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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샷시의 냉기를 지운 KCC 뉴프라임 140과 와이드빌 | 부산 당감동 백양뜨란채

  • 반셀끝이 정리
  • 댓글 8

업체가 공개한 시공 이야기를 반셀끝이 원문과 함께 정리했어요.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샷시 견적 요청하기사진 없이 요청 가능

부산진구 당감동 백양뜨란채 1999년 준공 단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준공 이후 한 번도 창호를 교체하지 않아 열전도율이 높은 알루미늄 샷시가 그대로 남아 있던 집이었으며, 전체적인 샷시 교체 공정을 진행했습니다.

오래된 금속 창호는 시간이 흐를수록 기밀성이 떨어져 외부 소음과 바람에 취약해지기 마련입니다. 어떤 제품으로 교체해야 계절 변화에 무던한 집이 될 수 있을지 그 선택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발코니 바닥 타일 위로 설치 중인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발코니의 기존 창호를 걷어내고 새로운 프레임을 안착시키는 과정입니다. 바닥 타일과 금속 난간 사이의 간격을 맞추며 외부 풍경이 그대로 들어오는 자리에 기초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흰색 벽면과 타일 바닥에 맞닿은 창호 근접 모습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과 바닥 타일이 만나는 지점에 창호가 밀착되는 모습입니다. 금색 난간 너머로 도로가 보이는 위치인 만큼, 외부 기온 차이를 견딜 수 있는 PVC 재질의 프레임이 들어갈 자리를 잡았습니다.

흰색 블라인드와 투명 유리창이 설치되는 과정 · 사진 출처 (새 창)

흰색 블라인드가 설치된 벽면과 투명한 유리창이 맞닿는 지점을 정리하는 단계입니다. 알루미늄의 차가운 성질을 지우고 단열 성능을 갖춘 PVC 창호로 교체하기 위해 정밀하게 수평을 맞추는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갈색 타일 바닥과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 · 사진 출처 (새 창)

갈색 타일 바닥 위로 흰색 프레임의 슬라이딩 창호가 설치된 모습입니다. 전면 발코니에는 KCC 뉴프라임 140 단창이 적용되었으며, 24T 그린/투명 유리와 자동핸들을 조합해 마감했습니다. 특히 뉴프라임 140 제품 특유의 블랙 레일이 바닥 면에 적용되어 시각적인 포인트를 줍니다.

그런데 집 안쪽의 방들은 외부와 맞닿은 조건에 따라 적용된 제품이 서로 다릅니다.

흰색 보호 필름이 붙은 벽면과 금속 프레임 · 사진 출처 (새 창)

콘크리트 바닥과 흰색 보호 필름이 붙은 벽면 사이에 금속 프레임이 놓인 시공 중의 모습입니다. 녹지와 건물이 보이는 이 자리는 작은방 확장 구역으로, 외부 전용 제품인 프라임 242 이중창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흰색 보호 필름이 부착된 창호 프레임 근접 샷 · 사진 출처 (새 창)

창호 프레임에 흰색 보호 필름이 꼼꼼하게 붙어 있는 근접 샷입니다. 내부와 외부 모두 24T 그린/투명 유리를 적용하고 자동핸들을 설치해, 확장된 방에서도 외부 냉기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도록 구성했습니다.

벽면 보조재와 함께 부착된 창호 프레임 상태 · 사진 출처 (새 창)

벽면 마감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창호가 부착된 모습입니다. 이곳은 발코니를 통해 외부와 연결되는 내부 창으로, KCC 와이드빌 230 이중창이 들어갔습니다. 내외부 모두 22T 그린/투명 유리를 사용했으며, 사용자의 선택에 따라 고정 손잡이와 크레센트 수동 잠금 방식을 적용해 마감했습니다.

창호 교체를 계획한다면 설치 위치가 외부와 직접 맞닿은 확장 구역인지, 아니면 발코니를 거치는 내부 창인지 먼저 구분해야 합니다. 이번 현장처럼 프라임 242와 와이드빌 230처럼 용도에 맞는 제품을 구분해 선택해야 기밀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1999년식 알루미늄 샷시를 모두 걷어내고 KCC의 PVC 창호 시리즈로 전면 교체한 사례였습니다. 전면 발코니의 뉴프라임 140부터 확장방의 프라임 242, 내부창의 와이드빌 230까지 각 공간의 조건에 맞는 유리 두께와 핸들 타입을 적용했습니다.

단열과 기밀성이 중요한 만큼 KCC 뉴프라임 140이나 와이드빌 230 같은 PVC 창호의 사양을 꼼꼼히 확인해 보세요.

참고 원문 · 네이버 블로그 원문 (새 창)

글에 나온 자재

댓글 8

  • 햇***집

    24T 그린 유리가 들어간 창호라 그런지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더 싱그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색감이 예쁘네요.

  • 인***보

    와이드빌 230 내부 창은 수동 잠금 방식이라고 하셨는데, 자동핸들이랑 비교하면 사용감이 많이 다른가요?

    • 반셀끝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선택하신 부분이에요. 수동 잠금은 클래식한 느낌이 있고, 자동핸들은 편리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답니다.

  • 단**정

    알루미늄 샷시에서 PVC로 바꾸는 과정이 상세해서 좋아요. 특히 확장 구역이랑 내부 창 제품을 구분해서 쓰신 점이 인상적이에요.

    • 반셀끝

      맞아요. 외부와 직접 맞닿았는지, 아니면 발코니를 거치는지에 따라 제품 사양을 다르게 적용하는 게 기밀성 확보에 중요하거든요.

  • 미***프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 프레임이라 그런지 집안 분위기가 훨씬 밝아 보여서 부러워요.

  • 집***무

    뉴프라임 140 블랙 레일 포인트가 생각보다 세련된 느낌이네요. 화이트 프레임에 블랙 레일 조합은 처음 보는데 독특해요.

  • 부***2

    프라임 242 이중창으로 확장 구역 냉기 잡으신 거 보고 저희 집 작은방도 이렇게 바꿔야겠다 싶어요. 참고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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