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목동센트럴아이파크위브 아파트의 욕실 타일 시공 현장입니다. 안녕하세요. 기존 설비를 철거하고 새로운 타일을 입히는 과정에서 정밀한 실측과 설비 조율을 거쳐 진행되었습니다.
타일의 크기가 커질수록 단차나 모서리 마감이 까다로워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깎아내는 칼졸리 기법과 평탄클립을 통해 어떻게 면을 잡았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 볼게요.
작업 초기 단계의 욕실 모습입니다. 설비 위치를 다시 확인하며 타일이 들어설 자리를 준비하는 과정이 먼저 이루어집니다.
욕조가 설치될 자리를 잡는 모습이 보입니다. 조적 벽돌 80장을 사용하여 욕조의 형태를 잡고 기초를 다지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벽면의 세부 설비를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타일을 붙이기 전 배관의 위치와 수평을 맞추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오차 없는 마감이 가능합니다.
욕조 주변의 기초 작업이 이어집니다. 조적 작업 후 미장용 레미탈 40kg을 사용하여 면을 고르게 잡는 과정이 포함되었습니다.
정밀한 시공을 위해 사용되는 수공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타일의 각을 잡거나 세밀한 조정을 위해 다양한 도구가 투입됩니다.
천장의 전선과 조명 장치가 노출된 상태의 실내 공간입니다. 타일 시공과 더불어 전기 설비가 조화를 이뤄야 하기에 천장 마감 전 배선 상태를 먼저 확인합니다.
벽과 바닥에 흰색 타일이 깔리고 천장과 벽 사이에 금속 그릴이 설치된 모습입니다. 공간의 전체적인 뼈대가 잡히면서 타일의 톤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타일 사이에 파란색과 노란색 테이프가 붙어 있는 공사 중인 장면입니다. 벽면의 배관 구멍 주위를 정리하며 타일의 라인매치를 맞추는 단계입니다.
타일을 고정하고 수평을 맞추기 위한 수동 접합 클램프가 사용되었습니다. 평탄클립과 함께 사용되어 타일 양생 중 발생할 수 있는 수축 팽창으로 인한 단차를 줄입니다.
콘크리트 바닥 위에 다양한 색상의 노즐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습기가 있는 바닥 상태를 확인하며 기초 방수와 타일 접착을 위한 준비를 마치는 과정입니다.
타일의 모서리를 정교하게 깎아내는 작업에 쓰이는 공구가 보입니다. 기성품인 공장졸리 대신 현장에서 직접 깎는 칼졸리 방식을 택해 젠다이와 파티션의 마감을 처리했습니다.
벽 타일의 줄눈이 형성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덱스 fg4-273 ivory 색상의 줄눈재를 사용하여 포세린 타일 사이의 틈을 메우며 마감 단계로 진입합니다.
이번 현장은 600X600 사이즈의 DA-66P46 포세린 타일을 사용했습니다. 특히 벽면 시공 시 접착제를 5번 찍는 일반적인 방식 대신 9방 이상 찍어 접착 면적을 넓히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포세린 타일의 경우 사이즈가 클수록 현장 상황에 맞는 정밀한 가공이 중요합니다. 특히 젠다이나 조적 파티션이 들어가는 구조라면 공장 제품보다 현장 칼졸리 시공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DA-66P46 포세린 타일과 아덱스 fg4-273 ivory 줄눈재의 조합으로 면을 구성했습니다. 도무스 기본라인 유가와 안방 욕실의 트렌치 유가까지 설치되어 물 빠짐과 미적 요소를 함께 고려한 구성이 돋보입니다.
600각 포세린 타일의 정밀한 라인매치와 칼졸리 마감이 적용된 욕실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DA-66P46 타일의 반무광 질감이 공간에 어떤 분위기를 더할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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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미***프
조적 파티션이랑 트렌치 유가 설치된 모습이 정말 깔끔하네요. 이런 구성으로 맞추면 욕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 것 같아요.
반셀끝
맞아요. 특히 트렌치 유가처럼 미적인 요소와 배수를 함께 고려한 구성이 돋보이는 현장이었습니다.
인***부
접착제를 9방 이상 찍어서 시공했다는 부분이 인상적이네요. 저도 곧 욕실 리모델링 예정이라 이런 디테일한 시공법은 정말 참고가 돼요.
집***무
칼졸리 마감이 확실히 깔끔해 보이네요. 공장 제품 안 쓰고 현장에서 직접 깎으신 거라 그런지 젠다이 라인이 더 정교해 보여요.
목*맘
600각 포세린 타일에 아이보리 줄눈 조합이 너무 고급스러워요. 혹시 사용된 DA-66P46 타일의 반무광 질감이 실제로는 어떤 느낌인가요?
새**사
평탄클립으로 단차 잡는 과정까지 상세히 나와 있어서 좋네요. 큰 타일로 가고 싶었는데 마감이 걱정이었거든요.