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좌동 센트럴파크 아파트, 외부 알루미늄 창호와 내부 목재 창호가 혼재되어 단열에 취약했던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래된 창호를 마주하면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KCC 뉴프라임 140과 와이드빌 230을 활용해 단열 성능을 높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당시에는 기존의 낡은 창호를 제거하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단계부터 시작했습니다. 고층 건물과 나무가 내려다보이는 발코니 공간의 기본 골조를 잡는 과정입니다. 외부의 악천후에도 견딜 수 있도록 기초를 다지는 시공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내부 창호까지 목재 재질로 되어 있어 단열성이 매우 낮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교체를 넘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자재 선택에 집중했습니다.
실내 공간의 창호를 걷어낸 자리에는 투명 유리 패널과 개방된 창문이 보입니다. 목재 바닥과 흰 벽면 사이로 새로운 창호가 들어설 자리를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천장의 흠집이나 벽면의 상태를 확인하며 프레임이 밀착될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회색 프레임의 창호가 벽면에 밀착되어 설치되는 근접 모습입니다. 흰색 마감 벽과 프레임 사이의 틈을 메우는 정밀한 시공이 필요합니다. 외부 풍경이 보이는 지점까지 프레임이 정확하게 맞물려야 기밀성이 확보됩니다.
창문 프레임의 결합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고층 건물이 보이는 외부 창과 내부 실내 공간을 잇는 경계선이 매끄럽게 처리되었습니다. 이 단계에서 프레임의 수평과 수직이 정확히 맞아야 추후 개폐가 부드럽게 작동합니다.
설치가 완료된 프레임에는 KCC e·MAX Club 네임플레이트가 부착되어 품질 인증을 확인시켜 줍니다. 투명 필름으로 보호된 화이트 컬러의 프레임은 시공 후 보호재를 제거하면 깨끗한 면이 드러납니다. 정식 인증업체의 제작 공정을 거친 제품임을 보여주는 마감 디테일입니다.
전면 발코니에는 블랙 레일이 특징인 뉴프라임 140 발코니 단창을 설치하고, 26T 로이+그린 복층 유리를 적용해 열 이동을 최소화했습니다. 수동 잠금 방식 대신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자동핸들을 적용해 사용성을 높였으며, 하부는 백색 계열 타일로 마감했습니다. 안방에는 와이드빌 230 이중창을 배치하고, 내부에는 22T 줄서리+투명 복층 유리를, 외부에는 22T 투명+투명 복층 유리를 조합해 사생활 보호와 채광을 동시에 고려했습니다.
창호 교체를 준비한다면 현재 설치된 창호가 알루미늄인지 목재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26T 로이유리와 같은 두께의 복층 유리 선택 여부에 따라 단열 성능이 달라지므로, 거주하는 층수와 방향에 맞는 유리 사양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외부 알루미늄 창과 내부 목재 창을 모두 걷어내고 KCC 뉴프라임 140과 와이드빌 230으로 전체를 교체한 현장이었습니다. 블랙 레일의 포인트와 로이유리의 기능성이 더해져 정돈된 모습입니다.
해운대구 센트럴파크처럼 알루미늄과 목재 창호가 섞인 구조라면 26T 로이유리 적용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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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단**정
26T 로이유리 두께가 단열에 중요하다고 하니 눈여겨보게 되네요. 저희 집도 알루미늄 창호라 교체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창***중
안방에 들어간 줄서리 유리가 궁금해요. 투명 유리보다 사생활 보호가 어느 정도 될까요?
반셀끝
줄서리 유리는 완전 불투명한 스타일보다 개방감은 챙기면서 시선을 적절히 차단해주는 선택지예요.
해**맘
블랙 레일 포인트가 생각보다 세련돼 보여요. 화이트 프레임이랑 조합하니까 분위기가 확 사네요!
반셀끝
맞아요, 뉴프라임 140 제품의 블랙 레일이 인테리어 효과를 더해주는 포인트가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