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민e편한세상 1층 세대, 입주 전 리모델링의 일환으로 노후된 창호를 전면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갈색 샷시는 잠금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고, 특히 주방 창은 한쪽이 탈거되어 닫아둔 채 생활해야 했을 만큼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창호는 외부 소음이 그대로 유입되어 1층 세대의 경우 놀이터나 차량 소음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자재를 선택해 정돈했는지, KCC창호 화이트 PVC 샷시로 바꾼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의 시작은 기존 창호를 걷어내는 것부터였습니다. 열린 창 너머로 외부 나무와 벽면이 보이며, 프레임의 노후도가 확인되는 단계입니다.
나무 재질의 프레임과 투명한 방수망이 부착된 유리가 보입니다. 목재 창호는 시간이 흐를수록 뒤틀림이 생기기 쉬워 정밀한 철거가 필요합니다.
발코니 쪽 창호 역시 교체 대상이었습니다. 유리에 부착된 투명 필름 너머로 도로와 놀이터 구조물이 보이며, 외부 소음이 여과 없이 들어오던 지점입니다.
흰 벽과 타일 바닥이 깔린 발코니 공간입니다. 문짝을 열어젖힌 상태에서 외부 난간과 차량이 보이며, 기존 창호의 기밀성이 얼마나 낮았는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창틀 내부의 흰색 마감재와 왼쪽의 파란색 타일 벽면이 맞닿아 있습니다. 이 경계 부위를 어떻게 마감하느냐에 따라 최종적인 밀폐력이 결정됩니다.
나무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되어 있던 모습입니다. 흰색 레일 위에 얹혀 있던 갈색 프레임은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 계획과 대비되어 교체가 시급했습니다.
바닥에 전동 드릴이 놓여 있는 발코니 현장입니다. 목재 프레임의 슬라이딩 도어를 제거하고 새로운 PVC 샷시가 들어올 자리를 확보하는 과정입니다.
상단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보이며 외부 벽돌 벽이 배경으로 보입니다.
시공에 필요한 소형 도구와 기기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밀한 수평 맞춤과 고정을 위해 다양한 공구가 투입되는 단계입니다.
외부 프레임에 보호 필름이 부착된 상태입니다. 자재 운반과 설치 과정에서 스크래치가 나지 않도록 보호 조치를 취한 모습입니다.
천장 조명이 켜진 발코니 벽면의 창호 설치 모습입니다. 흰색 벽면과 타일 바닥이 KCC창호의 화이트 컬러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최종적으로 설치된 슬라이딩 창호와 흰색 타일 바닥이 보입니다. 외부의 차량과 나무가 보이며, 기존의 갈색 톤에서 벗어나 밝은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1층 세대의 창호 교체를 준비한다면 외부 소음 차단과 보안을 위한 잠금 장치 유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기존 창호가 목재나 알루미늄이었다면, 단열 성능이 우수한 PVC 샷시로의 변경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갈색의 노후된 창호를 걷어내고 KCC창호 화이트 PVC 샷시를 적용해 집안 전체의 톤을 밝게 맞췄습니다. 랩핑 작업 없이 처음부터 화이트 컬러로 선택해 마감의 일체감을 높인 점이 돋보입니다.
잠금 장치가 없거나 주방 창이 열리지 않는 불편함이 있었다면, KCC창호 화이트 PVC 샷시의 사양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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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집***보
갈색 목재 프레임에서 화이트로 바뀐 전후 차이가 정말 크네요. 저도 곧 리모델링 예정이라 샷시 컬러 고민 중이었는데 참고가 많이 돼요.
부***8
1층이라 소음 걱정이 제일 컸는데 KCC창호로 교체하신 거 보니 저도 마음이 놓이네요. 혹시 주방 창 잠금장치도 다 새로 잡힌 건가요?
반셀끝
네, 기존에 작동 안 하던 잠금장치까지 포함해서 전면 교체되어 이제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게 정돈되었어요.
햇**득
발코니 흰색 타일 바닥이랑 화이트 샷시가 딱 떨어지는 느낌이라 깔끔해 보여요. 1층인데도 분위기가 화사하네요.
창**민
기존 갈색 샷시가 너무 노후돼서 불편해 보였는데 PVC로 싹 바뀌니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네요. 단열 성능 차이도 많이 날까요?
화***후
화이트 PVC 샷시로 바꾸니까 집안 톤이 확 밝아진 게 느껴지네요. 랩핑 안 하고 처음부터 화이트로 가신 게 신의 한 수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