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 4단지, 집안 곳곳의 문틀과 현관 방화문에 새로운 색을 입힌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의 색을 지우고 필름으로 마감하여 전체적인 톤을 맞춘 작업이었으며, 기초 단계부터 마감까지의 과정을 기록했습니다.
오래된 집일수록 문틀의 색상이 제각각이라 고민이 깊어질 때가 있죠. 필름 시공의 순서와 마감 상태를 통해 어떻게 변화했는지 함께 살펴볼게요.
작업 초기 단계의 복도 모습입니다. 벽면 마감이 덜 된 상태에서 천장 전선이 노출되어 있고, 뒤편으로 검은색 도어가 자리 잡고 있어 시공 전의 거친 상태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문틀과 문이 아직 설치되지 않은 복도 구간입니다. 파란색과 흰색 도배지가 부분적으로 보이며, 바닥 타일 위로 공사 중인 내부 공간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감 전의 복도 공간에서는 흰색 프레임의 문과 창호가 먼저 보입니다. 바닥 타일 작업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라 기초 공정이 진행 중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필름을 입히기 전에는 창호와 벽면의 상태를 먼저 정돈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창호 유리에 건축 도면이 붙어 있는 실내 공간입니다. 흰색 콘크리트 바닥 위에 공사 잔재물들이 놓여 있어, 정밀한 시공을 위해 주변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파란 벽면과 흰색 문틀이 대비되는 공간입니다. 벽면의 전기 소켓과 바닥의 배수구 등 설비 요소들이 노출되어 있어 필름 작업 전의 환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벽면이 일부 벗겨지고 전선이 노출된 복도 구간입니다. 특히 문틀과 벽 사이의 흠집들이 보여, 이 부분을 매끄럽게 정리해야 필름의 밀착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열려 있는 창호를 통해 외부의 나무들이 보입니다. 프레임의 상태를 점검하며 외부 환경과 내부 마감이 만나는 지점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벽면의 타일이 일부 드러나고 바닥 타일이 깔린 공간입니다. 문이 열린 상태에서 벽면의 거친 표면을 정리하며 필름 시공을 위한 밑작업을 진행합니다.
작은 타일들이 부분적으로 붙어 있는 실내 공간입니다. 천장의 큰 사각형 조명 장치와 바닥에 흩어진 전선들이 보이며, 창문이 있는 벽면까지 작업 범위가 이어집니다.
흰색 프레임의 창호와 유리 패널이 보입니다. 외부 벽면의 흰색 마감 표면과 맞닿은 지점까지 꼼꼼하게 상태를 살피는 단계입니다.
창호 내부와 외부의 나무가 함께 보이는 근접 샷입니다. 프레임의 굴곡이나 틈새를 확인하여 필름이 들뜨지 않도록 기초를 다집니다.
흰색 격자형 보호망이 설치된 창호의 모습입니다. 벽지가 도배되지 않은 상태의 벽면과 흰색 프레임이 만나며, 최종 마감 전의 정돈된 상태를 보여줍니다.
필름 시공을 계획한다면 문틀의 흠집이나 기존 색상의 진하기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특히 이번 현장처럼 문틀의 개수가 많을 때는 전체적인 톤을 통일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초 면 정리 단계가 생략되면 마감 후 기포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현관 방화문부터 집안의 모든 문틀까지, 기존의 낡은 색을 지우고 일관된 톤으로 덮어낸 작업이었습니다. 기초 공정의 거친 모습에서 시작해 정교한 필름 마감으로 마무리된 과정이 돋보입니다.
양천구 목동 4단지의 문틀과 방화문처럼 색상 변경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필름의 톤을 먼저 결정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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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화***버
현관 방화문 색상을 바꾸면 집 들어올 때 느낌이 완전히 다를 것 같아요. 혹시 이번 현장에서 사용된 필름 색상 톤이 정확히 어떤 느낌인가요?
반셀끝
기존의 낡은 색을 지우고 일관된 톤으로 덮어내어 정돈된 느낌을 준 현장이었습니다.
목*맘
기초 면 정리 단계가 정말 꼼꼼해 보여요. 필름 시공 전에 흠집이나 표면을 매끄럽게 다듬는 과정이 왜 필요한지 이제 알겠네요.
집***보
방화문이랑 문틀 색상을 하나로 통일하니까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 저도 오래된 아파트라 문틀 색이 제각각인데 톤 맞추는 거 참고해야겠어요.
반셀끝
맞아요, 문틀 개수가 많을수록 전체적인 톤을 하나로 맞추는 게 정말 중요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