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신개금LG1차 아파트, 50대 거주 예정자가 입주 전 전체 리모델링의 일환으로 창호를 교체한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창호는 개폐 시 소음이 발생하고 기밀성이 떨어져 외부 열기가 그대로 유입되는 상태였습니다.
창호 교체 시점을 결정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거주 중인 상태에서 공사가 가능한지 여부일 것입니다. 하루 만에 모든 공정을 끝내는 원데이 시공으로 거주 여부와 상관없이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작업의 시작은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내부 상태를 확인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타일 바닥과 벽면의 접합부를 정리하며 새로운 프레임이 들어설 자리를 확보하는 단계입니다. 벽면에 표시된 가이드라인을 따라 정밀하게 수평을 잡는 과정이 선행되었습니다.
슬라이딩 도어와 연결된 내부 공간에서도 기존 프레임을 제거한 모습이 보입니다. 전기 소켓과 배관이 노출된 상태에서 창호 프레임이 간섭 없이 설치될 수 있도록 주변부를 정리했습니다. 기초 작업이 정확해야 마감 후 틈새가 생기지 않습니다.
발코니 창호의 경우 외부 벽면과 내부 벽면의 단열 상태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흰색 배관이 지나가는 자리를 피해 프레임을 안착시키고, 외부의 노란색 벽면과 밀착되도록 고정하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오래된 아파트일수록 창호 주변의 벽면 상태가 고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창호를 개방한 상태에서 확인하니 하단 벽지의 일부가 벗겨져 있었습니다. 이는 기존 창호의 기밀성 부족으로 인해 습기가 유입되었을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새 창호를 설치하기 전, 이러한 벽면 손상 부위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슬라이딩 도어 인근의 벽면 역시 페인트가 벗겨진 상태로 드러났습니다. 타일 바닥과 맞닿는 지점의 마감재를 정리하여 KCC창호 프레임이 빈틈없이 밀착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창가 주변의 마감되지 않은 벽면에는 여러 흠집이 보입니다. 기존 제품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가피한 흔적이지만, 최종 마감 단계에서 실리콘과 몰딩으로 가려질 부분입니다.
발코니 공간의 전체적인 구성을 보면 흰색 난간과 타일 바닥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슬라이딩 방식의 창호를 설치하여 외부 풍경을 확보하면서도, 프레임의 밀폐력을 높여 외부 공기 유입을 제어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프레임과 유리 패널이 결합된 상태를 보면 정교하게 맞물려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주변 벽면의 흠집들은 이후 도배나 페인트 공정을 통해 정리될 예정이며, 현재는 창호의 수평과 수직을 잡는 데 주력한 상태입니다.
공정의 효율을 위해 보일러실과 같은 서비스 공간의 작업도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가스보일러와 배관이 설치된 공간의 창호를 교체하는 장면입니다.
창호 테두리에 마감재가 부착되기 시작하면서 점차 완성된 형태를 갖춰갑니다. 유리 패널과 프레임 사이의 유격이 없도록 밀착 시공하여 창호를 닫았을 때의 밀폐력을 확보했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KCC창호 프레임이 적용된 근접 모습입니다. 바닥 타일과 벽면이 만나는 지점까지 프레임이 정확하게 안착되어, 별도의 큰 보강 작업 없이도 안정적인 고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창호 주변의 벽지 제거 흔적과 흠집들을 정리하며 시공을 마무리했습니다. 화이트 톤의 프레임이 적용되어 기존의 낡은 느낌을 지우고 공간의 전체적인 톤을 정돈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기존 창호의 노후화로 인한 소음과 열기 유입이 심각했던 상황이었습니다. KCC창호의 화이트 프레임을 선택해 디자인적 통일감을 주었으며, 원데이 시공을 통해 거주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전체 교체를 완료했습니다.
전체적인 샷시 교체로 기능적 보완과 화이트 톤의 시각적 정돈이 함께 이루어진 사례입니다. 부산진구 신개금LG1차와 같이 오래된 창호의 개폐가 뻑뻑하거나 빗물이 유입되는 증상이 있다면 KCC창호의 규격과 색상을 미리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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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화***후
KCC창호 화이트 프레임이라 그런지 확실히 낡은 느낌이 싹 사라졌네요. 혹시 거주하면서 시공해도 정말 하루 만에 다 끝나는 건가요?
반셀끝
네, 이번 현장처럼 원데이 시공으로 진행하면 거주 여부와 상관없이 하루 만에 공정을 마무리할 수 있다고 해요!
집***보
기존 창호 뜯어냈을 때 벽지 벗겨진 부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저런 상태면 그냥 덮지 말고 꼭 확인하고 교체해야겠더라고요.
반셀끝
맞아요. 오래된 아파트일수록 기밀성이 떨어져 습기가 유입된 경우가 많아서, 설치 전 벽면 상태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부***2
보일러실 창호까지 세트로 맞춘 거 보니 정말 꼼꼼해 보여요. 저희 집도 샷시가 너무 뻑뻑해서 교체 고민 중인데 참고가 많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