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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와 폴딩도어, 타일 위주의 부분 공정 계획인데 이 순서와 기간이 적절할까요?

  • 햇***집
  • 댓글 7

이번에 집 분위기를 좀 바꿔보고 싶어서 부분적으로 공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전체를 다 뜯어고치기에는 부담이 커서 꼭 필요한 부분만 골라 진행하는 반셀프 형태로 계획하고 있어요.

공사하려는 곳은 20평대 후반의 아파트이고, 주요 내역은 내외부 샷시 교체와 내부 폴딩도어 설치, 그리고 현관과 베란다 타일 작업입니다. 전체적으로 산뜻하고 따뜻한 느낌이 났으면 좋겠는데, 공정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제가 생각한 일정은 총 4일 정도로 잡았습니다. 첫날에는 기존 샷시를 철거하고 새 제품을 설치하고, 둘째 날에는 폴딩도어를 위한 목공 작업과 해당 부위 페인트 칠을 하려고 합니다. 셋째 날에 폴딩 틀을 설치하고, 마지막 날에 타일 작업을 마무리하는 계획입니다.

현장 감독은 제가 하루 종일 상주하며 챙길 수 있는 상황입니다. 예산은 1,000만 원 전후로 생각하고 있는데, 이 정도 규모의 부분 공사에서 제가 짠 공정 순서가 무리가 없는지, 혹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특히 폴딩도어 설치 전후로 목공과 타일 순서를 이렇게 배치해도 괜찮을까요?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7

  • 먼***루

    4일이라는 기간이 생각보다 타이트해 보이네요. 샷시 설치 후에 실리콘 양생 시간이나 폴딩도어 목공 후 페인트 마르는 시간 등이 고려되었는지 궁금합니다.

    • 햇***집

      네, 그래서 최대한 타이트하게 잡아봤는데 혹시 하루 정도 더 여유를 두는 게 나을까요?

  •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샷시와 폴딩도어 같은 큰 틀이 먼저 잡혀야 후속 작업인 타일이나 페인트 마감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다만 폴딩도어 목공 후 페인트 작업과 틀 설치 사이의 간격이 너무 짧으면 도장면이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 초***어

    타일 작업을 가장 마지막에 잡으신 건 좋은 선택 같아요. 샷시나 폴딩도어 들어올 때 자재가 무거워서 타일 먼저 하면 깨질 위험이 있거든요.

  • 꼼***사

    현관이랑 베란다 타일만 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거실 쪽 폴딩도어 하시는 곳 바닥 타일도 포함된 건지 궁금합니다.

    • 햇***집

      현관이랑 베란다 쪽 타일만 교체할 예정입니다.

  • 나***제

    목공 작업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페인트 칠하고 바로 다음 날 틀을 설치하면 덜 마른 상태에서 닿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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