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집 전체가 아니라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진행하는 부분 인테리어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공정 중에서 최근에 인테리어 필름 시공을 마쳤는데, 제가 전문가가 아니다 보니 이 정도 마감 상태가 적정한 것인지 판단하기가 어려워 글을 올립니다.
사실 처음에는 여기저기 꼼꼼하게 알아볼 시간이 부족해서 가장 먼저 상담을 받았던 업체에 바로 맡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공 전에는 결과가 잘 나올지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작업을 마치고 보니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작업자분께서 상담 때부터 친절하셨고, 시공 과정에서도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특히 작은 디테일한 부분까지 챙겨주신 덕분에 전체적인 마감이 깔끔하게 나온 것 같습니다.
필름 하나 바꿨을 뿐인데 집안 분위기가 이전보다 훨씬 밝아졌고, 마치 새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직 다른 남은 시공들이 더 남아있는 상태지만, 필름 시공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보시기에 이 정도의 변화와 마감 수준이면 충분히 추천할 만한 결과물인지 궁금합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6
마***광
사진이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보시기에 들뜬 곳 없이 깔끔하다면 성공하신 것 같네요.
집***보
네, 제가 보기엔 모서리 마감이 튀어나온 곳 없이 매끄럽게 잘 되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화***무
분위기가 밝아졌다고 하시니 화이트나 밝은 베이지 계열로 하신 건가요? 색상 선택이 신의 한 수였을 수도 있겠네요.
반***수
상담 때 친절하고 꼼꼼하게 챙겨주는 분들이 보통 결과물도 좋더라고요. 남은 공정들도 필름처럼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꼼***자
맞아요. 특히 필름은 밑작업이 중요한데, 마감이 깔끔하다는 건 기초 작업을 잘했다는 뜻이겠죠.
먼***해
부분 인테리어면 기존 가구랑 색상 맞추는 게 제일 어려웠을 텐데, 새집 느낌이 날 정도면 조화롭게 잘 나온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