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알루미늄 샷시의 흔들림을 잡은 화이트 톤의 변화 | 기장 서부주공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부산 기장군 차성서로 123, 서부주공 아파트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연식이 오래된 구축 아파트의 전면적인 창호 교체가 진행된 곳으로, 거실과 방, 베란다, 다용도실까지 집 전체의 샷시를 바꾸는 범위로 계획되었습니다.

오래된 알루미늄 샷시는 작은 바람에도 흔들리거나 소음이 발생하기 쉽고, 단열 성능이 낮아 냉난방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브랜드의 어떤 사양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되는 지점일 텐데요. KCC 창호의 화이트 컬러가 적용된 시공 과정을 통해 구체적인 교체 모습을 짚어보겠습니다.

발코니 창호 교체를 위해 내부 수납장 주변을 정리하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이 시작된 발코니 공간입니다. 기존의 낡은 틀을 걷어내고 새로운 창호를 앉히기 위해 내부 선반과 수납장 주변의 간섭을 확인하며 기초 작업을 진행하는 단계입니다.

보일러 배관 인접 구역의 창틀 하단 작업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창틀 아래 벽면에 세척제와 도구들이 놓인 모습이 보입니다. 보일러와 배관이 인접한 구역인 만큼, 프레임이 들어설 자리를 정밀하게 측정하여 틈새가 생기지 않도록 맞추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외부 건물과 맞닿는 창호 프레임의 설치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이 외부 건물과 맞닿는 지점을 세밀하게 조정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에서 PVC 재질의 KCC 창호로 바뀌면서 프레임의 두께와 밀폐력이 달라지기 때문에 수평과 수직을 잡는 작업에 집중합니다.

발코니 난간과 연결되는 큰 유리창의 테두리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난간과 맞닿는 큰 유리창의 테두리 부분이 보입니다. 외부 풍경이 시원하게 들어오는 위치인 만큼, 프레임의 고정 상태를 확인하며 흔들림 없는 기초를 다지는 단계입니다.

생활 집기가 놓인 발코니의 도어 시공 장면 · 사진 출처 (새 창)

도어가 설치되는 발코니 내부 모습입니다. 흰색 벽과 타일 바닥 위에 보라색 슬리퍼와 소품들이 놓여 있는 거주 중인 상태의 현장이지만, 신속한 교체를 위해 구역을 나누어 작업을 이어갑니다.

화이트 컬러로 교체된 창호 프레임의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창문 프레임과 외부 건물이 맞닿는 근접 샷입니다. 기존의 칙칙했던 색상 대신 화사한 화이트 컬러의 KCC 창호가 적용되어 주변 벽면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입니다.

회색 바닥재와 조화를 이루는 발코니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바닥재가 깔린 발코니에 슬라이딩 창호가 자리를 잡았습니다. 창호를 통해 들어오는 빛이 흰색 벽면에 반사되어 공간 전체의 톤이 한결 밝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흰색 배관 옆으로 밀착 설치된 창호 프레임과 유리 패널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맞물린 근접 모습입니다. 옆으로 지나가는 흰색 배관과 벽면의 라인을 정리하며, 창호가 벽체에 밀착되어 외부 바람이 유입되지 않도록 마감하는 과정입니다.

실내에서 바라본 발코니 슬라이딩 도어와 타일 바닥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에서 바라본 슬라이딩 도어와 발코니 타일의 모습입니다. 외부 건물의 라이트가 보일 정도로 투명한 유리 패널이 적용되어 시야가 확보되었으며, 바닥의 슬리퍼 등 생활 집기들이 그대로 있는 상태에서 시공이 진행되었습니다.

투명도 조절 유리가 적용된 화이트 프레임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흰 벽에 설치된 화이트 프레임 창호의 모습입니다. 일부 유리 패널은 희미한 투명 유리로 구성되어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도, 열린 패널을 통해 내부 공간과의 연결성을 보여줍니다.

회색 타일 바닥과 흰색 난간이 보이는 발코니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회색 타일로 마감된 발코니의 투명 유리창과 흰색 난간이 보입니다. 창호의 밀폐력을 높이기 위해 프레임 사이의 유격을 세밀하게 조정하는 단계가 포함되었습니다.

수납장이 설치된 발코니의 투명 유리창호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선반과 수납장이 설치된 발코니의 최종적인 창호 모습입니다. 높은 외부 건물들이 보이는 배경 속에 KCC 창호의 화이트 프레임이 정돈된 선을 그리며 설치되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진행되었기에 신속한 철거와 설치 순서가 핵심이었습니다. 특히 기존 알루미늄 샷시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손잡이가 없는 형태에서 벗어나, 적은 힘으로도 여닫을 수 있는 전용 손잡이와 자동 잠금장치를 함께 적용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칙칙했던 알루미늄 틀이 사라지고 KCC 창호의 화이트 컬러가 집 전체에 적용되었습니다. 베란다부터 다용도실까지 모든 창호가 교체되어 시각적인 통일감이 생겼습니다.

자동 잠금장치와 전용 손잡이가 포함된 KCC 창호의 화이트 컬러 사양을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기***8

    알루미늄 샷시 흔들림 때문에 고민 많았는데 화이트 톤으로 바뀌니까 분위기가 확 사네요. 저희 집도 비슷한 구축이라 참고가 많이 돼요.

  • 창**금

    전용 손잡이랑 자동 잠금장치 적용된 부분이 눈에 띄네요. 혹시 손잡이 디자인이나 색상 선택지가 더 있었을까요?

    • 반셀끝

      이번 현장에서는 화이트 프레임에 맞춰 깔끔한 사양으로 적용되었어요.

  • 화***후

    KCC 화이트 컬러 프레임이 벽면이랑 톤이 딱 맞아서 정말 깔끔해 보여요. 거주 중에 시공하신 거라는데 과정이 꽤 신속해 보이네요!

    • 반셀끝

      맞아요, 거주 중인 상태라 구역을 나누어 빠르게 진행한 현장이었답니다.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샷시 글

모두 보기

실제 사람이 쓴 후기와 노하우예요.

샷시 사장님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