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형 기아 셀토스 1.6 가솔린 터보 2WD 시그니처 모델의 출고 기록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에 운행하던 K3를 폐차하고 뚜벅이 생활을 거쳐 부산에서 차량을 인도받은 사례입니다.
새 차를 기다리는 시간은 늘 예측하기 어렵고 초조하기 마련이죠. 탁송 상황에 따라 인도 시점의 주행 거리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미리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번 사례에서 선택한 구체적인 옵션과 마감 자재들을 살펴볼게요.
전시장 내부에 배치된 차량의 뒷모습이 먼저 보입니다. 주변의 다른 차량들과 대비되는 묵직한 톤이 시선을 끕니다.
조명이 설치된 화이트 톤의 전시장 공간에 SUV 차량이 주차되어 있습니다. 유리창 너머로 보이는 외부 풍경과 차량의 실루엣이 맞물려 정돈된 분위기를 줍니다.
전시장 중앙에 놓인 차량 주변으로 광고 문구와 다른 모델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실제 차량을 마주하기 전, 공간의 구성과 조명이 차량의 색감을 어떻게 드러내는지 확인할 수 있는 단계입니다.
상품 진열대와 광고판을 배경으로 주차된 SUV의 모습입니다. 전시장의 정갈한 배경 덕분에 차량의 외관 라인이 더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그런데 차량 내부의 세부 마감은 외관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시트 색상과 옵션 선택에 따라 실내의 인상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블랙 가죽 표면과 전방 유리창이 보이며, 상단에는 아이나비 로고가 확인됩니다. 내부 비닐을 제거하며 본격적인 차량 점검이 시작되는 지점입니다.
투명 플라스틱 보호 필름이 덮여 있는 좌석의 모습입니다. 신차 특유의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씌워진 비닐을 제거하며 시트의 질감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계기판 디스플레이에 주행 거리 201km와 231km 등의 수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로드 탁송으로 인해 발생한 주행 거리를 확인하고 차량의 상태를 점검하는 기록입니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자동변속기 조이스틱과 USB 포트가 근접 촬영되었습니다. 기존의 레버 방식이 아닌 다이얼 형태의 전자식 변속기가 적용되어 조작부의 높이가 낮아졌습니다.
자동변속기 조이스틱과 주차 브레이크 버튼이 나란히 배치된 모습입니다. 버튼식 주차 브레이크와 전자식 변속기의 조합으로 콘솔 주변의 여백이 생겼습니다.
스티어링 휠과 중앙 디스플레이, 계기판이 한눈에 들어오는 운전석 뷰입니다. 10.25인치 내비게이션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옵션이 적용되어 시각적인 정보 전달 체계가 갖춰졌습니다.
차량을 인도받을 때는 썬팅과 블랙박스의 제품군을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이번 사례에서는 레인보우 V90(전면 32%, 측후방 15%) 썬팅과 아이나비 QXD8000 블랙박스로 업그레이드하여 마감했습니다.
그레비티 그레이 외장에 블랙 시트를 매치하여 심플한 톤을 맞췄습니다. 1.6 가솔린 터보 엔진의 성능과 시그니처 등급의 편의 사양이 더해진 구성입니다.
전자식 변속 다이얼과 오토홀드 기능의 조작감에 익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레인보우 V90 썬팅의 농도와 아이나비 QXD8000의 화질을 직접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댓글 5
블***파
블랙 시트로 심플하게 맞추신 게 신의 한 수네요. 캐러멜 색상보다 훨씬 정돈된 분위기라 부러워요!
반셀끝
전시차는 캐러멜 색상이었는데 제 취향은 아니어서 블랙으로 결정했거든요.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워요!
그***후
그레비티 그레이 외장 색감이 정말 고급스럽네요. 흔하지 않아서 더 세련된 느낌이라 탁월한 선택하신 것 같아요!
반셀끝
감사해요! 저도 실제로 보니 색상이 정말 예뻐서 아주 만족하고 있어요.
초***자
전자식 변속 다이얼이랑 오토홀드 기능은 처음이라 적응 시간이 좀 걸리겠더라고요. 저도 곧 차 바꿀 예정이라 옵션 구성 참고가 많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