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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식된 알루미늄과 우드 샷시를 KCC 자동핸들 창호로 교체한 | 부산 해운대 SKVIEW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부산 해운대 SKVIEW 아파트, 노후된 전체 샷시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20년 넘은 구축의 특성상 PVC 소재의 하부 레일이 깨지거나 알루미늄과 우드 소재의 창호가 부식되어 제 기능을 잃은 상태에서 진행된 전면 교체 작업이에요.

오래된 창호는 단순히 낡은 것을 넘어 틈새로 바람이 들어오거나 레일이 주저앉아 문을 열고 닫는 일조차 힘겨울 때가 있죠. 어떤 제품을 선택하고 어디까지 손봐야 할지 고민되는 지점을 위해, KCC 창호의 설치 과정과 마감 디테일을 따라가 볼게요.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벽면에 안착된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시작은 기존의 낡은 틀을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일부터 시작됩니다.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벽면과 밀착되는 과정을 통해 외부 공기가 유입될 틈을 줄였습니다. 바닥면의 베이스와 창호 하단이 맞닿는 지점의 수평을 잡는 것이 핵심입니다.

창문 유리에 외부 고층 건물이 반사되는 시공 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를 설치하며 외부의 고층 건물 뷰가 다시 선명하게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유리에 반사되는 빛과 함께 프레임이 자리를 잡으면서 실내의 전반적인 톤이 정돈됩니다.

자동핸들이 설치되고 보호 필름이 붙어있는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손잡이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KCC 창호의 자동핸들을 적용하여 적은 힘으로도 부드럽게 잠금과 열림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프레임 주변의 흰색 보호 필름은 시공 중 발생할 수 있는 스크래치를 방지하기 위해 부착된 상태입니다.

창호 프레임 주변에 보조 보드가 부착된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과 창호 프레임 사이의 빈틈을 메우는 보조 보드 작업이 진행 중입니다. 이 과정이 정확해야 나중에 실리콘 마감을 했을 때 들뜸 없이 매끈한 선이 나옵니다.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수직을 유지하며 고정되었습니다.

소화기가 놓인 발코니의 화이트 슬라이딩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공간의 슬라이딩 도어 설치 모습입니다. 타일 바닥과 흰색 벽면이 만나는 지점에 프레임을 세워 외부와의 경계를 다시 세웠습니다. 빨간 소화기가 놓인 벽면 옆으로 화이트 톤의 창호가 배치되어 공간의 색감이 밝아졌습니다.

실내 바닥재와 맞닿은 슬라이딩 창호 설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바닥재와 벽면이 드러난 상태에서 창호의 최종 안착을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텅 빈 공간이지만 화이트 프레임이 들어섬으로써 전체적인 분위기가 정돈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외부 건물과 실내의 경계가 명확해졌습니다.

흰색과 회색 벽면 사이에 설치된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과 회색으로 마감된 벽면에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었습니다. 나무 재질의 바닥과 화이트 프레임이 만나 차분한 무드를 형성합니다. 창호의 수평이 맞지 않아 뻑뻑했던 이전의 불편함을 덜어내기 위해 정밀하게 위치를 잡았습니다.

베이지색 벽면에서 발코니 난간이 보이는 유리문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페인트 벽면과 형광등이 있는 실내에서 발코니로 이어지는 유리문을 설치했습니다. 외부의 파란색 건물과 흰색 난간이 보이는 발코니 쪽으로의 연결성이 확보되었습니다. 타일 바닥과 맞닿는 하부 레일의 수평을 맞추는 데 집중한 구간입니다.

천장 조명 아래 설치된 화이트 프레임 슬라이딩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천장 조명 아래로 화이트 프레임의 슬라이딩 도어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유리에 반사되는 빛이 실내를 더 밝게 비추며, 벽면의 흰색 톤과 일체감을 줍니다. 프레임의 직선 라인이 벽면과 평행하게 떨어지도록 마감했습니다.

창호 조정을 위해 사용 중인 소형 도구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시공 과정 중 정밀한 조정을 위해 소형 도구를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창호의 미세한 각도를 조절하여 열고 닫을 때의 마찰을 최소화하는 작업이 수반됩니다. 보이지 않는 작은 차이가 사용자의 체감 성능을 결정합니다.

주방 상판 옆으로 설치된 화이트 슬라이딩 도어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의 회색 타일 벽면과 상판이 보이는 공간에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했습니다. 목재 바닥과 화이트 프레임, 그리고 주방의 무채색 톤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조명 빛이 화이트 프레임에 닿아 공간이 한결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KCC 보호 필름이 부착된 화이트 프레임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KCC 창호의 보호 필름이 부착된 프레임 근접 샷입니다. 외부의 고층 아파트 단지가 보이는 창 너머로 새 제품의 견고함이 느껴집니다. 필름을 제거하면 깨끗한 화이트 톤의 마감이 드러나게 됩니다.

이번 현장은 알루미늄과 우드 소재의 부식이 심했던 보일러실과 안방, 다용도실의 창호를 모두 KCC 제품으로 교체했습니다. 특히 다용도실은 하부 레일의 부식이 심해 실리콘으로 꼼꼼하게 마감하고, 기존보다 창호 높이를 높여 외부 조망권을 더 확보하는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노후된 창틀을 걷어내고 화이트 톤의 KCC 창호와 자동핸들을 적용해 정돈된 모습입니다. 보일러실의 곰팡이 문제나 안방의 외풍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수평과 수직을 맞춘 정밀한 시공이 이루어졌습니다.

부식된 알루미늄이나 우드 소재의 창호로 인해 문이 뻑뻑하거나 틈새바람이 느껴진다면, KCC 자동핸들 창호의 수평 상태와 실리콘 마감 처리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해**맘

    자동핸들 적용된 거 보니까 진짜 편해 보여요. 구축은 문 열 때마다 힘 들어서 고생인데 부드럽게 열릴지 궁금하네요.

    • 반셀끝

      적은 힘으로도 잠금과 열림이 가능하도록 자동핸들을 적용한 현장이라고 해요!

  • 바**이

    거실 외풍 때문에 뽁뽁이 붙여도 소용없었다는 내용에 너무 공감돼요. 화이트 톤으로 바뀌니 공간이 정돈된 느낌이라 부럽습니다.

  • 인***무

    주방 회색 타일이랑 화이트 샷시 조합이 깔끔하네요. 혹시 창호 높이를 높여서 조망권을 더 확보했다는 부분이 어느 공간인가요?

    • 반셀끝

      다용도실 창호를 교체하면서 기존보다 높이를 높여 조망권을 더 확보하는 디테일을 더했다고 합니다.

  • 화***후

    화이트 프레임이 베이지색 벽면이랑 톤이 잘 맞아서 집안 분위기가 훨씬 환해진 것 같아요.

  • 구**출

    보일러실 알루미늄 창호 부식된 거 보니까 남 일 같지 않네요. 저희 집도 곧 교체 예정이라 마감 디테일 눈여겨보고 있어요.

  • 미***트

    프레임 직선 라인이 벽면이랑 평행하게 딱 떨어지는 마감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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