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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락 잠금장치로 높게 설계한 창호의 밀폐력을 높인 집 | 부산 구포동 삼정그린코아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5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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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동 삼정그린코아, 1999년에 준공된 668세대 단지의 창호를 전면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거주 중인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되었기에 짐 보양에 각별히 신경을 썼으며, 기존 타일의 손상을 최소화하며 프레임을 교체하는 방향으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의 창호를 바꿀 때면 기존 마감재가 함께 떨어져 나갈까 봐 고민하게 되죠. 어떤 자재를 쓰고 어떤 잠금 방식을 택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실 텐데요. 뉴프라임 140 단창과 225TM 단창이 각각 어느 위치에 적용되었는지 그 상세 내역을 따라가 볼게요.

나무 바닥재와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전경 · 사진 출처 (새 창)

전면 발코니에는 뉴프라임 140 단창을 설치했습니다. 26T 로이/그린 유리를 적용해 외부 빛과 열을 조절하며, 자동핸들을 달아 개폐의 편의성을 더했습니다.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와 베이지색 타일 마감 · 사진 출처 (새 창)

창의 높이가 높은 층수 특성을 고려해 잠금장치를 위아래 두 군데에 배치한 투락 제품으로 제작했습니다. 잠금 지점이 하나일 때보다 두 곳에서 물려주기 때문에 창틀과 창짝이 더 밀착되는 구조입니다.

슬라이딩 도어와 외부 발코니가 보이는 시공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당시에는 기존 프레임을 걷어내고 새로운 창호를 안착시키는 과정이 핵심이었습니다. 벽면 하단의 흰색 마감과 상단의 베이지색 톤이 유지되도록 조심스럽게 틀을 잡았습니다.

목재 바닥과 슬라이딩 도어로 연결된 거실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거실과 작은방의 분합 창으로는 225TM 단창을 사용했습니다. 22T 투명 유리를 조합하고 KCC 본사 정품인 고정 손잡이와 신형 크리센트를 적용해 마감의 디테일을 잡았습니다.

투명 필름으로 보양된 주방 싱크대와 창호 시공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주방 씽크대 앞쪽 창 역시 225TM 단창과 22T 투명 유리를 적용했습니다. 거주 중인 현장이었기에 싱크대 상판과 수전 주변에 투명 필름 보양재를 덮어 오염과 스크래치를 방지하며 시공했습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 창호를 교체할 때는 실측 단계에서 타일의 상태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주방이나 발코니처럼 타일 마감이 된 곳은 철거 시 파손 가능성을 미리 확인해야 마감 퀄리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1999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고 뉴프라임 140과 225TM 단창으로 전면 교체했습니다. 26T 로이/그린 유리와 투락 잠금장치 같은 구체적인 사양들이 더해져 집의 외피가 새롭게 정돈되었습니다.

부산 구포동 삼정그린코아처럼 층고가 높은 창호를 계획하신다면 투락 제품의 잠금 위치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5

  • 창***중

    투락 잠금장치 위아래로 두 군데 배치했다는 점이 진짜 세심하네요. 층고 높은 창문은 늘 밀폐력이 걱정이었는데 좋은 팁 얻어 가요!

    • 반셀끝

      맞아요, 잠금 지점이 두 곳이라 창틀과 창짝이 더 밀착되는 구조라고 하더라고요.

  • 부***2

    거주 중인 상태에서 짐 보양까지 신경 써서 진행하신 게 보여요. 특히 주방 씽크대 상판 쪽에 투명 필름 덮어 작업하신 디테일이 믿음직스럽네요.

  • 구***민

    225TM 단창에 신형 크리센트 적용한 거 디자인이 깔끔해 보여요. 저희 집도 99년도 준공이라 창호 교체 계획 중인데 사양 참고하겠습니다!

    • 반셀끝

      신형 크리센트가 디자인이 예뻐서 인테리어 효과를 더 높여준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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