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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필름 시공 후 문짝 마감 처리와 윗면 절단 방식이 정상인지 궁금합니다

  • 먼***집
  • 댓글 9

필름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안녕하세요. 오늘 주방 쪽으로 인테리어 필름 시공을 마쳤습니다.

시공 전에는 당연히 문짝 전체를 필름지로 감싸는 방식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보통 눈에 보이는 면 위주로 작업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부분은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로봇청소기장 문 마감 상태를 보니 고민이 생겨서 글을 올립니다. 필름지 마감을 할 때 보통 윗면에서 바로 잘라내어 마무리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이 문은 따로 손잡이가 없는 형태라 평소에 위쪽이나 아래쪽을 잡고 열고 닫아야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처럼 마감이 되어 있으면 사용하다가 금방 필름지가 떨어질 것 같아 걱정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주 살짝이라도 뒷면으로 감아서 마감했다면 더 확실하게 붙어 있었을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떤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실제 사람이 쓴 글이에요. 집마다 사정이 달라서, 내 집에 맞는지는 사장님께 물어보는 게 정확해요.

댓글 9

  • 구***꼼

    사진을 같이 올려주셨으면 더 정확했을 텐데, 말씀하신 대로 손잡이 없는 문이면 접촉이 잦아서 금방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 먼***집

      맞아요, 그 부분이 제일 걱정입니다. 손이 계속 닿는 곳이라 금방 들뜰 것 같아요.

  • 반셀끝

    이 사례에서는 마감면의 접촉 빈도와 컷팅 라인의 위치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보이는 면 위주로 시공하지만, 손잡이가 없는 도어의 경우 사용자의 파지 위치에 따라 마감 처리 방식을 달리 조율하기도 합니다. 시공자와 상의하여 해당 부위의 접착 상태를 재점검하시길 권장합니다. 공정별 견적 비교가 필요하시면 반셀끝에서 무료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 필***보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는데, 그냥 놔뒀더니 나중에 손톱에 걸려서 조금씩 일어 나더라고요.

  • 하***기

    원래 그렇게 하는 건지 아니면 작업자가 편하게 하려고 그렇게 자른 건지 판단하기가 어렵네요.

  • 마***석

    뒷면으로 감아서 마감하는 게 훨씬 튼튼하긴 하죠. 특히 자주 여닫는 가구라면 더 그렇고요.

    • 집***심

      동감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이라도 조금 더 감아주는 게 유지보수 면에서 유리하죠.

  • 나***기

    시공자분께 이 부분만 다시 보강해달라고 요청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반***팅

    보통은 보이는 면만 하는 게 맞다고는 하지만,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했다면 마감이 달랐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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