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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x1200 포세린 타일의 세로 시공과 졸리컷 마감 | 양천구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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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 아파트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트월부터 주방 벽면, 그리고 현관 바닥까지 타일을 새로 입히는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타일의 크기와 색상만으로도 집안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기에 선택 단계부터 고민이 많으셨을 거예요. 이번 기록에서는 DA612p-22 포세린 타일을 활용해 벽면의 결을 잡고, 현관 바닥의 기초를 다진 과정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흰색 타일과 자재들이 준비된 시공 초기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 초기 단계에서는 벽면과 바닥의 상태를 먼저 살핍니다. 흰색 타일이 배치된 공간에 자재들을 준비하며 시공을 위한 밑작업을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문틀과 문짝의 세부 구조를 확인하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문틀과 문짝의 세부 구조를 확인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타일이 맞닿는 지점의 수평과 수직을 정확히 잡아야 나중에 문을 닫았을 때 이질감이 생기지 않습니다.

정밀 가공을 위해 준비된 수공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정밀한 가공을 위해 수공구들을 활용합니다. 타일의 모서리를 깎아내는 졸리컷 작업을 위해 도구들을 세밀하게 조정하며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평탄클립과 테이프로 고정된 벽면 시공 현장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에 여러 색상의 클립과 테이프가 부착된 모습이 보입니다. 타일의 수평을 맞추고 고정하기 위한 평탄클립을 설치하여 양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단차를 줄이는 작업입니다.

졸리컷 마감을 위해 준비된 도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세밀한 마감을 위해 다시 한번 수공구를 점검합니다. 특히 코너 부분의 졸리컷 가공은 손끝의 감각이 중요하기에 도구의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벽면 각도를 맞추기 위해 도구를 사용하는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의 각도를 맞추기 위해 도구를 사용하는 장면입니다. 포세린 타일은 재질 특성상 정교한 절단과 배치가 필수적이라 매 순간 세심한 조정이 필요합니다.

세밀한 높낮이 조정을 진행하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작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도구를 활용한 미세 조정이 계속됩니다. 타일 한 장의 높낮이가 전체적인 선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반복해서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바닥 평탄도 점검을 위해 배치된 도구들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면의 상태를 점검하며 도구를 배치한 모습입니다. 바닥의 평탄도가 확보되어야 타일을 붙였을 때 들뜸 현상이 생기지 않으므로 기초를 잡는 데 집중합니다.

부분 미장 전의 현관 바닥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현관 공간의 바닥 타일을 철거한 후의 모습입니다. 기존 방통 바닥의 높이와 현관문 쪽 턱의 높이를 체크하여 레미탈로 부분 미장을 진행해 수평을 맞추는 단계입니다.

평탄클립과 수평계로 수평을 잡은 바닥 타일 · 사진 출처 (새 창)

바닥에 타일을 놓고 파란색 평탄클립으로 고정한 상태입니다. 노란색 수평계를 이용해 정확한 수평을 확인하며, 타일이 수축 팽창하며 생길 수 있는 단차를 최소화합니다.

파란색 클립으로 고정된 복도 바닥 타일 · 사진 출처 (새 창)

복도 공간의 바닥 타일 시공이 진행 중입니다. 파란색 클립들이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되어 타일 사이의 간격과 높이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줄눈 시공 전 정리를 진행 중인 복도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마감 전 복도 바닥의 잔해물을 정리하는 모습입니다. 벽면의 흠집과 바닥의 오염을 정리하며 최종 줄눈 시공을 위한 준비를 마치는 과정입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아트월과 주방에 600x1200 사이즈의 DA612p-22 포세린 타일을 사용했고, 현관에는 600x600 사이즈의 DA-66P77 타일을 적용했습니다. 특히 주방 벽면은 바라보았을 때 세로 방향으로 시공하여 시각적인 흐름을 만들었으며, 코너는 졸리컷으로 마감해 별도의 몰딩 없이 깔끔한 선을 구현했습니다.

바닥 시공 시에는 15mm 갈갈이를 사용하여 접착제의 적정량을 유지했습니다. 무조건 큰 갈갈이를 쓰는 것보다 줄눈은 아덱스 fg4 아이보리와 라이트그레이 컬러를 사용하여 공간별 톤을 맞췄습니다.

포세린 타일의 반무광 질감이 주는 차분함이 집안 전체에 흐르게 되었습니다. 600x1200의 대형 타일이 주는 일체감과 졸리컷의 정교한 마감이 만나 정돈된 인상을 줍니다.

현관 바닥의 DA-66P77 타일과 주방의 DA612p-22 타일이 만드는 톤의 조화를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인***보

    600x1200 포세린 타일 색감이 너무 차분하고 예뻐요. 혹시 주방이랑 아트월에 쓰신 DA612p-22 타일 관리하기는 어떤가요?

    • 반셀끝

      반무광 재질의 포세린 타일이라 차분한 느낌을 주는데요, 구체적인 관리법은 사용하시는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어 확인이 필요할 것 같아요!

  • 목*맘

    졸리컷 마감 처리된 코너 부분 선이 정말 깔끔하네요. 몰딩 없이 이렇게 딱 떨어지게 나오면 분위기가 훨씬 정돈돼 보여요.

  • 입***자

    저도 곧 입주라 타일 고민 중인데 평탄클립 써서 단차 잡는 과정 보니까 믿음이 가네요. 세심하게 작업하시는 게 느껴져요.

    • 반셀끝

      맞아요, 평탄클립을 사용하면 양생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단차를 최소화할 수 있어 훨씬 정교한 마감이 가능하답니다.

  • 집***무

    주방 벽면 세로 시공하신 거 진짜 신의 한 수네요. 보통 가로로 많이 하는데 세로로 잡으니까 느낌이 확 달라요.

  • 미***프

    현관 바닥 600x600 사이즈 선택하신 거 굿초이스네요. 주방 쪽 대형 타일이랑 톤이 조화롭게 이어지는 게 인상적이에요.

  • 하*집

    아덱스 fg4 아이보리랑 라이트그레이 줄눈 컬러 조합이 타일이랑 찰떡이네요.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려운 건데 센스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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