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소싱의 32101S 백색무광 모자이크 타일과 G25-White 유광 타일이 적용된 주방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석고보드 벽체 위에 부분적으로 타일을 새로 입히는 공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자재의 특성에 맞춘 접착제 선택과 시공 순서에 집중한 사례입니다.
작은 크기의 타일을 촘촘하게 붙일 때 면이 고르지 않으면 결과물에서 단차가 그대로 드러나기 마련이죠. 어떤 접착제를 쓰고 어떤 순서로 메워야 하는지, 실제 시공 과정의 기록을 통해 짚어보겠습니다.
벽면 타일의 줄눈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타일 사이의 간격이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전체적인 면의 정돈감이 살아납니다.
파란색 벽면에 흰색 타일이 부분적으로 부착되기 시작한 모습입니다. 바닥의 나무 재질과 벽면의 노출된 배관, 전기 소켓들이 보이며 본격적인 타일 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작업에 사용되는 수공구와 소형 도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정밀한 타일 컷팅과 배치를 위해 도구의 상태를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그런데 모자이크 타일은 일반적인 대형 타일과 시공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평탄 클립을 사용할 틈이 없기 때문에 갈갈이질을 통해 접착제를 고르게 펴 바르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파란 벽면과 목재 바닥이 보이는 공간에 백색 통과 삼각대가 놓여 있습니다. 벽면에 설치된 파이프와 전기 소켓 주변으로 타일이 들어설 자리를 잡는 과정입니다.
흰색 타일이 벽면에 조금씩 채워지고 있으며, 천장의 전등과 배선이 노출된 상태입니다. 파란색 페인트 마감면 위에 타일이 얹어지며 공간의 색감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흰색 미니 타일이 부분적으로 부착된 장면입니다. 콘크리트 벽과 전선, 전기 박스가 노출된 상태에서 파란색 벽면과 바닥을 배경으로 세밀한 부착 작업이 이어집니다.
접착제 선택 또한 중요합니다.
천장의 구멍과 노출된 전선, 배관들이 보이며 벽면 타일 작업이 병행되고 있습니다. 기초 설비가 드러난 상태에서 타일의 위치를 잡아가는 공정입니다.
타일 시공에 쓰이는 수공구와 병이 놓여 있습니다. 작은 타일 한 장의 수평을 맞추기 위해 도구를 세밀하게 조절하는 과정이 반복됩니다.
벽면과 함께 소형 도구 및 기기들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타일의 밀착 상태를 확인하며 정밀하게 마무리하는 단계입니다.
이번 현장처럼 모자이크 타일을 선택한다면 바탕면이 되는 석고보드 작업이 제대로 되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아덱스 d20 접착제를 4mm 갈갈이로 시공하고, 줄눈제는 주방1 구역에 아덱스 fg4 light grey를, 주방2 구역에는 아덱스 fg4 white를 사용하여 구분해 마감하는 순서를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석고보드 벽체 위에 해시소싱의 백색무광 모자이크 타일과 G25-White 유광 타일을 입혀 주방의 분위기를 바꾸었습니다. 아덱스 d20과 fg4 줄눈제로 기초부터 마감까지 단계를 밟아 진행한 과정입니다.
해시소싱 32101S 백색무광 모자이크 타일이나 G25-White 유광 타일처럼 작은 사이즈의 자재를 고민하고 있다면 바탕면의 평탄도를 먼저 점검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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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화***후
G25-White 유광 타일이랑 무광 모자이크가 섞여 있어서 더 감각적으로 보여요. 작은 타일이라 시공할 때 단차 맞추기 진짜 힘들었을 것 같네요.
집***보
석고보드 밑작업 상태가 중요하다는 말에 공감해요. 저도 곧 주방 타일 바꿀 예정이라 평탄도 확인부터 꼼꼼히 챙겨야겠어요.
주**망
백색무광 모자이크 타일 브릭패턴으로 들어간 거 보니까 분위기가 확 사네요. 혹시 줄눈 색상을 구역마다 다르게 쓴 이유가 있을까요?
반셀끝
주방1 구역은 라이트 그레이, 주방2 구역은 화이트로 구분해서 마감해 분위기를 다르게 연출한 사례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