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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sg113 필름으로 가구만 정돈한 사직 롯데캐슬 더 클래식

  • 반셀끝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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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사직 롯데캐슬 더 클래식 현장은 문과 문틀, 샷시를 제외하고 집 안의 모든 가구만 필름으로 마감한 곳이에요. 안녕하세요. 신발장부터 입구방과 거실, 안방의 붙박이장 두 곳, 그리고 주방 가구와 화장대까지 가구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 조건이었습니다.

가구의 양이 많아지면 필름 시공 시 투입되는 인원과 시간이 늘어나기 마련이죠. 전체적인 톤을 맞추기 위해 어떤 색상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을 거예요. 삼성 sg113 필름이 적용된 가구들의 변화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수납장 하단과 타일 바닥이 만나는 시공 초기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에는 수납장의 기존 면을 정리하고 필름을 입히는 단계부터 시작했어요. 타일 바닥 위에 놓인 가구의 하단부까지 꼼꼼하게 밀착시켜야 들뜸 없는 마감이 나옵니다. 기초 작업이 잘 되어야 이후의 완성도가 결정되기 때문이에요.

우드톤 바닥 위 수납장에 필름을 입히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우드톤 바닥과 맞닿은 수납장 면에도 세밀한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바닥재의 색감과 필름의 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면을 잡아주는 과정이에요. 이렇게 하나하나 면을 채워가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잡아갑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의 면 정리 · 사진 출처 (새 창)

불투명한 도어 패널이 적용된 수납장의 경우, 면적이 넓어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며 부착했어요. 패널의 모서리 부분을 정교하게 마감해야 시간이 지나도 끝부분이 말려 올라가지 않습니다. 평평한 면의 정밀함이 돋보이는 지점이에요.

카운터 공간과 내부 선반, 콘센트 주변의 작업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가운데 카운터 공간이 있는 수납장은 내부 선반과 콘센트 주변까지 세심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타일 바닥과 맞닿은 하단부는 물론, 굴곡진 모서리 부분까지 필름을 밀착시켜 마감했어요. 작은 틈새 하나가 전체의 완성도를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불투명 패널 수납장의 필름 부착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다시 불투명 도어 패널이 보이는 수납장 작업으로 이어집니다. 기존 가구의 색상을 지우고 삼성 sg113의 톤으로 덮어가는 과정이에요. 면과 면이 만나는 지점의 라인을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납장 전면부의 면 균일함을 잡는 단계 · 사진 출처 (새 창)

수납장의 전면부 작업을 진행하며 면의 균일함을 확인하는 단계예요. 조명에 따라 색감이 달라 보일 수 있어, 전체적으로 일정한 톤이 유지되는지 계속 체크하며 진행했습니다. 단순한 부착을 넘어 면의 평활도를 맞추는 작업입니다.

불투명 도어 패널의 경계선을 마감하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불투명 패널이 적용된 또 다른 수납장 면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패널의 경계선이 뭉툭해지지 않도록 날카롭게 떨어뜨려 마감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야 가구 본연의 형태가 선명하게 살아납니다.

수납장 내부 선반의 끝단 마감 작업 · 사진 출처 (새 창)

내부 선반이 드러난 수납장의 경우, 보이지 않는 안쪽 면까지 신경 써서 작업했습니다. 선반의 끝단 마감이 매끄러워야 사용자가 물건을 넣고 뺄 때 걸리는 느낌이 없기 때문이에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챙기는 디테일이 필요합니다.

불투명 패널 면의 기포를 제거하며 압착하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불투명 도어 패널의 마감 상태를 다시 한번 점검하는 과정입니다. 필름의 접착력이 충분히 발휘되도록 압착하며 면을 고르게 펴주었어요. 이 과정을 통해 가구 표면의 이질감을 없앱니다.

카운터 공간 수납장 도어의 매끄러운 반사면 · 사진 출처 (새 창)

카운터 공간이 포함된 수납장의 도어에 주변 모습이 반사될 정도로 매끄럽게 마감되었습니다. 굴곡진 부분과 평면이 만나는 지점을 매끄럽게 연결하여 시각적인 단차를 줄였어요. 가구의 구조적 특징을 그대로 살리면서 색상만 바꾼 결과입니다.

타일 바닥과 맞닿은 수납장의 최종 마감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타일 바닥과 인접한 수납장의 최종 마감 단계입니다. 바닥면과 가구 하단이 만나는 지점에 이물질이 끼지 않도록 깔끔하게 정리하며 마무리했어요. 전체 가구에 삼성 sg113 필름이 입혀지며 일관된 톤이 완성되었습니다.

가구 필름 시공을 계획하신다면, 이번 현장처럼 신발장, 붙박이장, 주방 가구 등 시공 대상의 정확한 개수와 면적을 먼저 파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마루 철거 후 문틀 등에 손상이 있다면, 필름 시공 전 샘플을 통해 기존 색상과 얼마나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실리콘 마감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문과 샷시를 제외하고 집 안의 모든 가구에 삼성 sg113 필름을 입혀 전체적인 톤을 맞춘 현장이었습니다. 신발장부터 화장대까지 가구의 양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일관된 색감으로 정돈된 모습입니다.

가구의 양이 많은 환경이라면 삼성 sg113처럼 명확한 모델명을 가진 자재를 선택해 톤을 맞추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5

  • 사***민

    주방 가구랑 화장대까지 톤을 맞추신 건가요? 가구 양이 많아서 색상 선택이 어려웠을 것 같은데 sg113 선택하신 게 신의 한 수네요.

  • 꼼***사

    수납장 내부 선반 끝단까지 마감하신 거 보고 놀랐어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신경 써야 나중에 쓸 때 편하더라고요.

    • 반셀끝

      맞아요. 선반 끝단 마감이 매끄러워야 물건을 넣고 뺄 때 걸리는 느낌이 없어서 그 부분까지 세심하게 작업된 곳이에요.

  • 집***정

    삼성 sg113 색감이 우드톤 바닥이랑 정말 잘 어우러지네요. 가구만 정돈해도 분위기가 확 달라 보여서 부러워요.

  • 미***프

    불투명 도어 패널 면적이 넓어서 기포 생길까 봐 걱정했는데, 마감이 정말 매끈하게 잘 나왔네요. 디테일이 살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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