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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창호로 교체한 오래된 집의 원데이 시공 기록 | 해운대구 LG 아파트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6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부산시 해운대구 대천로 103번길 61에 위치한 LG 아파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체 리모델링 과정에서 오래되어 불편함이 컸던 샷시를 전체적으로 교체한 현장이에요.

창호 교체는 집 전체의 분위기를 바꾸는 큰 작업이라 어디에 맡겨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죠. 공장 직영으로 진행되어 KCC 창호를 적용한 이번 사례의 시공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분홍색 벽면과 목재 바닥이 보이는 창호 교체 초기 단계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기존의 낡은 창호를 걷어내는 과정이 선행됩니다. 분홍색 벽면과 목재 바닥이 드러난 상태에서 새로운 프레임을 맞추기 위해 정밀하게 치수를 확인하는 모습이에요.

흰색 타일 벽면과 흰색 프레임 창호가 설치된 발코니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 내부의 흰색 타일 벽면과 맞닿는 창호 역시 교체 대상입니다. 외부의 나무와 건물 풍경이 보이는 지점에 흰색 프레임의 새 창호를 안착시켜 외부 바람을 막아낼 준비를 합니다.

도배된 벽면과 목재 마루가 있는 실내 창가 작업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실내 공간의 창문 근처에서도 세밀한 조정 작업이 이어집니다. 도배가 완료된 벽면과 목재 마루가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하며 창호의 수평과 수직을 맞추는 단계예요.

문이 제거된 실내에서 흰색 타일 발코니로 이어지는 통로 · 사진 출처 (새 창)

문이 제거된 상태의 실내에서 발코니로 이어지는 통로를 정리합니다. 바닥의 흙과 먼지를 털어내고 흰색 타일로 마감된 발코니 구역과 실내의 경계선을 명확히 잡아줍니다.

파란색 벽면과 목재 바닥이 있는 공간의 창호 설치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파란색 벽면이 돋보이는 공간에서도 창호 교체가 진행됩니다. 기존의 낡은 틀을 제거하고 새로운 제품을 배치하여 창가 주변의 마감 상태를 정돈하는 과정입니다.

창호 고정을 위해 사용되는 손잡이 달린 수공구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설치에는 정밀한 수공구의 사용이 필수적입니다. 손잡이가 달린 전문 도구를 이용해 프레임을 고정하고 틈새가 생기지 않도록 밀착시키는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흰색 타일 벽면과 노출 전선이 보이는 창호 설치 구역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에 흰색 타일이 부분적으로 붙어 있는 구역의 시공 모습입니다. 하단에 노출된 전선과 구조물들이 간섭되지 않도록 배치하여 창호가 벽면에 밀착되게 설치합니다.

흰색 보호 테이프가 붙은 문틀이 설치된 복도 공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공간의 흰색 벽면과 타일 바닥 사이로 새로운 문틀이 자리를 잡습니다. 보호 테이프가 붙은 흰색 문틀을 통해 내부 공간으로 이어지는 동선을 정돈하는 단계예요.

베이지색 타일 벽면과 흰색 보호 필름이 붙은 창호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베이지색 타일로 마감된 벽면과 창호 프레임이 만나는 지점입니다. 흰색 보호 필름이 붙은 프레임과 우측의 수납장이 이질감 없이 연결되도록 실리콘 마감을 준비합니다.

정밀한 고정을 위해 사용 중인 창호 설치용 수공구 · 사진 출처 (새 창)

다시 한번 수공구를 활용해 창호의 고정 상태를 점검합니다. 작은 유격 하나가 전체의 퀄리티를 결정하기 때문에 손잡이 하나까지 세밀하게 조정하며 고정합니다.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흰색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복도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끝단에 설치된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베이지색 타일 바닥과 흰색 천장이 맞닿는 지점에 LED 조명이 설치되어 전체적인 밝기를 더해줍니다.

유리 패널과 손잡이가 확인되는 슬라이딩 도어 설치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마지막으로 슬라이딩 도어의 설치가 완료된 모습입니다. 유리 패널과 손잡이가 달린 도어가 타일 바닥 및 선반과 조화를 이루며 공간의 구분을 완성합니다.

거주 중인 상태에서도 하루 만에 끝내는 원데이 시공으로 진행되었기에 일상의 불편함을 줄였습니다. 특히 KCC 창호를 선택해 15년 정도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확보한 점이 핵심입니다.

전체 리모델링 시 샷시 교체를 고려한다면 거주 여부와 상관없이 시공이 가능하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KCC, 예림, 현대 샷시 중 예산과 용도에 맞는 브랜드를 먼저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된 LG 아파트의 낡은 창호들이 KCC 제품으로 모두 교체되어 단단한 마감 상태를 보여줍니다. 흰색 프레임과 베이지색 타일이 어우러져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KCC 창호의 구체적인 사양과 원데이 시공 가능 여부를 먼저 체크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6

  • 리***중

    공장 직영으로 진행하셨다니 합리적일 것 같아요. 저도 곧 전체 리모델링 예정이라 샷시 브랜드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됐어요!

    • 반셀끝

      맞아요, 공장 직영이면 중간 마진이 빠져서 더 합리적이라고 하더라고요. 준비 잘 하세요!

  • 해**맘

    원데이 시공으로 하루 만에 끝낸다니 정말 놀라워요. 거주하면서 샷시 바꾸는 게 늘 고민이었는데 이 사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 화**홈

    베이지색 타일이랑 흰색 프레임 조합이 정말 깔끔해 보여요. 혹시 KCC 말고 예림이나 현대 제품이랑 색감 차이가 많이 날까요?

  • 부**이

    파란색 벽면 공간에 새 창호 들어간 거 보고 감탄했어요. 낡은 틀 제거하고 마감 정돈된 모습 보니까 저희 집도 얼른 바꾸고 싶어지네요.

  • 집***무

    슬라이딩 도어 설치된 모습 보니까 공간 구분이 확실해 보여서 좋네요. 복도 끝단에 LED 조명까지 더해지니 분위기가 확 살아요.

반셀끝이 정리한 샷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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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시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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