하게 들어오며, 벽면과 타일 바닥 사이에 빈틈없이 밀착되었습니다.

파란색 보호망과 흰색 프레임, 손잡이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에 설치된 파란색 금속 보호망과 흰색 프레임, 그리고 손잡이가 보입니다. 신형 파시노 핸들을 적용해 그립감을 높였으며, 닫을 때 자동으로 잠기는 기능을 더했습니다.

침대와 커튼이 있는 방의 창호 교체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침대와 커튼이 있는 방의 창호 교체 모습입니다.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와 목재 구조물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근접 샷입니다. 목재 구조물과 인접한 벽면에 프레임이 정확히 맞물려 외풍이 들어올 틈을 없앴습니다.

흰색 벽면과 프레임이 맞물린 방의 시공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의 화재 경보기와 아래쪽 테이블이 보이는 방의 시공 모습입니다. 흰색 벽지와 톤을 맞춘 프레임을 사용해 기존 인테리어와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도록 마감했습니다.

회색 상부장과 흰색 상판이 설치된 주방의 완성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의 최종 모습입니다. 회색 상부장과 흰색 상판, 스테인리스 싱크대가 배치된 공간에 225 공틀 단창과 22T 로이+그린 복층 유리를 적용해 주방의 분위기를 다시 한번 정돈했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창호를 교체할 때는 기존 가구의 배치와 보양 범위를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특히 확장된 방은 외부와 바로 맞닿으므로 프라임 242 발코니 이중창처럼 단열 성능이 강화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면 발코니에는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과 26T 로이+그린 복층 유리를 썼고, 안방과 작은방에는 와이드빌 230 이중창을 설치해 공간별 용도에 맞췄습니다. 검은색 레일이 적용된 발코니창은 시각적인 포인트가 됩니다.

단 하루 만에 집안의 모든 창이 KCC 창호 제품으로 바뀌며 겨울철 추위 고민을 덜어낸 현장이었습니다. 신형 파시노 핸들의 편리함과 로이 유리의 단열 성능이 더해져 공간의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비슷한 연식의 아파트라면 뉴프라임 140이나 와이드빌 230 같은 구체적인 제품 라인업을 먼저 살펴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7

  • 부***기

    뉴프라임 140 발코니창 검은색 레일 포인트가 신의 한 수네요.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인데 여기만 포인트가 돼서 고급스러워 보여요.

  • 아***기

    확장된 작은방에 발코니 이중창 설치하신 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아이 방이라 더 신경 쓰이셨을 텐데 든든해 보이네요.

  • 겨***기

    파시노 핸들 자동 잠금 기능 진짜 편해 보이네요. 기존 오목 손잡이보다 훨씬 세련된 느낌이라 부러워요.

  • 금***민

    와이드빌 230 이중창으로 바꾸신 거네요. 저희 집도 비슷한 연식이라 외풍 때문에 고민인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 반셀끝

      비슷한 연식의 단지라면 제품 라인업을 미리 살펴보시는 게 도움 될 것 같아요!

  • 화***버

    주방 225 공틀 단창 프레임이 흰색 벽지랑 톤이 딱 맞아서 이질감이 전혀 없네요. 깔끔하게 마무리된 것 같아요.

    • 반셀끝

      기존 인테리어와 톤을 맞춘 프레임을 사용해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현장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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